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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페르(r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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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홍세명 프로필.jpg
파일:이현 프로필.jpg
파일:루시페르 프로필.jpg
'황제'
S0 홍세명
'쌍두사'
S1 이현
파일:금랑 프로필.png
파일:아르메리아 프로필.jpg
파일:팡틴 프로필.jpg
'황룡'
S3 금랑
물의 마녀
S4 아르메리아
서커스 단장
S5 팡틴
파일:벌프 프로필.jpg
파일:노바 프로필.png
파일:플로스 프로필.jpg
죽음의 뿔
S7 노바
끊어진 줄기
S8 플로스
루시페르
Lucifer
파일:루시페르 디자인.jpg
나이
측정 불가
생일
6월 6일
성별
신체
200cm 120kg
안구의 색
빨간색
종족
레드 아이즈
마족
가족
아내 ?
또 다른 아내 엘리고스
아들 마르바스
로레이
무기
오만의 계승[1]
소속
마계
아이팟시드 - S인원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취미
황제 괴롭히기, 죄악 퍼트리기
속성
화염
파멸의 힘
얼음
별자리
양자리
성우
파일:일본 국기.png 스와베 준이치
파일:대한민국 국기.jpeg 권성혁

목차
1. 개요2. 상세3. 특징4. 작중 행적5. 인간관계6. 명대사&어록
6.1. 우리들의 비밀6.2. 현대의 비밀6.3. 세계의 비밀
7. 여담

1. 개요 [편집]

우리들의 비밀 등장인물의 악역.

2. 상세 [편집]

마계를 다스리는 마왕.

초대 마왕을 베어내 그 혼과 육신을 집어삼켜 하늘의 왕좌를 탐한 자.

3. 특징 [편집]

4. 작중 행적 [편집]

작중 행적에 대한 설명입니다. 주연 급 캐릭터들은 따로 문서를 만들어 기재합니다.

5. 인간관계 [편집]

인간관계에 대한 설명입니다. 주연 급 캐릭터들은 다로 문서를 만들어 기재합니다.

6. 명대사&어록 [편집]

6.1. 우리들의 비밀 [편집]

어라라? 귀여운 아이가 있네!
응? 아! 플로스가 말한 딸아이가 였구나!
(중략)
(이름을 물어봤으나 겁에 질려 가만히 있는 클로이의 모습을 보곤) 으음... 겁 먹어버렸나? 하긴, 지금 상태로는 움직일 수도 없을 테니까. 이해해!
할배도 너무해라~ 작고 귀여운 여자아이를 이렇게나 상처 입혀놓다니... 많이 괴로웠지? 이제 안심해. 내가 그 고통을 끝내줄테니까.

- 첫 등장 및 클로이와의 조우.[3]
아, 아~...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무하네... 뭐, 어차피...
(소름 끼치는 미소를 지으며) 곧 다시 만나게 될 테니 상관은 없지만....

- 클로이를 데리고 순식간에 사라진 마르바스를 향해 한 말.[4]
붉은 머리카락에 짙은 녹색 눈... 아! 그때 별하 양이 떨어트린 아이가 구나! 용케도 살아있었네?

아, 잠깐만...! 에, 에....- 정말이지... 대화 중에 끼어들지 말아줄래? 배반자.

- 아스타로트의 영역을 지배해 잠시나마 월하와 만났을 때의 대사.
아직도 모르는 거야? 정말이지, 예전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멍청하구나!!
내 주인은 내가 선택해. 그리고 그 주인은 자유의 인도자지, 이 아니거든. 애초에 신의 명령 따위는 따를 생각도 없었고.
아무튼 난 내 주인이 원하는 거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그게 나 자신을 파멸로 이끈다고 해도 말이야.
아니, 파멸도 아니지. 자유를 선사해주는 거라고.

그 주인의 목표, 너희도 이미 다 알아차리지 않았나?
그 어떠한 어둠도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세계를 만드는 것...
그렇다면 가장 먼저 없어져야 할 건 혼돈의 화신인 우리들이겠지!!!!
내가 죽는 순간... 배반자를 포함한 내 하수인들 전부...!! 자유의 인도자에게 흡수될 거다. 영광으로 생각해. 세계를 정화하는 카운트다운의 주역으로 만들어 준거니까!!

- 그가 쥐고 있던 진실.
방어와 회피는 헛수고일 뿐이야. 날 죽이지 않는다면 너희가 먼저 바스라져. 결국 흡수되는 건 똑같다고.
걱정 마. 자살은 너무 시시하니까. 하지만...
인도자가 인내심 가지고 기다릴 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아.
나 나나... 게임 오버네!

- 최후

6.2. 현대의 비밀 [편집]

6.3. 세계의 비밀 [편집]

드디어 깨달았어! 볼 때마다 느껴지는 이 오묘한 감정이 뭐였는지!

- 기억 되찾고 한다는 첫 마디가 바로 이거다...
미카엘... 끝까지 케이오스의 편에 서겠다는 건가? 역시 대천사는 다르네.
그렇다고 해도... 난 신의 명령이건, 뭐건, 전부 관심도 상관도 없는 마왕이거든.
이현 : 잠깐, 당신 설마...!
정답. 마왕으로써 솔직히 혼돈이 적성이긴 하지만... 단순히 악마로서 천사와의 싸움은 피하기 싫거든.
내가 말했잖아. 당하고만 있진 않는다고.

- 미카엘에게서 빼앗아온 세바스찬의 힘결정을 넘겨주며

7. 여담 [편집]

[1] 장병기 그 중에서도 대낫이다.[2] 같은 S인원의 누구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어떤 의미에서 동일하다.[3] 첫 등장 대사가 유별나게 길고 심지어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 상태에서 자문자답하며 즐거운 듯 이야기한다. 어찌보면 그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사.[4] 이때 아주 잠깐의 찰나, 두 악마의 눈이 마주치는데 여유로운 눈빛의 루시페르와 달리 죽일 듯이 노려보는 마르바스의 표정이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