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  
  •  
  •  
  •  
  •  
  •  
  •  
  •  
  •  
  •  
파일:정희성 프로필.png
정희성
관련 문서
목차
1. 개요2. 테마곡3. 외모 및 성격4. 능력
4.1. 전투력4.2. 무기4.3. 기술
4.3.1. 어둠 마력4.3.2. 그 외 기술 및 능력

1. 개요 [편집]

정희성의 특징에 대한 문서.

2. 테마곡 [편집]

쿠스노키 토모리 - アカトキ
파일:정희성 테마.jpg
테마곡 일러스트
1人では欠けてた音も
혼자서는 부족하던 소리도

2人重なれば無敵
둘이 겹쳐지면 무적

12コのメロディーを
12개의 멜로디

流星に変え降らしていこう
별똥별로 바꿔서 흩뿌리자
곡명이 새벽녘인 점, 가사와 본인의 전생과의 연관성, 그리고 부른 사람이 월하의 성우인 쿠스노키 토모리라는 점까지 완벽한 테마곡이다.

3. 외모 및 성격 [편집]

파일:정희성 구디자인.jpg
파일:정희성 디자인.jpg
초기 디자인
프로필 사진
  • 푸른빛 흑발에 울프컷을 하고 있으며 블랙 아이즈 특유의 검푸른 눈동자를 지녔다. 또한 풍성하고 기다란 늑대 꼬리를 지니고 있으며 검은색 타이즈 상의와 검은색에 약간 펑크한 스타일의 바지를 입고 있다. 참고로 신발은 답답하다는 이유로 신지 않는다. 양쪽 볼에 각각 두 개씩 뾰족한 블랙 아이즈 고유 문양이 존재한다.
    • 매우 길고 뾰족한 귀를 가지고 있다. 블랙 아이즈 특유의 귀 모양이긴 하지만 이상할 정도로 길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주 미세한 소리라도 쉽게 들을 수 있으며 큰 소리에 매우 민감하다. 또한 캐릭터 기준으로 오른쪽에 6개, 왼쪽에 7개, 총 13개의 피어싱을 하고 있으며 귓볼에 있는 귀걸이는 상징성이 있어 보이는 모양이다.
    • 풍성하고 기다란 늑대 꼬리는 사실 반요의 부작용으로 있는 꼬리라고 한다. 본래 인수형 아이즈족의 경우 귀와 꼬리를 숨길 수 있거나 인간형일 때는 아예 존재하지 않고 각성/본모습으로 돌아갈 때만 생긴다. 하지만 반요인 그는 애초부터 꼬리가 존재하며 숨길 수 없다. 거기다 비정상적으로 기다란 탓에 자주 밟히거나 잡혀 골치를 썩는다. 다만 좋은 점이 하나 있다면 털이 매우 풍성하게 있어 굉장히 부드럽고 따듯하다. 그렇기에 월하가 추워할 때면 조용히 꼬리로 감싸준다고.츤츤
    • 양쪽 팔에 붕대를 감고 있는데 오른쪽은 손까지 전부 감싸고 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붕대를 푸는 일은 없다. 풀려고 하면 굉장히 싫어하며 마구 화를 내고 으르렁 거리기까지 한다. 덤으로 손톱과 발톱 전부 엄청나게 날카롭다. 기본적으로 길고 날카로운 것이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할퀴거나 세우진 않는다. 다만 싫어하는 상대일 경우 의도적으로 손톱을 세운다고 한다. 참고로 최대 피해자는 하민이와 백운이다.[1]
    • 초창기엔 눈매가 얇고 날카로우며 눈동자 자체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작고 얇았는데, 현재는 초창기보다 눈동자가 조금 더 커졌으며 약간 삼백안이 되었다.
    • 상당히 날카롭고 빼곡한 상어 이빨의 소유자이다. 여담으로 혀 중앙에도 피어싱이 존재한다.미친놈
  • 성격 자체는 다소 엉뚱하지만 꽤나 단순무식해서 복잡하고 까다로운 것을 귀찮아한다. 뭐든 단순하고 직설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무모한 행동을 할 때도 많고, 말도 빙빙 돌려서 하기보단 직설적으로 뱉는 편이라 다른 일행들에겐 무식하게 군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다만 싸울 때는 꽤나 전략적으로 싸우며 동료들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지키기 위해 싸운다. 때문에 근본적으로 나쁜 것이 아닌 그저 표현이 서툰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기본적인 성격을 요약하자면 성질머리가 굉장히 더럽고, 난폭하며, 버릇이 없고 남에게 절대로 숙이는 법이 없다. 한 마디로 싸가지가 없다. 심지어 한국판에서는 2인칭으로 ‘너’ 또는 ‘인마’를 쓰며 일본판에서는 오마에(お前)와 테메에(てめえ)를 쓴다. 해석하면 대략 이자식, 이새끼(…) 정도인 일본어의 가장 낮은 2인칭 대명사로, 일본에서 사실상 욕설로 분류된다. 이렇듯 입버릇도 상당하며 심의 상 욕설이 적히진 않지만 일부 일러스트와 단편 만화, 낙서 등에서는 일부 모자이크가 된 욕설들이 1개 이상 등장한다. 참고로 동료 중 한 사람을 빼고는 '야 인마/테메에' 대신 '야, 너/어이, 오마에'를 사용한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던, 지위가 높던 신경 쓰지 않고 반말을 쓴다.[2]
    •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굉장히 선하고 착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성질이 급하고 세세한 일에는 약하지만 먹거나 위험 대상이 아닌 경우 살생은 하지 않으며, 진정으로 화를 낼 때는 누군가, 또는 동물이 상처 입거나 무분별하게 죽임을 당할 때, 그리고 월하 또는 동료들에게 해를 가했을 때 뿐이다. 지킬 수만 있다면 어떠한 위험도 무릅쓰고 나서며 절대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운다.[3]
    • 이따금씩 능글거릴 때가 있다.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누군가를 놀릴 때 자주 나오는 성격.(...)

4. 능력 [편집]

4.1. 전투력 [편집]

지킬 때 매우 강력해진다. 성격 문단에서 설명했듯이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며 결코 물러나는 법이 없다. 지켜내기 위해 강해지기로 했고, 지켜내기 위해 세계와 싸우기로 마음 먹었을 정도로 '지킨다'라는 것이 전투력의 기초가 된다. 이는 어릴 적 가족을 잃었던 트라우마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부모님을 잃고 그나마 남아있던 누나마저 알 수 없는 괴한으로부터 자신들을 지키다 죽었다. 그렇기에 정말 마지막으로 남은 월하 만큼은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마음 먹었으며 작중에서도 주변에 월하가 없거나 위험에 처했을 경우 침착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눈부터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4]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반요치고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일단 기본적인 신체 스펙이 웬만한 순혈 아이즈 못지않게 거대하며 전부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5] 그만큼 근력과 완력은 상상을 초월하며 웬만한 적들은 손쉽게 쓰러트릴 수 있다. 물론 종족 자체가 전투 종족인지라 반요라도 강한 거 아닌가 싶겠지만 다른 아이즈족도 아닌 인간의 피가 섞인 이상 이만큼 강할 수는 없다. 사실 이는 혈통에 있었는데, 아버지가 빛의 인도자의 자리를 대신해 신의 기사단 대단장 자리에 있었으며 그 힘은 아득히 초월해 무려 전쟁의 신의 신좌를 차지할 수 있었던 초월자로 불리던 전설 그 자체였다. 그런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은 아들이기에 사실 이 정도 스펙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성격이 성격인지라 아버지와 달리 지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6] 그래도 마력과 근력은 상위권을 차지하며 그 외 신체 능력들도 순혈 아이즈족과 사실상 대등할 정도다.
  • 마력 인간 혼혈 답지 않게 마력의 양이 상당하며 아공간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등 무식할 정도로 마력이 넘쳐난다. 마르바스백운도 인정할 만큼의 강력하고도 방대한 마력을 지녔으며 활용 능력 및 제어 능력도 상당하다. 자신의 정체와 깊은 연관이 있긴 하나 폭주는 개뿔 잘만 사용할 정도.[7] 심지어 마력석조차 재앙이 돌아올 때 나타난다는 어둠 마력석으로, 본인은 어릴 적 당한 어둠의 침식을 종속 시켰으니 그런 것 뿐이라고 하지만 직접적으로 마력은 물론 속성까지 알 수 있는 마르바스나 백운은 침식 뿐만 아니라 선천적으로 어둠 마력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현 시점 유일한 어둠 마력 사용자가 되었다.[8]
  • 근력 기본 신체 능력 자체가 넘사다보니 자신보다 큰 바위를 들어올리거나 주먹질 한 번으로 자신보다 훨씬 큰 어지간한 마물들을 맨손으로 때려잡거나 내던질 정도로 강한 근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힘조절은 제대로 안 될 때가 있는 건지는 몰라도 가끔 의도치 않게 이것저것 부숴버리는 장면이 나온다. 근데 또 조절이 안 되는 건 아닌 것 같은 게, 덩치가 두 배 정도로 차이나서 사실상 잡으면 부러질 것 같은 월하나 다른 캐릭터를 잡을 때 보면 아파하지도 않고 멍은 커녕 자국조차 안 남는다. 만화적 허용일 수는 있지만 의도적으로 잡아서 부러트리는 거 보면 확실히 조절을 할 수 있긴 한데 가끔 인지하지 못했을 때 사고를 치는 듯.

이 외에도 민첩성이라던가 후각, 청각, 시력 등 인간은 물론 여타 종족을 아득히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늑대, 즉 개과다보니 감각과 반응 속도 등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도 정확하고 뚜렷한 후각과 청각이 부각되며, 그 외에도 아주 먼 거리에 있는 것도 쉽게 발견하곤 한다. 게다가 동체 시력과 민첩성 등의 반응 속도도 뛰어나 공격을 피하고 바로 반격하는 등 확실히 신체 스펙만 따지면 CRH 중에서는 탑이다.

이렇듯 전체적으로 완성형 주인공으로 보이지만 정신적으로나 전투력으로나 완성 된 것은 아니다. 정신적은... 성격 문단만 봐도 알 수 있듯 제멋대로에 불 같기 때문에 여러모로 어린애 같은 모습을 보여주니 더 말할 것도 없지만 전투력은 의외라 생각될텐데, 마력 쪽에서 여러모로 미숙한 것을 간간히 발견할 수 있다. 특히 판단력이 흐려지면 치명적인 부상조차 무시한 상태로 폭주하는 것을 보면 블랙 아이즈의 힘을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렇기에 엄연히 월하와 함께 성장하는 성장형 캐릭터임을 알 수 있다.

4.2. 무기 [편집]

딱히 무기를 사용하지도, 소지하고 있지도 않는다. 다만 필요한 상황이 되면 주면 사물을 이용해 능숙하게 싸운다. 어떠한 무기든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활용 능력도 대단하다. 다만 성격 상 무기를 넣고 빼는 과정이 매우 귀찮다고 스스로가 언급하며 굳이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크게 없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소중히 간직하는 무기가 딱 하나 남아있다.
  • 단검 어릴 적 자신을 거둬준 은인으로부터 받은 선물. 현재는 아공간 깊은 곳에 보관 중이며 가끔 이 단검을 꺼내 보거나 한 손으로 검을 돌리고 노는 등 나름대로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용하지 않은 시간에 비해 날도 서있고 녹도 전혀 쓸지 않았는데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아공간에 보관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가 주의를 깊게 관리 중인 영향이 더 크다. 그만큼 소중히 여기고 있을 뿐더러 성격과 평소 난폭하고 제멋대로인 행동과 달리 부러지지 않도록 신중하게 사용하며 애초에 웬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고까지 한다.
    • 유이토가 두 사람을 거둔 후로도 희성이는 신경질을 내고 으르렁 거리며 여전히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따스하게 받아주며 보듬어주는 유이토의 모습을 보고 점차 마음을 열어갔다. 그렇게 맞이한 9살 생일에 유이토는 희성이에게 단검 하나를 쥐어준다. 그게 바로 이 단검으로, 유이토가 희성이를 위해 직접 만들어준 검이다.왜냐면 강해져서 반드시 월하만은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희성이의 의지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유이토였기에 그 힘을 키울 때까지, 그 힘과 몸이 전부 자랐을 때에도 사용하기 쉬운 단검을 만들어준 것이다. 단검을 받은 이후로 그는 단검을 포함한 다양한 무기들의 사용법을 익히며 스스로의 힘을 키워나간다.
    •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거대한 마물이 마을을 습격하는 일이 벌어진다. 힘 좋은 젊은 이도, 마을을 주둔하며 지키는 병사도 없는 아주 작은, 단지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그런 마을이었기에 그 마물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뿐이었다. 그런데 마물이 아이들을 발견했고, 잡아먹기 위해 달려들기 시작했다. 거대한 손톱으로 아이들을 할퀴었는데 유이토가 아이들을 지켜내며 치명상을 입고 만다. 정신을 잃고 쓰러진 유이토와 그런 그를 울면서 흔드는 월하를 본 그는 가족을 잃은 트라우마가 떠오름과 동시에 형용할 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이성을 잃고 마물에게 달려들었다. 작은 반요라 우습게 보던 마물은 달려오는 그를 단숨에 낚아채 잡아먹으려 하는데, 늘 지니고 다니던 단검으로 거대한 손을 찢고 빠져나오면서 관절 곳곳을 베어내 마물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이에 당황한 마물이 입에서 블랙홀을 소환해 그를 빨아들이려 하지만 미동도 하지 않던 그는 웃으면서 역으로 그림자를 이용해 마물을 잡아먹어 버린다.[9]

4.3. 기술 [편집]

마력을 이용한 기술 외에도 전투 종족의 고유 특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 그 외 신체 능력 등 다양하게 있다.

4.3.1. 어둠 마력 [편집]

  • 지하영랑(地下影狼) 희성이의 전용기이자 궁극기. 후술 할 그림자 영역을 이용한 것으로, 자신의 그림자로부터 범위 내까지 영역을 전개한 뒤 손 혹은 손에 쥔 무기 등으로 땅을 내려찍는 순간 그림자 속에서 거대한 늑대의 머리가 등장하며 영역 내에 있는 적을 통째로 삼켜버린다. 이후 늑대는 마치 고래가 다시 수면 속으로 들어가듯 그림자 속으로 사라지며 영역도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진다.
    • 삼켜진 대상은 그의 아공간이자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게 되며 어둠의 침식을 온몸으로 경험하며 점차 어둠에 집어삼켜져 아공간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말 그대로 잡아먹히는 것. 프롤로그의 장에서 현라가 이 기술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10]
  • 아공간
    • 그림자 영역
    • 그림자 촉수
  • 블랙홀 상술한 기술들과 달리 중후반 쯤에서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기술로, 사실 전생의 전용기와도 같은 기술이다.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기술로, 사물이고 생물이고 가릴 것 없이 전부 삼켜버리는 무시무시한 기술이다. 사실 삼킨다는 것 때문에 전용기인 지하영랑과 다를 게 있나 싶지만, 지하영랑은 영역을 전개한 후 영역 내에 있는 대상을 희성이가 직접 지정하는 것이다. 때문에 블랙홀과 달리 영역 내에 있는 나무나 건축물 등은 그림자에 의해 덮이기만 할 뿐 영역이 해제 되면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는다. 하지만 블랙홀은 대상을 특정할 수 없을 뿐더러 작은 크기더라도 빨아들일수록 자체적으로 거대해지기 때문에 지하영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한 기술이다. 그렇기에 블랙홀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에도 블랙홀을 사용하긴 커녕 사용 자체를 꺼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이후에 자신과 월하의 운명을 깨닫고 과거의 모습으로 역각성을 당했을 때 사용하며 큰 위협을, 다른 한 편으로는 큰 위협으로부터 모두를 지켜낼 수 있게 된다. 즉, 역각성 이후에 완전한 제어권을 얻었다는 것.

4.3.2. 그 외 기술 및 능력 [편집]

  • 할퀴기 일반 공격으로 사용하는 기술. 작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술로, 범위가 좁은 근접 기술이다. 때문에 초반에 가장 많이 사용하며 그 외에도 잡몹이나 굳이 마력으로 상대할 필요 없다 생각될 때도 사용한다. 여담이지만 가끔 개그 장면에서도 사용한다. 백운이처럼 기분 나쁘게 했을 때 냅다 공격해버리는 상황이 대부분이다.
    • 손톱 참격 일반 공격의 변형 기술로, 블랙 아이즈의 고유 특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형과 달리 원거리에서 손톱으로 참격을 날려 광범위하게 공격할 수 있어 근접전이 어려울 경우 마력과 함께 사용한다.
  • 신체 재생 및 회복력 회복력 정도야 다른 인물들도 며칠 쉬고 나면 금방 괜찮아지곤 하지만 희성이는 며칠 걸릴 것도 없이 잠시 쉬는 것만으로도 대략적으로 회복해서 금세 또 날뛰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 회복력이 아닌 신체 재생 능력으로, 어둠의 침식 당하거나 마족이 아닌 이상 사용할 수 없다. 단순 타박상과 철과상 뿐만 아니라 신체가 절단 되거나 관통 당해도 멀쩡하게 복구해버린다. 초반엔 이 재생 능력이 빠르지 않지만 중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그 속도가 빨라져 절단 당하는 순간 바로 재생해버리는 등 이 능력도 점차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신체 재생이 되는 이유는 어둠의 침식을 당했을 뿐만 아니라 본인 자체가 유일한 어둠 마력석 보유자이자 어둠 속성의 주인이기 때문인데, 어둠 마력석이 흔했던 고대에는 어둠 마력석 사용자 대부분이 사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11]
      • 무수면 어둠의 침식의 영향으로 절대로 잠에 들 수 없다고 하는데 이는 반만 사실로, 침식 된 이들도 적게나마 수면이 가능하다. 하지만 희성이는 잠은 커녕 얕게라도 잠들지 않으며 피로도도 축적되지 않는다.[12] 정확한 원인은 어둠 마력석이다. 어둠의 주인으로써 사실상 수면은 중요하지 않으며 잠깐의 휴식만으로도 바로 회복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팡틴의 낙원에도 빠지지 않았으며 홀로 꿈 속이 아닌 현실에서 팡틴의 본체와 싸움을 이어간다.
  • 맷집 등장인물 중 단연 맷집 1등. 앞서 설명한 신체 재생 및 회복력이 있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스스로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에 달렸는데, 그래서인지 몰라도 웬만한 공격에는 쓰러지지 않는다. 치명상을 입은 와중에도 달려들 정도로 맷집이 엄청나며 이 모습에 진저리치는 적들이 대다수다. 관통상은 물론 신체 일부가 절단 되는 수준에 이르러도 절대 먼저 쓰러지지 않고 되려 소름 끼치게 웃으며 미친놈 마냥 더 달려든다.[13]
    • 독 내성
[1] 두 사람이 다가올 때면 항상 손톱을 세우고 경계한다. 특히 백운이는 대놓고 공격까지 한다. 물론 얄밉게 전부 피해버리는 백운이의 모습이 킬포.[2] 작중 유일하게 존칭을 쓰는 건 자신의 가족들 밖에 없다. 이복형이자 황태자인 아델에겐 '형님'이라 부르며 존댓말을 사용하고, 그의 어머니인 에일린에게는 '황제님'이라 부르며 매우 격식있고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할 줄 아는데 안하는 거잖아.[3] 본성이 착한 것도 있지만 유년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한 것도 꽤나 큰 것 같다. 누군가에 의해 부모님이 살해 당했으며, 2년 뒤 화재로 인해 누나까지 잃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도망치는 것 뿐이었다.[4] 월하가 있으면 지켜내기 위해 강해지고 없으면 구해내기 위해 배로 강해진다.[5] CRH 멤버들 중 최장신으로, 용족인 백운이보다 2cm 정도 더 크며 덩치도 백운이보다 좀 더 크다.[6] 워낙 단순하고 난폭하며 물불 안 가리는 성격이라 그런지 몰라도 흥분하면 전략이고 나발이고 우선 들이받고 보는 스타일. 물론 그랬다가 호되게 당하긴 하지만 후술할 놀라울 정도의 맷집과 재생력 및 회복력으로 금새 전투에 적응해 다시 날뛰기 시작한다.[7] 사실 이 정도의 마력을 가지고 있으면 파석증의 영향으로 비정상적으로 방대한 양을 육체와 정신이 버티지 못하고 폭주하거나 심각할 경우 마력에 잡아먹히게 되는데 얘는 그런 것도 없이 되려 어둠의 침식을 종속 시키고 그 힘을 당연하다는 듯 사용한다.[8] 물론 노바가 어둠 마력을 사용하긴 하지만 파멸의 힘으로 어둠을 모방한 것일 뿐, 희성이의 순수 어둠 마력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9] 누나가 죽은 그날 얻은 어둠의 침식을 치료하지 못한 채 이따금씩 침식의 고통을 느끼던 그가 어둠 마력을 깨운 순간이자 어둠의 침식을 종속 시킨 순간이다.[10] 어둠의 침식을 받아들였거나 일반 마물의 경우 그의 강한 어둠 마력을 버티지 못한 채 다른 이들보다 더욱 빨리 잡아먹힌다. 사실상 그의 아공간으로 발을 들인 순간 사망 확정인 셈.[11] 마물과 마족은 어둠에 속하는 혼돈의 화신이기에 사용 가능한 것. 다만 그들도 숙련도에 따라 그 속도는 천지차이이다.[12] TMI적인 사실이지만 하품은 한다고 한다. 작중에서도 자주 하품 하는 장면이 나온다.[13] 이에 공포를 느낀 적들이 꽤 많으며 S인원은 물론 죄악의 군주마저 순간적으로 공포를 느꼈다. 특히 마몬은 크게 당황하며 정체가 뭐냐고까지 추하게 소리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