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편집]
이하민의 여담을 적어놓은 문서.
2. 작품 외적 [편집]
- 이렇게 만들어지기 전 우리들의 비밀 1.0 버전 당시에는 악역으로 디자인된 캐릭터였다. 현재는 그 컨셉이 이현에게 넘어간 상태.
- 원래 가상캐스팅의 성우는 박요한이었으나 플린스 출시 이후 신용우로 교체되었다.[1]
3. 작품 내적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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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민 컨셉아트 |
- 작가가 설정한 공식 미인 중 한 명이다. 물론 이건 여캐와 남캐 모두를 통틀었을 때이다. 그의 미모는 모든 캐릭터를 통틀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높다고 작가가 몇 번이나 공인했다.
- 싫어하는 것 중에 거울이 있는데, 이는 위 작중 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수이기도 한 자신의 아버지인 이현의 용모를 그대로 빼다 닮았기 때문에 자신의 얼굴을 거울로 들여다 볼 때면 그의 모습이 자꾸만 떠올라 두려움과 분노, 역겨움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어머니인 천은이 실종된 후 결국 자신이 왕위에 오르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방 안에 존재하는 모든 거울을 깨버리고 가위를 이용해 수차례 자해하기도 하였으며 자신의 머리카락을 마구 잘라낸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 그를 늘 말리고 위로해주며 보듬어준 이가 바로 백단이다. 그렇기에 그를 스승이자 아버지이며 정신적 지주로써 잘 따르고 있다.
- 늘 웃는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진짜 성격은 본인도 모른다고 한다. 때문에 과거 모습을 보면 똑같이 웃고 있긴 하지만 천은반정에서 이현을 공격할 때에는 무표정으로 공격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혼자 있을 때에는 늘 무표정한 얼굴로 조금은 멍하니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오직 살기 위해서 여장을 하고, 아버지를 따라 웃는 얼굴을 무기로 사용했기에 진짜 본인의 성격과 얼굴을 가질 시기를 놓친 것이다.
- 존댓말 캐릭터다. 동생인 루리나 최측근인 마모루, 그리고 가장 친한 백운이에게는 반말을 사용하며 그 외의 사람들에겐 전부 존댓말을 사용한다. 예외적으로 희성이에겐 간혹 반말을 사용하긴 한다.
놀려먹을 때..물론 화가 났을 땐 앞서 언급한 세 사람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한다.[2]
- 이마에 새겨진 문양은 반강제적으로 새긴 것이다. 왕실 가문의 전통대로 15살이 되는 해, 아버지에 의해 새겨진 문양이라고 한다. 앞서 설명했듯 전통이기에 어쩔 수 없이 새긴 거지만 본래 문양은 본인이 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자유 의지는 고사하고 제대로 된 성격과 마음마저 생성할 수 없었기에 아버지의 결정에 따라 해당 문양을 새겼다. 그가 정해준 문양은 '제비꽃'으로, 꽃말은 복종을 뜻한다.
3.1. 현대의 비밀 [편집]
- 현대의 비밀에서도 등장하며 이곳에서는 악역들 상당수가 갱생한 만큼 아버지인 이현과의 사이도 굉장히 좋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쌍둥이처럼 닮은 외모로 인해 가끔 천은과 루리도 헷갈린다고 하며 이현의 역안이 사라졌기 때문에 그가 개안하면 정말로 알아보기 힘들게 된다. 하지만 역시나 같은 사람은 아니기에 파훼법(?)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덩치 차이. 188cm라는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얇은 하민이와 달리 이현은 보기보다 덩치가 크다. 어깨 넓이와 팔 근육 등을 조금씩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더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고...
천은 : 아니, 내 유전자는 어디로 간겨
- 대한민국의 유명 배우로 등장하며 이곳에서는 동료 배우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정희연의 약혼자로써 매우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는 악역 배우로 더 유명하다. 그가 출연한 작품 중 선역을 맡은 것은 한 두 작품에 불과하며 대부분 악역으로 나왔고, 거기에 대다수가 거의 최종 흑막 급으로 나왔다고 한다. 이에 SNS에 자신이 왜 악역인지 의문을 표할 때가 많다고 한다. 추가로 스트리머를 하고 있는 여동생, 이루리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방송에 자주 출연하는데 여기서도 악역 전문, 나쁜 검사[3] 등으로 불리며 놀림 받는다고 한다. 억울해하며 아니라고 호소하는 하민이의 모습은 덤.
3.2. 세계의 비밀 [편집]
- 현대의 비밀을 기반으로 한 세계의 비밀에서도 등장한다. 연쇄적이고 의문점만이 난무하는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입원해있던 병원에서 주치의와도 같은 강찬과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한다. 이때 무언가 알고 있기라도 한 표정으로 사건을 보도하는 뉴스를 잠시 동안 멍하니 바라보는데, 후에 밝혀진 바로는 그도 우리들의 비밀 세계관에서 전생이 신이었던 만큼 월하와 희성이, 홍세명과 마찬가지로 모종의 연결 부분이 존재했다고 한다. 알 수 없는 꿈을 꾸며 누군가의 외침을 들었다고 이야기하는 월하에게 자신도 같은 경험을 했다고 밝힌다. 그리고 홍세명이 말하길, 기억을 연결하기 쉬운 이들에게 슈테플몬트가 잠시 나타나 스스로 깨닳을 수 있도록 한 일종의 장치였다고 한다.
- 마력이 존재하지 않은 세계선이기에 모두의 기억과 능력이 돌아왔음에도 마력 및 마력석 만큼은 돌아오지도, 사용할 수도 없지만 그는 예외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유는 전생의 신이자, 최종전 및 완결편 기준으로 다시 한 번 신으로써 각성했기에 사용할 수 있는 거라고. 심지어 병도 완치된 상태이고, 본래 약했던 육체가 강화되었기에 본편에서나 현대의 비밀에서나보다 훨씬 강력해졌다.[4] 다만 문제가 있다면, 다른 세계의 신이기에 본 세계의 신들[5]이 라-케이오스로부터 벗어나게 된다면 라와 함께 이 세계로부터 추방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전에 라를 먼저 추방 시키거나 다시 한 번 소멸 시킨다면 세계가 원래대로 돌아오며 자연스럽게 신의 권능이 사라지고 현대의 이하민으로서 살아갈 수 있게 된다고. 그 전까지는 라와 같은 신의 권능으로 이 세계를 보호하며 그에게 맞설 것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