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  
  •  
  •  
  •  
  •  
  •  
  •  
  •  
  •  
  •  
마르바스
Marbas
파일:마르바스 디자인.jpg
생일
4월 4일
안구의 색
빨간색
성별
종족
신체
186cm 76kg
가족
아버지 - 루시페르
어머니 ?
이복어머니 엘리고스
이복여동생 로레이
무기
역병을 태우는 불꽃[2]
소속
없음
->크리스탈로스 카멜리아 왕국 - 아리아 구역
좋아하는 것
십자가와 마늘, 은방울꽃
싫어하는 것
피와 살, 마족 전체
취미
농땡이 피우기(?), 비행
속성
화염
별자리
양자리
성우
파일:일본 국기.png 오오사카 료타
파일:대한민국 국기.jpeg 구자형

목차
1. 개요2. 상세3. 특징4. 작중 행적5. 인간관계6. 명대사&어록
6.1. 우리들의 비밀6.2. 현대의 비밀6.3. 세계의 비밀
7. 여담

1. 개요 [편집]

우리들의 비밀 등장인물 중 한 명

2. 상세 [편집]

모종의 이유로 봉인되었다 풀려난 마족의 배반자.

자유를 되찾았으나 어째서인지 한 소녀와 계약하여 그녀를 보호함과 동시에 여러모로 도움을 주고 있다.

3. 특징 [편집]

4. 작중 행적 [편집]

자세한 내용은 마르바스/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인간관계 [편집]

자세한 내용은 마르바스/인간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명대사&어록 [편집]

6.1. 우리들의 비밀 [편집]

그냥... 무언갈 부수는 느낌을 싫어하는 거야.
잊었어? 서열 5위라는 거. 비록 봉인 당했었지만 아직 그 순위 유효하다고~
지금은 네 상처가 낫는 게 우선이야. 게다가 너 혼자서 당해낼 수 있는 상대가 아니라고.
(급발진으로 희성이의 등을 발로 누른 채 꼬리를 뽑힐 듯 잡아당기며) 이 개자식아,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무모한 똥개야!!!

- 마몬의 계략으로 월하 일행과 떨어진 후 심각한 부상을 입은 희성이를 달래며(?) 한 말.
월하라고 했던가? 아직 네 힘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 같으니 조언을 하나 해주자면,
그 힘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선 흑과 백의 동의를 얻어야 해. 너 혼자서는 절대로 안 된다는 말이야.

- 정화의 빛에 대한 힌트를 주는 말.[3]

6.2. 현대의 비밀 [편집]

는 제발 그만 좀 보고 싶다. 이 못된 검사놈아.
하민 : 검사 아니고 배우거든..?
너는... 병원이 무슨 죽고 다시 살아나는 리스폰 장소인 줄 아냐? 여기에 데이터 저장해놨어?
희성 : 왜 또 잔소리셔. 안 죽었잖아.
안 죽... (인내의 한숨).... 야, 너 오늘 죽을 뻔 했어, 알아?! 하여튼 이나 동생이나... 어휴...
진성 : 뭐, 우리가 맨날 목숨 왔다갔다 하는 줄 알아?
월하 : 맨날 그러시잖아요....

- 묻지마 사건에 휘말린 늑대 형제를 보고 한 말.[4]
내가 늘 인기척 없이 다가오고, 갑자기 질문하고, 작은 일에도 심하게 혼내는 이유는... 늘 긴장하고 있으라는 거야.
어느 병원이건, 전공과건, 환자를 살리겠다는 마음은 모두 똑같아. 하지만 우리 흉부외과의 경우에는 아주 작은 실수에도 환자의 생사가 갈리거든. 지금 난 신의 손이나 한줄기의 빛이라는 별명으로도 많이 불리지만... 나도 이 손, 손가락 사이사이로 잡지 못해낸 환자들이 엄청 많아. 한 분, 한 분.. 모두 죄송스럽고, 때론 살려내지 못한 내가 원망스러웠지.
어쨌거나 내가 말하고 싶은 건, 환자의 생명은 수술을 집도하는 교수들은 물론이고, 그들 옆에서 보조해주는 너희에게도 달려있어. 그러니까 늘 긴장하면서 지내. 한 명이라도... 더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6.3. 세계의 비밀 [편집]

마법에 의한 부상은 마법으로 처치해도 되지만, 이렇게 물리적인 부상은 직접 처치하고 수술하는 수밖에 없어요. 황제님의 피가 특수한 것 뿐이고요.
어둠에 의한 부상은 월하에게 맡기는 수밖에 없어... 저건 마법으로도, 물리적으로도...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 쯤은 다들 알고 있잖아?
당신한테 도움 받는 건 엄청나게 싫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죠.
루시페르 : 너 그게 부탁하는 태도냐...?
됐고... 시간 좀 벌어줘요. 저딴 녀석들, 당신이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죠?
루시페르 : 그야 당연하지. 대신에, 반드시 살려라.

- 유일하게 아버지와 협력하는 순간.

7. 여담 [편집]

[1] 인간형[2] 장병기 캐릭터이며 거대한 낫의 형태를 하고 있다.[3] 빛과 어둠의 조화가 이루어져야 완벽한 정화의 빛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로, 반드시 희성이와 힘을 합침과 동시에 서로의 마음이 통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4] 대사에서 볼 수 있듯 희성이는 진짜 죽을 뻔했다. 대략적으로 요약하자면 범인의 흉기가 그의 흉부를 관통했고, 하필 심장과 가까운 곳을 찔려 수술도 매우 어려웠으나 찬이가 극적으로 성공한 후이다. 형인 진성이도 중상을 입었다.미친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