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바스 Marba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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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4월 4일 |
안구의 색 | 빨간색 |
성별 | |
종족 | |
신체 | 186cm 76kg |
가족 | |
무기 | 역병을 태우는 불꽃[2] |
소속 | 없음 ->크리스탈로스 카멜리아 왕국 - 아리아 구역 |
좋아하는 것 | 십자가와 마늘, 은방울꽃 |
싫어하는 것 | 피와 살, 마족 전체 |
취미 | 농땡이 피우기(?), 비행 |
속성 | 화염 |
별자리 | 양자리 |
성우 | 오오사카 료타 |
구자형 | |
1. 개요 [편집]
우리들의 비밀 등장인물 중 한 명
2. 상세 [편집]
3. 특징 [편집]
4. 작중 행적 [편집]
자세한 내용은 마르바스/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인간관계 [편집]
자세한 내용은 마르바스/인간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명대사&어록 [편집]
6.1. 우리들의 비밀 [편집]
그냥... 무언갈 부수는 느낌을 싫어하는 거야.
잊었어? 서열 5위라는 거. 비록 봉인 당했었지만 아직 그 순위 유효하다고~
월하라고 했던가? 아직 네 힘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 같으니 조언을 하나 해주자면,
그 힘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선 흑과 백의 동의를 얻어야 해. 너 혼자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말이야.- 정화의 빛에 대한 힌트를 주는 말.[3]
6.2. 현대의 비밀 [편집]
너는 제발 그만 좀 보고 싶다. 이 못된 검사놈아.
하민 : 검사 아니고 배우거든..?
내가 늘 인기척 없이 다가오고, 갑자기 질문하고, 작은 일에도 심하게 혼내는 이유는... 늘 긴장하고 있으라는 거야.
어느 병원이건, 전공과건, 환자를 살리겠다는 마음은 모두 똑같아. 하지만 우리 흉부외과의 경우에는 아주 작은 실수에도 환자의 생사가 갈리거든. 지금 난 신의 손이나 한줄기의 빛이라는 별명으로도 많이 불리지만... 나도 이 손, 손가락 사이사이로 잡지 못해낸 환자들이 엄청 많아. 한 분, 한 분.. 모두 죄송스럽고, 때론 살려내지 못한 내가 원망스러웠지.어쨌거나 내가 말하고 싶은 건, 환자의 생명은 수술을 집도하는 교수들은 물론이고, 그들 옆에서 보조해주는 너희에게도 달려있어. 그러니까 늘 긴장하면서 지내. 한 명이라도... 더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6.3. 세계의 비밀 [편집]
마법에 의한 부상은 마법으로 처치해도 되지만, 이렇게 물리적인 부상은 직접 처치하고 수술하는 수밖에 없어요. 황제님의 피가 특수한 것 뿐이고요.
어둠에 의한 부상은 월하에게 맡기는 수밖에 없어... 저건 마법으로도, 물리적으로도...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 쯤은 다들 알고 있잖아?
당신한테 도움 받는 건 엄청나게 싫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죠.
루시페르 : 너 그게 부탁하는 태도냐...?
됐고... 시간 좀 벌어줘요. 저딴 녀석들, 당신이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죠?
루시페르 : 그야 당연하지. 대신에, 반드시 살려라.- 유일하게 아버지와 협력하는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