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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월하 스탠딩.png
홍월하
관련 문서
홍월하
紅月河(あかい つきか)
파일:월하 새디자인.jpg
SD버전
파일:월하sd.jpg
나이
18세
생일
5월 13일
성별
신체
168cm 65kg
안구의 색
다크 그린
종족
불명확 아이즈
[스포일러]
가족
[스포일러]
아버지 홍세명
어머니 성별하
남동생 홍월명
무기
뒤얽힌 붉은 가지[1]
소속
미호국 - 어둠의 숲
좋아하는 것
녹차, 달빛
싫어하는 것
불의, 커피, 죽음
취미
독서, 동물 보살피기
속성
없음[2]
별자리
황소자리
성우
파일:일본 국기.png 쿠스노키 토모리
파일:대한민국 국기.jpeg 이현진

목차
1. 개요2. 상세3. 특징4. 작중 행적5. 인간관계6. 명대사&어록
6.1. 우리들의 비밀6.2. 현대의 비밀6.3. 세계의 비밀
7. 여담

1. 개요 [편집]

우리들의 비밀의 주인공.

2. 상세 [편집]

자신과 세계가 얽히고설킨 비밀과 진실을 풀기 위해 소꿉친구이자 가장 믿음직한 동료와 함께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여행자.

마력석도, 아이즈 고유 능력도 없는 의문 투성이의 아이즈족 소녀.[3] 비밀로 감싸진 소녀의 선한 심성과 행동력은 많은 이들의 신뢰와 사랑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어 현재는 붉은 머리의 사냥꾼이라 불리고 있다.

3. 특징 [편집]

4. 작중 행적 [편집]

자세한 내용은 홍월하/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인간관계 [편집]

자세한 내용은 홍월하/인간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명대사&어록 [편집]

6.1. 우리들의 비밀 [편집]

늘 같은 꿈을 꾼다.
누군거가 나를 향해 이야기하지만 들리지 않고
손을 뻗지만 닿을 수 없다.
마지막엔 꼭... 내가 죽는다.
꿈에서 깨어날 때면 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이상한 상황...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꿈일까?

작품을 여는 말.[4]
청풍 님은... 왜 항상 웃고 계신 건가요?
전 청풍 님의 따스하면서도 부드러운 미소와 나긋나긋한 목소리를 좋아해요. 하지만...
늘 웃고 계신 청풍 님의 눈은... 누구보다도 공허해요. 마치... 증오하는 누군가를 억지로 연기하는 것처럼...

- 이하민의 가면을 꿰뚫어 보는 대사.
스스로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된 이 여행의 끝을... 난 보고 싶어.
... 네가 찾는 해답을 완전히 찾는다면, 여행을 끝낼거야?

수많은 사건을 겪고, 진실들을 알아낸 후 희성이와의 대화.
아, 아... 이제 내가 있었던 곳은...
태어난 곳은 바로 여기였어...


- 아이팟시드에 도착해 기억이 하나 둘 돌아온 순간.[5]
더는 숨길 수 없네...
...무서웠어. 분명 이 진실이 드러나면 모두들 그런 눈으로 볼 거라는 걸 알았으니까...
나조차도... (스스로 가려진 머리카락을 넘기며) 이런 나를 무서워해서 가린 거니까...
(미세하게 떨고 있는 그녀를 향해 다가오는 동료들. 모두가 그녀의 모습을 징그러워하지도, 무서워 하지도 않고 오히려 따듯하게 받아준 후)
대체... 왜 다들 이렇게나 따듯한 거야...[6]
(희성 : 항상 모두에게 따듯했던 게 누군데.)
(하민 : 누군가의 등을 밀어주고, 때론 상처를 보듬어주었던 건 늘 월하 양이었답니다.)

- 가려진 오른쪽 얼굴에 대한 진실을 마지못해 드러내는 장면
당신이 진정으로 모든 생명체들의 자유와 해방을 원했더라면 어둠의 물음에 응하지 않았어야 했어!
여전히 당신의 방식 옳다고 믿는다면... 나도 끝까지 나의 방식으로 당신을 막을 거야.
당신은 이제 인계를 지배하는 황제도, 생명체들의 해방을 꿈꾸는 인도자도, 내 아버지도 뭣도 아니야....
그저 생명체들의 자유를 빼앗고, 세계를 어둠으로 물들여 파괴 시키는 어둠, 아니... 파멸 그 자체야!!

자신의 상처를 받아들인 후 홍세명과 마주하며
여기서 포기하면 다시 너를 만날 수도, 이 세계를 어둠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약속도 못 지키게 돼.
멋대로 포기하려고 해서 미안해... 이제 다시는...
주저 앉지 않아!

나만이 이 세계에 다시 한 번 해방과 평화의 을 불러올 수 있어!!

- 해방과 평화의 빛으로 각성할 때의 대사.
어째서... 자신의 죽음에 대해 그렇게 담담할 수 있어..?
우리의 운명은 늘 누군가의 죽음으로 끝나는 거야..? 난 인정 못해!! 떠나보내긴 싫어!!!

대답해줘... 왜...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는... 그렇게 담담한 거야...?[7]
가지마... 아직... 아직 준비가 안 됐단 말이야... 아직 떠나보낼 준비가 안 됐어... 제발....

...기다리고 있을게..[8]

- 희성이와의 마지막 대화
(희성 : 늦게 와서 미안... 그래도 이번엔 제대로 약속 지켰지?)
응... (웃으며 그와 눈을 맞춘다) 어서와, 희성아...!

- 수 천 년의 기다림의 끝에서 웃으며 재회한 두 사람의 대화.[9]

6.2. 현대의 비밀 [편집]

나 그냥 네 집에서 같이 살면 안 돼...?
(정희성 : (경악하며) 되겠냐..?)
아, 왜애-!!
(정희성 : 미안하지만 난 내 명에 살고 싶거든...? 너네 아빠가 조지러 올 게 분명하잖냐....)

6.3. 세계의 비밀 [편집]

(이루리 : 가짜라는 걸 어떻게 알았어...?)
희성이는 항상 저를 보고 있거든요. 특히 대화할 때면 늘 눈을 보고 있어요. 하지만 방금 그건... 한 번도 저를 보지 않더라고요.
(정희성 : 알아봐 준 건 좋다만, 내가 그 정도로 보고 있냐..?)

- 케이오스의 아공간에 떨어진 후, 어둠의 환각과 마주했을 때.
희성아... 아까처럼 내가 가짜라면 넌 날 벨 거야?
그쪽 세계에서 난... 마지막에 결국 너에게 화살을 쐈어. 방금도 어둠의 속삭임 때문에 널 공격했지... 그래서 난...
(정희성 : 거기까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잖냐. 네 의지로 공격한 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 세계에선 내가 쏘라고 했고, 넌 그 말에 따랐을 뿐이야. 네가 죄책감 가지고 있을 이유는 없어.)

- 어둠의 환각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난 이후의 대화.[10]

7. 여담 [편집]

[1][2] 마력석이 없기 때문에 속성이 존재하지 않는다.[3] 아공간도 사용할 수 있고, 우선적으로 아이즈족 고유의 동공 주변 원형의 띠가 형성 되어있어 일단 아이즈족은 맞다.[4] 해당 대사는 현재 삭제 되었으나 혹시 몰라서 지우지 않고 더미 데이터로 남겨두고 있다.[5] 참고로 이때 진실들이 두려운 듯, 정확히는 이 진실들이 동료들에게 알려질 것이 두려운 듯 눈동자가 축소되며 죽은 눈이 되었다. 이후 단서들이 하나 둘 모여 진실이 밝혀지는 그 순간까지 계속, 죽은 눈이 유지된다.[6] 사라졌던 눈에 생기가 돌아오며 눈물을 흘린다.[7] 이때 두 사람의 모습이 바라카와 아나비토스의 모습으로 겹쳐진다.[8] 마지막으로 웃어달라는 희성이의 부탁에 눈물을 머금고 웃으며 그를 떠나보냈다.[9] 이 대화를 끝으로 작품도 막을 내리게 된다.[10] 이 바로 다음 희성이의 대사가 설렘 포인트다. "그리고 처음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절대로 못 벤다'야. 가짜건, 환각이건, 알아차리기야 쉽지만 그게 네 모습을 띄고 있는 이상, 난 공격할 수 없어. 물론 이렇게 진짜 네가 무사하다는 걸 알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