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  
  •  
  •  
  •  
  •  
  •  
  •  
  •  
  •  
  •  
이 문서는 분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분류:분류에서 적절한 분류를 찾아 문서를 분류해주세요!
아스타로트
Steflmont
프로필 사진
나이
측정 불가
생일
10월 12일
성별
신체
175cm -kg
안구의 색
빨간색
종족
가족
주인 달의 신
무기
시간의 사이[1]
소속
좋아하는 것
, 게으름 피우기
싫어하는 것
취미
잠자기, 피어나는 별빛 바라보기
속성
별자리
천칭자리
성우
width=10% 무라세 아유무
width=10% 정유정

1. 개요 [편집]

우리들의 비밀의 등장 캐릭터.

2. 상세 [편집]

먼 과거, 마왕과 함께 세계를 어지럽힌 죄악의 군주 중 나태.

누구보다 나태하고 의욕도 없는 그녀는 어쩌면 '죄악'과는 거리가 멀지도 모른다.

3. 테마곡 [편집]

로쿠데나시 - 스피카
この感情は君がくれたの
이 감정은 가 줬어
その瞬間を愛と名付けた
그 순간을 사랑이라고 이름 붙였지
惑える星を 迷える僕を
망설이는 별을 방황하는 나를
そっと そっと 照らしてくれた
몰래 살며시 비춰줬어
この永遠を君にあげよう
이 영원을 너에게 줄게
その瞬間は僕でいられる
그 순간에는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어
彼方のスピカ 変わらず星が
저편의 스피카 변함없이 별이
今日も 明日も 輝いている 嗚呼
오늘도 내일도 빛나고 있어 아아

그 어떠한 목표도, 의욕도, 염원도 없던 그녀가 모종의 이유로 마왕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저편으로 도망쳤고, 그곳에서 만난 슈테플몬트로부터 구원 받았다는 서사에 딱 부합하는 곡이다. 또한 피의 혈전에서 루시페르가 사망하며 모든 마족이 홍세명에게 흡수되는데, 이때 자신을 구하려는 슈테플몬트와의 연결을 끊음과 동시에 자신의 힘과도 같은 별 마력석을 그녀에게 주며 당신이 준 축복을 다시 돌려주겠다고 한다. 즉, 꿈의 신의 힘이자 생명과도 같은 마력석을 돌려줌으로써 그녀의 힘 회복에 있어 큰 도움을 준 것.

4. 외모 및 성격 [편집]

* 외모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입니다.
-> ex) 헤어스타일 설명에 종족 특유의 눈동자를 지녔다. 또한 캐릭터에 대한 특이점이 있으며 복장에 대한 설명을 기재하면 됩니다.
  • 외모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입니다.

* 죄악의 군주라는 이명과는 달리 실제로는 매사에 열정이 없는 성격이다. 어쩌면 '나태'라는 자신의 죄악과 딱 들어맞는 성격. 다만 고대 서적 및 역사에 기록 된 성격와 평가가 매우 달라 종잡을 수 없는 인물로 예상되었다.
  • 하지만 실제로 그녀는 고대부터 죄악의 군주로써 죄악을 풀고 어지럽히기 보다 오히려 생명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기 위해 그들이 원하는 무엇이든 들어주었다. 심지어 천족마족할 것 없이 늘 바라는 '대가'조차도 바라지 않았다. 단지 매사에 열정도 의욕도 없는 자신과 달리 늘 열정과 염원, 욕망을 이루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죄악의 군주를 찾는 생명체들을 신기해 하면서도 부러워 했다는 것이다.
  • 오랜 시간이 지난 뒤, 그녀에게도 드디어 이루고 싶은 염원이 생긴 듯 하다. 현재 월하의 앞에 나타난 그녀는 여전히 느긋하면서도 무관심하듯 앉거나 누운 자세로 대화하지만, 과거의 그녀와 달리 힘이 있고 말수도 많아졌으며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는 듯 적극적으로 월하를 돕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물론 여전히 표정으론 크게 드러나지 않는다. 대부분 무표정하고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거의 없는 편. 다만 옅은 미소를 띄우기는 한다.

5. 능력 [편집]

! 전투력 란에서부터 기재하시면 됩니다. 또한 이 문단에서부터는 추가 설명 여부는 선택입니다. !

5.1. 전투력 [편집]

전투력에 대한 설명입니다.

5.2. 무기 [편집]

* 무기명 해당 무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 위 무기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5.3. 기술 [편집]

* 기술명 해당 기술에 대한 설명입니다.
  • 위 기술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6. 작중 행적 [편집]

7. 인간관계 [편집]

* 슈테플몬트 힘 회복을 위해 잠들어 있는 그녀를 대신하여 저편을 관리해줌과 동시에 월하와의 연결점을 만들어주는 일종의 매개체 역할. 정확히는 신과 사자의 관계이며 케이오스의 계획을 막겠다는 공통된 목적을 위해 임시적으로 협동을 하였으나 그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며 쌓인 정과 친분으로 현재는 친구와도 같은 친근감을 보여준다. 아스타로트 역시 그녀를 달의 신이나 꿈의 신이라고 부르는 대신 몬트라고 부르며 거리낌 없이 대한다.[2] 심지어 아무런 의욕도, 욕심도 없는 그녀를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존재이기도 하다. 슈테플몬트의 부활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 월하의 신뢰를 얻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기까지 한다. 그 만큼 아스타로트에게 있어 슈테플몬트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 수 있다.

* 홍월하 설원의 장에서 최종적으로 계약을 하게 되며 직접적으로 달의 신과의 연결점을 만들어준다. 슈테플몬트의 부활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자 그녀를 침식하려 드는 어둠을 정화해줄 유일한 인물이기에 어떻게든 환심을 사려 노력한다. 슈테플몬트를 향한 진심을 엿본 월하도 더 이상 의심하지 않기로 하고 슈테플몬트를 위해, 정확히는 그녀를 걱정하고 위하는 아스타로트를 위해 도와주기로 한다. 원할한 소통을 위해 계약까지 하며 침묵의 규율을 넘지 않는 아슬아슬한 선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7.1. 죄악의 군주 [편집]

* 루시페르 싫어하는 것에 대놓고 적혀 있을 정도로 적대한다. 애초에 꿈의 사자가 된 이유도 마왕을 피해 도망치던 중 우연히 저편으로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때 슈테플몬트와 마주쳐 마왕을 얼마나 적대하는지 즉, 배반자라는 것을 시인했기 때문이다. 무엇 때문에 죄악의 군주라는 높은 직책과 권력, 힘을 가졌음에도 마왕을 혐오하며 스스로 그를 져버린 것인지는 의문. 그녀는 단순히 마왕을 따르는 귀찮은 짓을 하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그렇게 단순히 배신하진 않았을 거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는 편. 심지어 그를 그 녀석, 오만한 자식이라는 등의 감정 섞인 투로 부른다.

* 마몬 가장 먼저 리타이어 당한 죄악의 군주라 그런지는 몰라도 상당히 깔본다. 물론 성격이 성격인지라 대놓고 깔보거나 욕하진 않지만 클리셰인 그 녀석은 우리 중 최약체였지를 최대한 돌려 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큰 접점은 없었던 듯 보이지만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직접 발로 뛰는 의욕 정도는 본받을 만 하다고 칭찬(?)한다.

* 벨제붑 다른 죄악의 군주들과 달리 유독 친했다고 한다. 물론 꿈의 사자가 된 이후로는 만난 적이 없지만 이전에는 자주 만나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유독 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히 그녀가 의욕은 물론 음식에 대한 욕심은 더더욱 없기 때문이라고... 그저 아무것도 안하고 벨제붑이 먹는 모습을 보는 재미로 지냈다고 한다.[3]

8. 명대사&어록 [편집]

8.1. 우리들의 비밀 [편집]

내 이름은 아스타로트. 나태의 군주이자 지금은 꿈의 사자야.

- 첫 등장 대사.
죄악의 군주라고 해서 마왕의 말을 따를 필요는 없어. 정확히는 따를 생각이 없는 거지만.. 아무튼 나태라고 했잖아? 그런 녀석을 따르는 귀찮은 짓은 하고 싶지 않아.

- 배반자라고 시인할 때의 대사.[4]
달님은 늘 모두의 꿈과 행복을 위해 힘 쓰셨어. 지친 하루를 달랠 수 있는 달콤한 꿈을 선사해주시고, 악몽을 꿀 때면 그 악몽을 아름다운 별빛으로 바꿔 고통을 겪지 않도록 해주셨지.
하지만... 세 번째 달님이 된 지 얼마 안 됐기에 그 힘은 이전 달들에 비해 너무나도 약했어. 주기적으로 긴 잠에 들어야 하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했지.
그러던 와중, 갑자기 나타난 마법사에 의해 자신을 유지할 힘 마저 잃고 평소보다 더 깊고 어두운 잠에 빠지고 말았어.
그러니까... 정화의 소녀, 네가 꿈의 신의 '부활'을 도와줬으면 해.

말이 잠든거지... 사실대로 말하자면 위험한 상황이야. 자칫하면 그녀는... 지금보다 훨씬 작아질지도 몰라.
월하 : 작아진다는 게 어떤 거죠?
원시의 형태로 돌아간다고 하면 이해하기 편할까? 지금의 육체를 잃고 완전히 작아져 별조각으로 흩어지겠지.
최고신이 계승되고 새로운 규칙이 세워지면서 신은 인계에 간섭할 수 없게 되었어. 하지만 인계가 신을 간섭할 수 없다는 규칙은 없거든.
한 마디로 규칙의 허점을 이용하자는 거야.
당신이 나에게 준 축복... 이제 돌려줄게.

- 유언

8.2. 세계의 비밀 [편집]

9. 기타 [편집]

* 생일인 10월 12일의 탄생화는 '월귤'로, 꽃말은 반항심이라고 한다.

* 캐릭터 모티브는 솔로몬의 72악마 중 29위이자 칠죄종 중 나태를 상징하는 아스타로트. 추가 모티브는 쿠키런 킹덤의 이터널슈가 쿠키와 원신의 시간의 신. 이스타로트가 있다. 후술한 두 모티브의 경우도 72악마 아스타로트가 모티브이기에 사실상 따지자면 모티브는 아스타로트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긴 하지만 성격과 디자인에 있어 원신에 영향을 받았고, 행동과 능력 등에 관해선 이터널슈가에게서 왔기에 아예 부정할 순 없어 기재하였다. 거기에 더해 성우도 원신의 이스타로트이자 바람 신 벤티 역을 맡은 정유정 성우님과 무라세 아유무님이다.

* 스스로가 언급하듯 주기적으로 잠들 수 밖에 없는 슈테플몬트를 대신에 저편과 꿈을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어찌보면 권속인 셈. 때문에 나태라는 것에 비해 상당히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작중에서도 알 수 있듯 슈테플몬트에게 구원 받음으로써 맹목적인 신뢰와 감사를 느끼고 있다. 때문에 그녀의 부탁이라면 최선을 다해 들어주기로 마음 먹었다고 한다. 그렇기에 월하와의 이중계약까지 하며 슈테플몬트의 부활을 이뤄낸 것이고, 이후로도 계속해서 월하를 통해 그들의 여행을 지켜보며 도움을 주는 것이다. 거기다 자신의 죄악의 힘인 나태를 이용해 그녀가 힘을 유지 및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태라는 죄악이자 일종의 저주를 발동해 원치 않게 잠에서 깨어나거나 불필요한 힘의 낭비를 줄여주고 있는 것.

9.1. 세계의 비밀 [편집]

* 마왕의 소집 명령에 따라 주인공 일행이 모여있는 안전 지대로 오게 된다. 본편이라면 당연히 마왕의 말을 따르지 않겠지만 기억과 능력이 돌아오며 슈테플몬트의 도움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순순히 따르기로 한 것. 하지만 여전히 마왕은 마음에 들지 않는지 월하의 옆에 붙어 그녀의 말만 따른다. 이에 군주라는 이명이 무색하지 않냐는 루시페르의 말에 사돈남말 하지 말라며 일침을 날린다.
[1] 법구[2] 물론 주인으로써 섬기며 자신을 보호하고 믿어주는 그녀에게 늘 감사한다.[3]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친했던 두 군주는 배반자가 되어 주인공 일행과 함께 피의 혈전에서 마왕을 포함한 케이오스 세력에 대항한다.[4] 물론 이 말을 들은 월하는 당연하겠지만 설득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