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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테마곡3. 외모 및 성격

1. 개요 [편집]

2. 테마곡 [편집]

유리이 카논 - 수어사이드 퍼레이드

테마곡 영상 기재 후 간단한 설명입니다.

3. 외모 및 성격 [편집]

파일:홍세명 구디자인.jpg
초기 디자인
구디자인
  • 약간 곱슬거리는 붉은 머리카락에 특유의 짙은 녹색의 눈동자를 지녔다. 또한 오른쪽 얼굴 전면에 가면을 쓰고 있으며 새하얀 셔츠와 척추뼈 디자인이 돋보이는 코르셋을 착용하고 있다. 또한 푸른빛이 도는 검은색 갈기가 달린 망토를 두르고 있다.
  • 드러난 왼쪽 눈 위에 점이 존재한다. 또한 동공은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세로의 형태이다. 또한 눈매가 매우 날카로우며 위로 치켜올라간 속눈썹과 아랫눈썹이 특징이다.
  • 송곳니가 상당히 날카롭게 묘사된다. 뭐가 신기한건가 싶겠지만 같은 종족이자 딸래미인 홍월하는 송곳니가 드러나지 않는다. 물론 아들래미는 드러나긴 하지만 워낙 작게 묘사되는 것도 그렇고 고양이 모티브 사이보그이니 그러려니 하겠지만 홍세명은 여타 송곳니가 드러나는 종족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이다. 이유는 딱히 본편에서 설명되지 않지만 본편에 나오는 언급들을 모아 추측해보면 어둠의 침식을 당한 후 마물이 되진 않았으나 그의 피 이곳저곳으로 흘러 들어간 어둠이 피와 살을 바랐고, 그는 결국 식인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살과 뼈를 뜯기 쉽게 다른 이들보다 좀 더 크고 단단한 송곳니로 변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1]
  • 상당한 미남으로 묘사된다. 물론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미형이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미남이다. 공식적으로 미남이라 언급되어있으며 그의 외모를 직접 봐도 가면으로 가리고 있는 것에 반해 매우 잘생겼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작품 내에서 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데 어째서인지 여자보단 남자에게 인기가 더 많은 것 같다.(...) 일단 대놓고 좋아한다고 묘사되는 마왕놈이 "넌 너무 예쁘게 생겨서 탈이라니까. 웬만한 여자들은 물론이고 남자들도 너 직접 보니까 정신 못 차리더만."이라고 했으며 본인도 예외는 아니라며 달라붙는다. 귀찮다며 밀어내지만 1도 안 밀리는게 킬포.생각보다 완력 자체는 약한가보다.
  • 가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작품 중반 쯤부터 제대로 등장하여 가려진 얼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그 궁금증은 최종장 혈투에서 본인이 직접 가면을 벗으며 보여준다. 금이 간 듯한 피부와 오드아이라는 것이 드러나는데 놀랍게도 신의 눈이라고 여겨지는 새하얀 빛깔의 눈이다.
[1] 실제로 작중 그의 과거 스토리에서 세바스찬 에드문드가 주저 앉아 뭔갈 먹는 듯한 홍세명을 보곤 놀라며 달려와 왜 그랬냐며 다그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그의 입가 주변엔 피로 보이는 것이 묻어있었으며 손과 옷 등에서도 같은 것으로 보이는 것이 묻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