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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월하 스탠딩.png
홍월하
관련 문서
목차
1. 개요2. 테마곡3. 외모 및 성격4. 능력
4.1. 전투력4.2. 무기4.3. 기술
5. 각성

1. 개요 [편집]

홍월하의 특징을 적은 문서.

2. 테마곡 [편집]

유키 세츠나(CV. 쿠스노키 토모리) - MELODY
誰よりも味方でいてほしいあなたへ
누구보다도 내 편이었으면 하는 당신에게

心の奥まで届きますように
마음 속까지 닿을 수 있도록
자기 자신에게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여행 중이면서도 비밀과 의문 투성이인 자신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내보이며 당당하게 세계를 누비는 모습이 가사에 잘 드러나 있다. 또한 일본 성우인 쿠스노키 토모리가 연기했던 캐릭터인 유키 세츠나와도 공통점이 있어 테마곡으로써 아주 적절한 노래이다.

3. 외모 및 성격 [편집]

파일:월하 초기 디자인.jpg
파일:월하 디자인 수정1.jpg
초기 디자인
1차 수정본
  • 캐릭터 기준, 오른쪽 얼굴을 가린 붉은 색의 머리와 그린 아이즈로 추측되는 불명확 아이즈족 특유의 짙은 녹색의 눈동자를 지녔다. 디자인이 여러 번 수정되며 현재는 흑백 컬러 조합의 개량 한복을 입고 있다. 치마엔 연꽃 문양의 자수가 놓여있으며, 망토를 두르고 기존에 있던 목걸이는 노리개가 되었다.찐찐찐최종최종최종
    • 고양이와 같은 세로 동공을 지녔으며 드러난 눈 밑에 눈물점이 존재한다.
    • 공식 미녀 중 한 명이다. 물론 작중 등장하는 여캐들은 대부분 미녀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미녀로 소개되며 작가가 대놓고 미녀라고 설정해놨다. 작중 외모적으로 칭찬을 가장 많이 받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처음 마주한 이들이 하나같이 예쁘다 혹은 귀엽다로 시작하며 심지어 악역들조차도 예쁘다고 칭찬했다. 그만큼 비주얼이 남다르며 작중 이로 인한 수난을 겪는다. 납치는 기본이며 렌스이에선 인계보다 자신의 외모가 더 중요한 못되먹은 신 때문에 산제물이 될 뻔했다.[1]
    • 외모가 외모인 만큼 몸매도 굉장하다. 공식 거유 중 한 명이며 CRH 여캐들 중 가슴이 가장 크다. 상당한 거유에 잘록한 허리, 넓은 골반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몸매 라인이 기본 복장에서부터 아주 잘 드러난다. 심지어 거유인 탓에 옆가슴이 가끔 보이곤 한다.[2]
    • 스포일러
      머리카락에 의해 가려진 오른쪽 얼굴, 정확히 말하자면 오른쪽 눈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 자리를 꽃의 뿌리처럼 생긴 무언가가 대체하고 있다. 해당 뿌리는 실험에 의한 부작용 같은 것으로, 사실상 키메라처럼 생명 실험으로 인해 탄생한 존재이기에 탄생의 축복이 없어 그만큼 부작용도 심할 수밖에 없다. 물론 홍세명의 특수한 피와 인간인 성별하의 피가 주 재료였기에 성장하며 자연스레 조절하거나 더 나아가 완벽히 없어질 수도 있는 부작용이었지만, 한참 불안정할 시기인 유아기에 이현에게 오른쪽 눈을 공격 당해 홍세명의 특수한 피에 트리거가 눌리며 정상적인 눈을 잃고 이와 같은 뿌리가 그 자리를 대체해버린 것이다. 그렇기에 눈 주위 얼굴로도 얇은 잔뿌리들이 퍼져있으며 사람에 따라 징그럽게 느껴질 수 있다. 그렇기에 월하 자신도 이것을 결함이라 생각하며 머리카락으로 가린 것인데, 스토리 중후반 쯤 이런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뿌리 끝에 새하얀빛의 꽃봉오리가 맺히게 된다. 그리고 늑대의 장에서 비극적인 운명에 절망하지 않고 되려 그 운명을 부정하겠다 결심하며 각성을 이뤄낼 때 그 꽃봉오리가 완전하게 개화하며 각성에 따른 모습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이는 "진실을 위해 나아가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진실을 외면하려는 모순적인 그녀의 모습"이 각성을 이뤄내면서 "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운명까지 개척하겠다."는 월하의 서사에 함축적인 상징이 된다.
  • 평소엔 유하고 부드러운 성격, 진지한 상황에서는 강인하고 맑은 성품이 두드러진다. 남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면 당연히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돕는다.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하며 남을 위해서 몸을 내던질 정도로 한편으로는 무모하기도 하다. 동료들은 이러한 월하의 성격을 보고 속 깊고 마음씨 넓다고 평가한다. 또한 반대로 도움을 받으면 고맙다는 표현을 아낌없이 해서 고마움의 대상이 희성이라면 희성이가 상당히 쑥쓰러워하며 츤데레를 시전하는 반면, 다른 남성일 경우엔 희성이가 질투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상당한 강철멘탈의 소유자이다. 웬만한 정신 공격에 넘어가지 않으며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아 역으로 공격해 타파하는 경우가 많다. 이해심도 엄청나서 웬만하면 전부 용서해주거나 걱정해주기도 한다. 쉽게 포기하는 법이 없으며 결코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달려가는 모습이 주로 보여진다. 그만큼 정신력이 엄청나다고 볼 수 있으며 사실상 따지고 보면 정신력으로는 그녀가 단연코 1등이라고 볼 수 있다.[3] 다만 아이팟시드와 늑대의 장에서 각각 숨겨진 자신의 어린 시절 비밀들이 밝혀지는 순간, 그리고 자신과 희성이의 전생의 비극적인 운명의 고리를 깨달은 후 절망에 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계속해서 되풀이 되던 베드엔드를 끝내기 위해 다시 일어서며 최종적으로 각성을 이뤄내는 등 진짜 멘탈 하나는 세계관 탑이다.
    • 평소엔 꽤나 부드럽고 따스한 햇빛과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화가 나면 아무도 그녀를 말릴 수 없을 정도로 돌변한다. 코믹 상황일 경우 CRH 일행 중 최강자라 할 수 있는 오룡 중 백룡집어던진다.[4][5]
    • 하지만 진지한 상황일 경우 앞서 언급했듯이 아무도 그녀를 말릴 수 없다. 더욱 무모하고 대담해지며 냉정하고 빠르게 상황을 타파한다.

4. 능력 [편집]

4.1. 전투력 [편집]

어쩌면 정말로 너한테 어둠을 몰아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걸지도 몰라. 

당신의 그 능력은 고대 서적에서만 보던 "정화"를 실제로 보는 것만 같군요.


작중 포지션은 광역 원폭딜러 + 서브 딜러 + 서포터. 자신이 어떤 아이즈족인지, 무슨 마력을 지녔는지도 알 수 없지만 스스로는 물론 타인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연습하고 단련하며 힘을 키웠다. 그렇기에 작중에서도 동료들과 힘을 합치거나 능동적으로 움직이며 전투에 도움을 주곤 한다.

주인공 보정을 빼고 봐도 그냥 최강의 능력을 지닌, 최종장 기준으로 신과 대등한 힘을 지닌 유일한 인물이 되었을 정도의 전투력을 지녔다. 멀리 갈 것도 없이 프롤로그의 장에서부터 고대 서적에서만 보던 "정화" 능력을 사용하고, 이 힘으로 오염 된 청룡호를 정화시켰을 뿐 아니라 함께 어둠의 침식을 당한 백룡까지 어둠으로부터 해방 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에는 스스로의 힘과 마력 등을 인지해나가며 주변의 도움을 받아 제어하고 더욱 강화되는 등 점차 성장하기도 한다.

물론 기본 신체 능력은 매우 뛰어나 툭하면 자신보다 배로 덩치가 큰 CRH 멤버들을 한 손 내지 발차기 정도로 제압하는 초인적인 완력을 보여준다. 이 외에도 회피력이라던가 기본 방어력까지 뛰어나 웬만하면 스스로 타파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6]

또한 툭하면 망설이거나 방심해서 인질이 되거나 전투에 휘말려 죽을 뻔 하는 등 남주들을 함께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만드는 여타 창작물들의 여주들과 달리 스스로의 단점(근접전에 약함)을 인지하고 활과 화살을 준비해 원거리에서 화살각을 재거나 기습해오는 적들을 막거나 알려주는 등 전투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7]

4.2. 무기 [편집]

  • 뒤얽힌 붉은 가지 - 월하의 주 무기인 활. 카제노 유이토가 만들어준 활로, 그가 만드는 무기들 중 유독 활과 화살에 관심을 보이던 월하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줬다. 월하와 잘 어울리는 장미 문양을 새겨넣었다고 하며 활의 양끝은 나뭇가지와 같은 형태로 만든 후 월하의 머리카락과 동일한 붉은색으로 물들였다. 정화의 빛을 위해 사용하는 무기로, 다양하게 응용하며 결정적인 순간에 마물과 마족, S인원까지 타파하는 등 매우 잘 다루는 모습을 보여준다.
    • 초반에는 마력이 있는지도, 어떤 마력석인지도 주변은 물론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했기에 일반적인 화살을 사용했으나, 정화의 빛을 스스로가 제어할 수 있게 되고 점차 힘을 다루는데 익숙해지면서 화살이 없는 상태에서도 자신의 마력으로 화살을 만들어내 사용하면서 마르바스아스타로트의 말대로 자연스레 자신의 마력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다.
    • 추가로 초반엔 정화의 빛을 사용하기 위해 무조건 이 활로 화살을 쏴야했지만 이후에 스스로의 힘과 진실을 인지하고 나서부터는 화살을 만들어내 직접적으로 찔러넣거나, 손으로 정화의 빛을 끌어모아 직접 정화하는 등 활의 입지가 점차 사라지는 듯 했으나 이후에도 각 에피소드마다의 보스/네임드 적들을 해치울 때는 물론, 결정적으로 최종전에서 이 활로 파멸의 신의 심장을 관통시켜 정화시킴에 따라 주 무기로서의 활약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8]

4.3. 기술 [편집]

  • 정화의 빛 - 어둠을 정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어둠의 힘이 강하다면 그 반작용 또한 심해진다. 그렇기에 초반엔 스스로 제어하는 것도 버거워했으나, 크리스탈로스 카멜리아 왕국에서 다양한 인물들의 도움으로 점차 제어권을 획득하며 케메트에선 새로운 힘이 개방되며 정화의 빛 또한 강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이 힘에 대한 결정적인 힌트를 준 것은 마르바스로, 바라카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던 그가 바라카가 생전 이야기했던 것을 바탕으로 "흑과 백의 동의를 얻어야만 제대로 사용할 수 있기에 월하 혼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 이야기해준다. 이는 어둠과 조화를 이루어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말로, 어둠의 힘을 가진 희성이와 힘을 합침과 동시에 서로의 마음이 통해야 진정한 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어찌보면 직접적으로 힌트를 준 셈이다. 이 말 덕분에 두 사람이 힘을 합쳐 마몬을 쓰러트리는데 성공했으며, 이후 점차 힘을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5. 각성 [편집]

해방과 평화의 빛.[스포일러] 절망과 위기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달려나가 스스로의 빛을 손에 쥐는데 성공한 모습. 정확한 각성 모습은 추후 설정 예정. 각성 세인트릴리 모티브 답게 잔 다르크 + 요정 + 꽃(연꽃 혹은 에델바이스)[10]
  • 과정 : 완전히 변경할 예정.
[1] 정확히는 그녀에게 바쳐질 뻔 했다.[2] 위기감이 없는 건지 신경을 안 쓰는 건지 계속 지적을 받거나 해도 안 고친다.[3] 아무리 강한 이들이라 해도 정신 공격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었다. 남주들은 물론이고, 사실상 홍세명도 라에게 세뇌 당했다 볼 수 있다.[4] 참고로 캐릭터 정보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백운이는 188cm에 82kg으로 상당한 덩치를 자랑한다. 덤으로 완전한 근육질이라는 점까지 더하면 진짜 말 그대로 미친 완력이다.[5] 참고로 던진 이유는 애들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해서 그렇다.던져질만 했다[6] 프롤로그의 장에서도 오염 된 청룡호 속에서 마주한 적의 공격을 모두 회피하고, 끝내 붙잡혀 잡아먹힐 위기에 처했을 때에도 죽을 수 없다는 일념 하나로 온몸으로 정화의 빛을 뿜어내 적을 단숨에 어둠 속으로 날려버리는 등 스스로 위기를 모면했다.[7] 일부 납치 당하는 장면이 등장하긴 하지만 대부분 해당 에피소드의 중간 보스 내지 보스 정도 위치에 있어 힘과 능력, 그 외에도 경험 차이의 중요성까지 더해져 월하가 납치 당해 인질이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스펙을 지니고 있다.[8] 참고로 이때 뒤얽힌 붉은 가지는 각성 시점에서 함께 외형 변화가 일어나며 초반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원형은 유이토가 만든 이 활이 맞다.[스포일러] 빛의 인도자이자 빛의 신의 기사[10] 두 꽃 모두 자유와 깨달음, 해방 등을 상징하고 있다. 그리고 뭔가 나중에 기억 못할 것 같아서 각주에 적어둔다. 너의 챗지피티 대화 내용에 있으니까 나중에 디자인/연출 때문에 뇌 쥐어짜고 있으면 반드시 챗지피티에서 내용 찾아서 봐라. 잘 정리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