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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종족 [편집]
2.1. 아이즈족 [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족 문서 및 각 아이즈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1. 고유 능력 [편집]
아이즈족은 마력뿐만 아니라 고유 능력이라는 것을 지니고 있다. 이는 선천적으로 발달되는 능력으로, 신을 대신하여 세계를 관리하기 위해 받은 능력이라고 한다. 각 종족마다 능력은 전부 다르며 그 힘도 사용자에 따라 달라진다. 아무리 같은 능력이라 할지라도 사용자의 숙련도와 재능에 따라 발동되는 능력의 강도와 범위가 차이가 나는 것.
사명 혹은 권능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사명 혹은 권능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용족 [편집]
이들은 마이아가 세계를 창조할 당시 12신 이후에 만들어진 태초의 생명체 중 하나라고 한다.[1] 정확히 말하자면 태초에 만들어진 용은 딱 한 마리였다. 그 용의 이름은 아포피스-스페이스로, 그가 탄생함에 따라 '공간'이 나타났으며 그가 지나간 자리마다 세계를 창조하기에 적합한 공간들이 만들어졌다고 한다.[2] 이를 이용해 태초의 땅의 신, 게브-사투르누스가 대지를 만들고, 라가 창공을 만들어 대지를 비추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태초의 세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기 위해 신들은 태초의 아이즈족이자 자신들의 화신이라 볼 수 있는 레드 아이즈와 옐로우 아이즈를 창조했다.
이렇듯 스페이스는 세계를 만드는데 일조한 화신이자 공간의 수호자 역할을 하는 태초의 용이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천마 대전이 발발하여 그는 결국 치명적인 부상을 얻게 된다.[3] 죽어가는 몸을 되돌리기엔 늦었다 생각한 그는 마이아에게 부탁해 생명의 빛을 일부 받아 자신의 피와 융합하여 자신의 후손들을 탄생 시킨다. 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지금의 용족이다.
현재의 용족은 일반적인 판타지 장르의 드래곤 같은 형태부터, 각종 SF 작품에서 해석하는 용 기반의 생명체까지 다양한 형태를 갖고 있다. 빠른 적응력과 진화를 통해 수많은 형태의 용족이 탄생했으며 선대 용이었던 스페이스의 온화함과 자애로움 등을 이어받아 다양한 생명체들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공허와 혼돈을 품고 있던 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이들이었기에 일부는 공허와 혼돈의 힘을 받아들여 타락하고 만다. 그들 중 일부가 레드 아이즈로 발현되어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가는 중이다. 대표적인 것이 서펀트 가문의 레비요슨. 또 이렇게 타락해버린 용들은 결코 신성하고 위대한 종족이 아닌 단순 마물로 퇴화했다. 결국 타락한 자들은 어둠의 존재라 불리우며 적대 대상이 되어버렸다.[4]
이렇듯 스페이스는 세계를 만드는데 일조한 화신이자 공간의 수호자 역할을 하는 태초의 용이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천마 대전이 발발하여 그는 결국 치명적인 부상을 얻게 된다.[3] 죽어가는 몸을 되돌리기엔 늦었다 생각한 그는 마이아에게 부탁해 생명의 빛을 일부 받아 자신의 피와 융합하여 자신의 후손들을 탄생 시킨다. 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지금의 용족이다.
현재의 용족은 일반적인 판타지 장르의 드래곤 같은 형태부터, 각종 SF 작품에서 해석하는 용 기반의 생명체까지 다양한 형태를 갖고 있다. 빠른 적응력과 진화를 통해 수많은 형태의 용족이 탄생했으며 선대 용이었던 스페이스의 온화함과 자애로움 등을 이어받아 다양한 생명체들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공허와 혼돈을 품고 있던 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이들이었기에 일부는 공허와 혼돈의 힘을 받아들여 타락하고 만다. 그들 중 일부가 레드 아이즈로 발현되어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가는 중이다. 대표적인 것이 서펀트 가문의 레비요슨. 또 이렇게 타락해버린 용들은 결코 신성하고 위대한 종족이 아닌 단순 마물로 퇴화했다. 결국 타락한 자들은 어둠의 존재라 불리우며 적대 대상이 되어버렸다.[4]
2.2.1. 오룡 [편집]
규율의 제단을 수호하는 신성한 존재이자 신의 기사가 탄생하기 이전, 세계를 이루는 중요한 5대 속성의 주인인 신의 권속이다. 각각 인계의 사방위를 수호하고 그들의 수장인 황룡의 경우 중앙부이자 중간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규율의 제단을 수호하며 세계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5]
앞서 설명한 아포피스-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존재로써 스페이스가 죽기 직전 마이아에게 받은 생명의 빛과 자신의 피로 만든 첫 번째 자식들이 바로 이 다섯 마리의 용이다. 때문에 이들은 현재까지도 고대 용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5대 속성의 주인들에게 인정 받아 권속으로써 세계를 수호하게 된 것이다. 동쪽엔 물의 권속인 청룡, 서쪽엔 강철의 권속인 백룡, 북쪽엔 얼음의 권속인 흑룡, 남쪽엔 화염의 권속인 적룡, 마지막으로 중앙엔 대지의 권속인 황룡이 존재한다.
신의 직접적인 권속으로써 그만큼 강한 마력을 지녔다. 기본적으로 측정되는 마력의 값이 100일 정도... 단, 그만큼 파석증에 걸리기도 쉽다. 파석증의 원인을 알 수 없어 어째서 신의 권속인 오룡 마저 이 병을 피할 수 없는지는 여전히 밝혀진 바가 없다. 하지만 추측하는 것으로는 공허와 혼돈을 품었던 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이들이기에 좀 더 어둠에 물들기 쉽다는 것이다. 추측성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파석증이 어둠과 관련 있는 것은 거의 반공식이기에 맞을 것이라 생각된다.
파석증 이외에도 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이마에 존재하는 보석이다. 이 보석은 오룡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신에게 인정 받다는 표식인데, 이 보석이 약점인 이유는 보석이 충격을 받을 경우 극심한 고통을 느끼며 심한 충격을 받거나 파괴 될 경우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오룡이 앞머리를 까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억지로 들추는 행위도 매우 싫어한다. 하지만 믿고 의지하며 자신이 인정한 상대에겐 보석을 드러낸다. 이는 오룡 특유의 애정표현이라고. 어째서 신의 권속 표식이 치명적인 약점이 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이 새긴 표식인 만큼 신의 의도가 담겨있을 것으로 보인다.[6]
앞서 설명한 아포피스-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존재로써 스페이스가 죽기 직전 마이아에게 받은 생명의 빛과 자신의 피로 만든 첫 번째 자식들이 바로 이 다섯 마리의 용이다. 때문에 이들은 현재까지도 고대 용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5대 속성의 주인들에게 인정 받아 권속으로써 세계를 수호하게 된 것이다. 동쪽엔 물의 권속인 청룡, 서쪽엔 강철의 권속인 백룡, 북쪽엔 얼음의 권속인 흑룡, 남쪽엔 화염의 권속인 적룡, 마지막으로 중앙엔 대지의 권속인 황룡이 존재한다.
신의 직접적인 권속으로써 그만큼 강한 마력을 지녔다. 기본적으로 측정되는 마력의 값이 100일 정도... 단, 그만큼 파석증에 걸리기도 쉽다. 파석증의 원인을 알 수 없어 어째서 신의 권속인 오룡 마저 이 병을 피할 수 없는지는 여전히 밝혀진 바가 없다. 하지만 추측하는 것으로는 공허와 혼돈을 품었던 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이들이기에 좀 더 어둠에 물들기 쉽다는 것이다. 추측성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파석증이 어둠과 관련 있는 것은 거의 반공식이기에 맞을 것이라 생각된다.
파석증 이외에도 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이마에 존재하는 보석이다. 이 보석은 오룡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신에게 인정 받다는 표식인데, 이 보석이 약점인 이유는 보석이 충격을 받을 경우 극심한 고통을 느끼며 심한 충격을 받거나 파괴 될 경우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오룡이 앞머리를 까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억지로 들추는 행위도 매우 싫어한다. 하지만 믿고 의지하며 자신이 인정한 상대에겐 보석을 드러낸다. 이는 오룡 특유의 애정표현이라고. 어째서 신의 권속 표식이 치명적인 약점이 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이 새긴 표식인 만큼 신의 의도가 담겨있을 것으로 보인다.[6]
2.3. 인수족 [편집]
고대 아이즈족으로부터 퇴화한 존재들. 신의 반역 이전에 존재하던 다양한 종의 아이즈족이 신의 반역이라는 대재앙 이후 어둠에 물들고, 더는 진화의 길을 걸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점차 퇴화하며 생겨간 아종이다. 이들은 퇴화하면서 아이즈족 고유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어 아이즈족의 자리에서 박탈 당하고 지속되는 퇴화를 멈추기 위해 인류 문명에 섞여 들어가 명맥을 잇게 된다.
하지만 문명에 섞여들지 못한 종족은 더욱 더 퇴화하게 되어 짐승 즉, 완전한 동물로써 가축화되는 결말을 맞이한다. 현 시점에서 가장 많이 퇴화한 인수족은 네코족으로,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행동하며 소규모 마을을 이뤄 살아가고 있지만 형태는 일반적인 고양이의 모습으로, 자신들만의 마을이 아닌 인간 사회에 섞여 반려묘와 같은 형태로 살아가고 있다.[7] 마녀족이 가장 많이 데리고 다니는 인수족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인수족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그들은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종족적 특징이 일부 발현된다. 웅비족을 예로 들자면, 곰의 귀와 꼬리를 가지고 있으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일반적인 종족보다 덩치가 크고 힘이 세다. 이런 식으로 특징에 따라 구분되며 이들은 마력은 가지고 있으나 마력석은 얻을 수 없다. 물론 강탈한다면 말이 달라진다.
자세한 내용은 각 인수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하지만 문명에 섞여들지 못한 종족은 더욱 더 퇴화하게 되어 짐승 즉, 완전한 동물로써 가축화되는 결말을 맞이한다. 현 시점에서 가장 많이 퇴화한 인수족은 네코족으로,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행동하며 소규모 마을을 이뤄 살아가고 있지만 형태는 일반적인 고양이의 모습으로, 자신들만의 마을이 아닌 인간 사회에 섞여 반려묘와 같은 형태로 살아가고 있다.[7] 마녀족이 가장 많이 데리고 다니는 인수족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인수족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그들은 인간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종족적 특징이 일부 발현된다. 웅비족을 예로 들자면, 곰의 귀와 꼬리를 가지고 있으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일반적인 종족보다 덩치가 크고 힘이 세다. 이런 식으로 특징에 따라 구분되며 이들은 마력은 가지고 있으나 마력석은 얻을 수 없다. 물론 강탈한다면 말이 달라진다.
자세한 내용은 각 인수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4. 변질족 [편집]
변질족과 마물로 구분되는데, 여기서 변질족의 경우 일부는 하나의 일족으로 인정되어 공생[8]하고 있으며 일부는 악으로 분류되어 처리 대상으로 간주된다.
아이즈족 문서에서 알 수 있듯 이들은 과거 아이즈족으로써 세계를 수호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쇠퇴하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때문에 일부는 마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순혈 아이즈족의 마력석을 강탈해 자신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9]
마물의 경우 모든 형태가 즉각 처리 대상이며 모든 종족의 경계 대상으로 분류된다. 이들은 하술될 어둠에 물든 존재들로, 과거엔 평범한 종족(인간)이었으나 잔존하는 어둠에 침식되어 끔찍한 존재가 되어버린 이들이다. 그들은 지성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오직 살육만을 갈구하며 생명체를 해친다. 그들이 지나가거나 머무는 자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일반 사람은 물론 아이즈족 마저 접근하기 힘들게 변한다.[10]
아이즈족 문서에서 알 수 있듯 이들은 과거 아이즈족으로써 세계를 수호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쇠퇴하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때문에 일부는 마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순혈 아이즈족의 마력석을 강탈해 자신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9]
마물의 경우 모든 형태가 즉각 처리 대상이며 모든 종족의 경계 대상으로 분류된다. 이들은 하술될 어둠에 물든 존재들로, 과거엔 평범한 종족(인간)이었으나 잔존하는 어둠에 침식되어 끔찍한 존재가 되어버린 이들이다. 그들은 지성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오직 살육만을 갈구하며 생명체를 해친다. 그들이 지나가거나 머무는 자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일반 사람은 물론 아이즈족 마저 접근하기 힘들게 변한다.[10]
2.4.1. 어둠의 신자 [편집]
어둠의 힘을 받아들인 자들이 변이 된 모습. 마물의 일종으로 분류 되지만 마물들과 달리 지성이 존재하며 어둠을 숭배 및 찬양한다. 또한 인간형을 유지한 이들이 대부분으로, 마물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력한 힘과 뛰어난 지적 능력을 보여준다.
2.5. 인간 [편집]
3. 마력 [편집]
아이즈족과 일부 요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이능력. 태어날 때부터 지닌 능력이자 재능이라고 할 수 있다. 마력이 존재한다는 것은 신의 힘을 일부 사용할 수 있다는 뜻으로, 신의 선물이라고도 불린다.
물론 완벽하게 능력을 구사하기 위해선 개인적인 노력과 마력을 끌어올려줄 도구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하단에 서술 될 마력석. 하지만 마력석이 없다면 마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힘이 결코 강하게 작용할 순 없다. 아무리 노력한다 한들 절대로 마력석을 가진 이를 뛰어넘을 수 없다는 뜻. 그러나 만약 마력석을 강탈한다면 해당 마력석의 속성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힘을 더욱 강화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마력을 사용하는 것은 체력 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제대로 단련하지 않으면 쉽게 지치거나 심할 경우 실신 혹은 사망할 수도 있다. 때문에 지속적인 단련과 평정, 집중이 중시된다.
마력은 사람마다 그 수치가 제각각인데, 0부터 시작해 100이 최대치라 했을 때 분류는 아래와 같다. 단, 신은 제외되며 마력석과 신의 기사, 용의 마력석 등 내부 기관을 제외한 순수 마력을 기준으로 한다.
물론 완벽하게 능력을 구사하기 위해선 개인적인 노력과 마력을 끌어올려줄 도구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하단에 서술 될 마력석. 하지만 마력석이 없다면 마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힘이 결코 강하게 작용할 순 없다. 아무리 노력한다 한들 절대로 마력석을 가진 이를 뛰어넘을 수 없다는 뜻. 그러나 만약 마력석을 강탈한다면 해당 마력석의 속성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힘을 더욱 강화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마력을 사용하는 것은 체력 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제대로 단련하지 않으면 쉽게 지치거나 심할 경우 실신 혹은 사망할 수도 있다. 때문에 지속적인 단련과 평정, 집중이 중시된다.
마력은 사람마다 그 수치가 제각각인데, 0부터 시작해 100이 최대치라 했을 때 분류는 아래와 같다. 단, 신은 제외되며 마력석과 신의 기사, 용의 마력석 등 내부 기관을 제외한 순수 마력을 기준으로 한다.
- 1~20까지는 낮은 수치에 해당하며 인수족의 평균치다. 마력석이 존재한다면 사용할 수 있긴 하나 그 위력은 그리 강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
- 약 70~99까지는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아이즈족 중에서도 권력자라던가 천마족과 같은 상위 급 존재들이 해당하는 수치이다. 사실상 등장인물 중 주연 정도로 꼽히는 인물들 대부분이 이 수치라 보면 된다.
- 최대치가 100이지만 그 이상이 표기된 이유는 후술 될 파석증 때문이다. 지속적으로 마력의 수치가 높아져 그 수치를 알 수 없을 뿐더러 되려 마력에 지배 당해 육체가 버티지 못하고 결국 사망하게 되는 불치병이다.
3.1. 마력석 [편집]
마력 사용을 도와주는 내부 마력 기관. 아이즈족만이 지니고 태어나는 일종의 보석으로, 신의 능력 중 하나인 속성이 깃든 보석이다. 때문에 마력을 이용해 해당 속성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내부 마력 기관이라 명시 되어 있는 이유는 신체 내부에 존재하기 때문인데 그 중에서도 심장 안 쪽에 존재한다. 아이즈족의 약점이 심장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심장 내부에 존재하는 마력석이 파괴된다면 마력이 육체를 집어삼키며 그 힘을 버티지 못하고 붕괴하기 때문이다.
육체 붕괴의 경우 묘사는 각각 다르지만 누군가는 재처럼 사라지고, 또 누군가는 녹아내리 듯 사라진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각자의 속성에 따라 최후가 다른 듯.
파괴된 마력석 또한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빛을 잃고 결국 재가 되어 소멸한다. 하지만 소멸되기 전 외부에서 마력을 주입할 경우 다시금 빛을 되찾으며 다시 원래의 형태로 돌아온다. 홍세명이 마력석을 회수하는 방식도 이를 기반으로 한다. 주인공 일행에게 패배한 이들의 마력석이 파괴된 후 파멸석에 존재하던 소량의 마력이 마력석을 되살린다. 그 후엔 파멸석을 이루던 홍세명의 피가 마력석을 흡수하면서 그에게로 돌아간다.[12]
속성의 경우 13가지가 존재하며 다음과 같다.
내부 마력 기관이라 명시 되어 있는 이유는 신체 내부에 존재하기 때문인데 그 중에서도 심장 안 쪽에 존재한다. 아이즈족의 약점이 심장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심장 내부에 존재하는 마력석이 파괴된다면 마력이 육체를 집어삼키며 그 힘을 버티지 못하고 붕괴하기 때문이다.
육체 붕괴의 경우 묘사는 각각 다르지만 누군가는 재처럼 사라지고, 또 누군가는 녹아내리 듯 사라진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각자의 속성에 따라 최후가 다른 듯.
파괴된 마력석 또한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빛을 잃고 결국 재가 되어 소멸한다. 하지만 소멸되기 전 외부에서 마력을 주입할 경우 다시금 빛을 되찾으며 다시 원래의 형태로 돌아온다. 홍세명이 마력석을 회수하는 방식도 이를 기반으로 한다. 주인공 일행에게 패배한 이들의 마력석이 파괴된 후 파멸석에 존재하던 소량의 마력이 마력석을 되살린다. 그 후엔 파멸석을 이루던 홍세명의 피가 마력석을 흡수하면서 그에게로 돌아간다.[12]
속성의 경우 13가지가 존재하며 다음과 같다.
- 빛 생명의 상징이자 만물을 정화시키고 안정시키는 속성. 과거엔 많은 이들이 빛 마력석을 지니고 태어나 생명체들의 마음 속 어둠을 정화시켜 주는 등의 역할을 했으나 어느날을 기점으로 빛 마력석 보유자는 신의 기사는 물론, 단 한 명도 나타나지 않고 있다.
- 화염 타오르는 불꽃, 생명을 태우기도, 그 속의 악함을 태워 정화하기도 하는 속성.[13] 신의 기사 대신 적룡으로써 용 마력석이 존재하며 현재까지도 가장 많은 보유자가 존재한다.
- 별 아름다운 꿈을 전해주는 속성. 대부분의 보유자가 퍼플 아이즈이다. 그렇기에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치유해주기도 하지만 내적인 공격이 상당히 강한 이들이다.
- 풀 자연 속에 녹아들어 치유의 꽃을 피우는 속성. 과거부터 현재까지 변동 없는 보유자 수로, 가장 안정적인 속성이다. 타 속성들에 비해 살상 능력을 극도로 떨어지지만, 대신 치유 능력이 극대화 되어 많은 이들을 치료해준다.
- 대지 정의를 집행하는 속성. 정의로운 이들이 대부분이지만 각자의 신념에 따라 잔혹한 정의가 될 수도 있는 속성이다. 신의 기사 대신 황룡으로써 용 마력석이 존재한다.
- 강철 대지와의 균형을 이루는 속성. 수많은 이들을 보호해주며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 속성이기도 하다. 공격보단 방어에 치중되어 있긴 하지만 살상 능력도 뛰어나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신의 기사 대신 백룡으로써 용 마력석이 존재한다.
- 물 고요하지만 때로는 무자비한 속성. 세계에 반드시 존재해야할 이들이지만 그렇다고 늘 도움만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외유내강의 존재들이다. 신의 기사 대신 청룡으로써 용 마력석이 존재한다.
- 독 순수하면서도 잔혹한 속성. 생명을 다한 이들의 육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지만 내부에서부터 갉아먹는 이들도 존재한다. 대부분의 보유자가 블루 아이즈지만 멸족의 길을 걷는 만큼 블루 아이즈의 보유율은 매우 낮다.
- 소리 아름다운 음색으로 많은 이들을 매료 시키는 속성. 하지만 늘 아름다운 것은 아니며 운명을 앞당기기도 한다.
- 번개 맹렬한 전투를 끝맺는 속성.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끝내기 위해 맹렬한 번개를 내려친다.
- 얼음 차갑고 무심하지만 감정에 따라 그 누구보다 따듯해지는 속성.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이들의 눈보라를 걷히게 해주지만 때로는 그 눈보라를 일으킨다. 신의 기사 대신 흑룡으로써 용 마력석이 존재한다.
- 바람 자유롭게 세계를 누비며 자유를 선사해주는 속성. 어느날을 기점으로 보유자의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으며 현재는 극소수만이 존재하는 속성이다.
- 어둠 세계를 뒤덮는 어둠, 하지만 세계에 필요한 개념. 신의 반역 이후 소수만이 존재했지만 어둠의 힘을 이겨내지 못하고 역으로 지배 당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고 알려진 무서운 속성.
3.1.1. 신의 기사 [편집]
아이즈족이 탄생하고 신의 명에 따라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창설 된 기사단으로, 오룡에 버금가는 마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들은 각 속성마다 한 명씩 존재하며, 오룡에 해당하는 5대 속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 기사단에 등록된 속성은 빛, 별, 풀, 독, 소리, 번개, 바람, 어둠이 있다. 하지만 빛과 바람, 어둠 속성의 경우 신의 반역 이후 더 이상 해당 속성을 가진 이들이 나타나지 않고 있기에 현재는 공석이라고 한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모였던 것으로 보이며 아마 세계의 평화를 위한 회의 같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술된 필레인트의 말대로 최근엔 어째서인지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으며 아무래도 신의 기사단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오룡과 함께 2부 스토리에 전반적인 영향을 주며 이후로도 계속해서 영향을 준다.[14]
전설과 각종 기록에 따르면 신의 기사단의 힘을 이용하면 신의 반역과 같은 대재앙을 재현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신의 기사단으로 선택되는 이들은 매우 선하고 진실하며 정의로운 마음을 가진 이들 뿐이라고 한다.
현재 신의 기사로 밝혀진 이들을 아래와 같이 정리한다.
빛 - ???
별 - ???
풀 - ???
독- ???
소리 - 미스틱 심포니
번개 - 세바스찬 에드문드
바람 - ???
어둠 - ???
3.1.2. 용의 마력석 [편집]
오룡의 마력석으로, 신의 기사보다 강력한 마력석이다. 아포피스-스페이스의 첫 자식이자 고대의 형태와 명예, 힘까지 모두 유지하고 있는 이들은 과거 5대 속성을 다루는 신들의 인정을 받아 권속으로써 그들의 힘을 가장 가깝게 받은 이들이다. 그렇기에 그 누구보다 마력이 강력하며 마력석 또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우리들의 비밀 세계관 내에서 마력석을 강탈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만약 용의 마력석을 누군가 강탈한다 해도 그 힘을 버티지 못하고 육체가 붕괴한다고 한다. 그만큼 강력한 힘을 내포하고 있으며 사실상 신의 권속으로써 세계를 내려다보고 있는 이들이기에 강탈하기도 힘들다.
세계를 이루는 5대 속성은 아래와 같으며 이에 해당하는 용들을 정리한다.
대지 - 황룡(금랑)
물 - 청룡(청랑)
강철 - 백룡(백운)
화염 - 적룡(세네지)
얼음 - 흑룡(현소)
우리들의 비밀 세계관 내에서 마력석을 강탈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만약 용의 마력석을 누군가 강탈한다 해도 그 힘을 버티지 못하고 육체가 붕괴한다고 한다. 그만큼 강력한 힘을 내포하고 있으며 사실상 신의 권속으로써 세계를 내려다보고 있는 이들이기에 강탈하기도 힘들다.
세계를 이루는 5대 속성은 아래와 같으며 이에 해당하는 용들을 정리한다.
대지 - 황룡(금랑)
물 - 청룡(청랑)
강철 - 백룡(백운)
화염 - 적룡(세네지)
얼음 - 흑룡(현소)
3.2. 파멸석 [편집]
3.3. 파석증 [편집]
4. 영혼 [편집]
영혼 즉, 귀신이 존재한다. 악귀가 되는 경우 필시 퇴마 하는 것을 법으로 하고, 한(恨)이 맺혀 있다면 그 한을 풀어주어 성불 시키는 것으로 구원한다. 이야기 전개 상 등장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 중 일부가 이 귀신들과 관련되어 있기도 하다. 감이 좋은 이들과 아이/노인들을 제외하면 볼 수 없으며 그들도 완벽하게 형체를 보는 것이 아닌 느끼거나 흐릿하게 실루엣만 보는 등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사례 외에도 등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등장인물들의 환각이다. 주연 인물들을 위해 위기에 순간 환각/환상으로 등장해 다그치거나 일어나라며 소리치는 등 위기를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싸움이 끝난 후엔 정말로 눈 앞에 등장해 칭찬을 해주거나 고생했다며 위로해주고 떠난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사례 외에도 등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등장인물들의 환각이다. 주연 인물들을 위해 위기에 순간 환각/환상으로 등장해 다그치거나 일어나라며 소리치는 등 위기를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싸움이 끝난 후엔 정말로 눈 앞에 등장해 칭찬을 해주거나 고생했다며 위로해주고 떠난다.
5. 대재앙 [편집]
전반적인 스토리의 주축이 되는 사건 두 가지를 일컫는 말이다. 하나는 천마 대전이고, 다른 하나는 신의 반역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우선 천마 대전의 경우 세계가 만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천족과 마족 간의 갈등으로부터 시작된 전쟁을 이야기 한다. 해당 전쟁 이후로 삼계(三界)가 나뉘었으며 하위 아이즈족 또한 이후로 생겨났다. 결론적으로 완전한 세계를 구축하는 것에 도움 아닌 도움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15]
두 번째로 신의 반역의 경우 앞선 천마 대전보다 스토리 상 더 중요한 사건이다. 전반적인 스토리를 관통하는 사건이자 사실상 스토리가 시작된 원인이기도 하다. 신의 반역은 한 신과 요정의 주인으로부터 시작되는 사건으로, 수많은 이들이 희생되고 세계의 균형이 무너졌을 뿐더러 최악의 경우 세계 자체가 삭제될 뻔 한 사건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어쨌거나 두 사건 모두 스토리가 전개됨에 따라 단서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비밀이 되기도 한다.
우선 천마 대전의 경우 세계가 만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천족과 마족 간의 갈등으로부터 시작된 전쟁을 이야기 한다. 해당 전쟁 이후로 삼계(三界)가 나뉘었으며 하위 아이즈족 또한 이후로 생겨났다. 결론적으로 완전한 세계를 구축하는 것에 도움 아닌 도움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15]
두 번째로 신의 반역의 경우 앞선 천마 대전보다 스토리 상 더 중요한 사건이다. 전반적인 스토리를 관통하는 사건이자 사실상 스토리가 시작된 원인이기도 하다. 신의 반역은 한 신과 요정의 주인으로부터 시작되는 사건으로, 수많은 이들이 희생되고 세계의 균형이 무너졌을 뿐더러 최악의 경우 세계 자체가 삭제될 뻔 한 사건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어쨌거나 두 사건 모두 스토리가 전개됨에 따라 단서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비밀이 되기도 한다.
6. 지역 [편집]
6.1. 세부 지역 [편집]
- 규율의 제단 중간계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알려진 일종의 제단이자 세계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 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절이다. 현재 황룡인 금랑이 있는 금암사가 위치한 곳에 규율의 제단이 있으며 갈 수 있는 방법은 오룡 이외에 아무도 모른다. 단지 인계의 중앙 어딘가에 금암사로 통하는 포탈이 있을거란 전설과 소문이 있을 뿐이다.
- 꿈세계 작품의 첫 시작도 월하의 꿈으로부터 시작되며 마지막도 꿈을 통해 끝이 나게 된다.
아 슈발 꿈 결말이 아니다.작품 내에서도 여러 번 언급되며 우리들의 비밀/줄거리/제5장에서는 이 세계를 중점으로 스토리가 흘러간다. 또한 저편과도 연결되있다는 떡밥과 신의 존재 등등 여러 떡밥이 있는 세계이다.
6.2. 중요 지역 [편집]
자세한 내용은 각 지역 문서를 참고 하십시오.
6.2.1. 천계 [편집]
6.2.2. 인계 [편집]
6.2.3. 중간계 [편집]
6.2.4. 그 외 지역 [편집]
7. 어둠 [편집]
우리들의 비밀 세계관 내의 여러 배경에서 언급되는 개념. 이 세계의 태초부터 존재했던 개념이자 후엔 죽음의 신 아나비토스가 다스렸던 힘이자 현존하는 악이라 칭하는 모든 것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정확히 우리들의 비밀 세계관 속 어둠이란 두려움, 불안, 공포, 분노, 살의 등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살해, 학대 등과 같은 범죄, 마지막으로 죽음까지의 뜻을 내포한 존재이다. 때문에 세계관 내에선 악 그 자체로 분류되고 있으며 주인공 일행이 악역들을 상대할 때 "어둠에 물들었다."라고 이야기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 아나비토스가 다스렸던 힘이었던 만큼 신의 반역 이전까진 마력석이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가 신의 권력을 박탈 당한 후부터 어둠 마력석을 지니고 태어나는 이들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거의라고 한 이유는 극소수의 인원이 존재했기 때문인데 이들은 얼마 못 가고 역으로 힘에 지배 당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고 전해진다. 희성이가 위에 기재된 말을 했던 이유도 그 때문.
현재 어둠이 위와 같은 이미지를 갖게 된 것은 신의 반역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신의 반역 당시 아나비토스가 폭주하며 그가 가지고 있던 어둠의 힘이 과도하게 분출되면서 세계를 뒤덮은 어둠은 수많은 이들을 물들였다. 이로 인해 세계는 파멸 즉, 삭제 직전까지 갔으며 현재까지도 잔존하고 있는 어둠이 세계의 균형을 무너트리고 있다.
어둠의 큰 특징은 생명체들한테 강한 힘을 주지만, 동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어둠의 힘과 홍세명의 피를 합쳐 만들어낸 것이 파멸석인데 이 힘이 몸 속 마력을 더욱 증폭 시켜줄 뿐 아니라 본래 속성과 다른 속성을 사용할 수도 있게 만들어주는 사기적인 물건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그만큼 육체가 견디지 못한다면 되려 자신이 지배 당해 자기 자신을 집어삼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잔존하는 어둠에 노출된 이들의 육체가 변이를 일으키며 마물이 되는 묘사도 있었다.
7.1. 저주 [편집]
완전한 어둠 속에 갇혀 오직 걷기를 반복했다.
나를 도와줄 이를 찾아서.
빛을 찾아서...
어둠에 침식되게 된다면 앞서 언급했듯이 마물이 되거나 미치고, 일부는 타락하거나 서서히 죽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저주가 발동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최종 보스이자 신의 반역 당시 아나비토스의 어둠의 힘과 그 공포를 실제로 겪은 홍세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홍세명/작중 행적 문서 참고.
저주의 종류를 분류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 신체 재생 저주라 보기엔 애매할 수 있지만 엄연히 어둠으로부터 시작된 저주이다. 후술할 저주들과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저주가 맞다. 말 그대로 신체를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고 보면 된다. 이게 왜 저주인가 싶다면 아래 적힌 저주들을 읽어보자.
- 육체 붕괴 말 그대로 어둠에 침식된 육체가 붕괴하는 것이다. 정확히는 천천히 썩어가는 것. 단, 죽지 않을 만큼 썩기 때문에 고통만 존재한다고 한다. 팔이나 다리 같은 부위라면 더 퍼지기 전에 절단하는 식으로 저주를 피할 수 있지만 만약 어둠 침식 부위가 머리와 같은 부위라면 죽는 것 외에는 저주를 피할 방법이 없다. 심지어 상술하였듯 죽지 않을 만큼 썩기 때문에 머리 부분에 경우는 가희 끔찍하다고 볼 수 있다.[17] 홍세명이 걸린 저주도 바로 이것이기에 오른쪽 얼굴을 가면으로 가리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앞서 서술 된 신체 재생으로 인해 끊임없이 재생과 붕괴를 반복하며 육제적/정신적 고통이 지속된다.
- 신체 변이 마물의 모습으로 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일부 신체만 마물처럼 변하는 것이다. 즉, 정신은 온전한 상태에서 자신의 신체가 끔찍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고 그 신체를 사용하는 것이다. 변이 된 신체는 절단해도 다시 재생되며 정신을 놓기 전까지 죽을 수 없다. 정신을 놓거나 어둠을 받아들인다면 마물로 변하거나 타락하여 어둠의 신자가 된다.[18]
- 공허 위에 홍세명이 말한 것이 바로 이 저주이다. 백룸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말 그대로 어둠이기에 똑같은 공간이 무한으로 이어진 백룸과 달리 오직 어둠만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더 미쳐버리기 쉬운 건 덤.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오직 공포와 고독, 그리고 공허 뿐이라고 한다.
홍세명이 타락한 이유가 있다.
8. 제4의 벽 [편집]
가끔 나오는 개그성 요소인 줄 알았으나 후반부 매우 중요한 설정임이 밝혀진다. 정확히 말하자면 멀티버스라 생각하면 된다.
세계라는 건 이곳만 있는 게 아니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제외한 수많은 세계들 즉, 또 다른 우주들이 존재해. 그곳엔 우리와 같지만 다른 존재들도 분명 있지.
- 아나비토스가 기억을 되찾고 이야기한 세계의 진실.최고신, 오직 정점에 오른 자만이 알 수 있는 진실이지. 세계 바깥을 보게 되니 더욱 확신이 들더군. 모순으로 더럽혀진 이 쓰레기 같은 세계를 초기화 시키고 재창조 해내자고. 케프리-마이아가 아니라 내가 진정한 최고신이 된다면!! 이 이야기를 흥미롭게 여기고 종잇장을 넘기며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또 다른 우주의 존재들을 직접 마주할 수 있겠지.
수많은 페이지와 컷으로 구성된 세계, 화면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세계, 완벽하게 모든 것이 살아 숨쉬는 세계까지...
당신은 이미 한 번 만나보지 않았나? 그런 세계에 살아가든 존재들과 우릴 바라보고 있는 존재들, 아니, 아니. 그들 전에, 빛이라는 존재를 그려내는 존재를.
- 라-케이오스의 제4의 벽 언급 발언.[19]
즉, 우리들의 비밀 세계관 뿐 아니라 모든 창작물들의 세계는 물론 심지어 실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까지 포함된 멀티버스가 또 하나의 설정이었던 것.
9. 언어 및 문자 [편집]
공용어로 사용되는 것은 영어로 보이며 각 국가마다 고유의 문자와 언어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단, 중요하게 부각되지는 않으며 배경에 등장하는 상점 간판 정도로 비춰져 큰 특징은 없다.
하지만 중요한 문자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고대어. 이 고대어의 경우 신의 반역을 기점으로 서서히 사라지다 라-케이오스가 최고신의 자리에 오르고 신이 세계에 관여할 수 없다는 규칙이 생기면서 완전히 사라져버린다. 현 시점에서 이 고대어를 아는 이들은 신을 연구하는 소수의 인원들 밖에 없지만 그마저도 완벽한 해석이 불가능해 미지의 영역으로 분류된다. 역사적으로 아주 오래된 미호국, 케메트에는 여전히 이 고대어들이 새겨진 비석들이 곳곳에 존재해 신의 존재 증명과 그들과의 소통을 꿈꾸며 연구 중에 있다.
하지만 중요한 문자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고대어. 이 고대어의 경우 신의 반역을 기점으로 서서히 사라지다 라-케이오스가 최고신의 자리에 오르고 신이 세계에 관여할 수 없다는 규칙이 생기면서 완전히 사라져버린다. 현 시점에서 이 고대어를 아는 이들은 신을 연구하는 소수의 인원들 밖에 없지만 그마저도 완벽한 해석이 불가능해 미지의 영역으로 분류된다. 역사적으로 아주 오래된 미호국, 케메트에는 여전히 이 고대어들이 새겨진 비석들이 곳곳에 존재해 신의 존재 증명과 그들과의 소통을 꿈꾸며 연구 중에 있다.
[1] 천마족보다 먼저 만들어진 존재이다. 그렇기에 아이즈족이라기 보다는 신과 거의 같은 위치의 존재라 볼 수 있다.[2] 정확히 말하자면 공허와 혼돈을 먹음으로써 빛과 질서가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낸 것이다.[3] 공간을 만들어내는 힘을 탐한 에오스포로스에 의해 배가 갈렸다. 하지만 스페이스는 공간 그 자체를 뜻하기도 했기에 악마의 오만함과 어리석음의 결과는 그리 좋지 못했다.[4] 그리고 이들은 신의 반역에도 참전하여 아나비토스와 함께 세계를 어둠으로 물들였다.[5] 원래 인계의 오방위였으나, 천 년 전 단주국 사건으로 인해 황룡의 지위가 격하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6] 후에 밝혀지기를, 5대 속성 중 화염을 담당하는 라-케이오스가 몰래 넣은 약점이라고 한다. 아마 자신의 뜻대로 돌아가도록 만든 요소 중 하나인 듯.[7] 풀어서 설명하자면 인간 마을이 자체가 그들의 마을이라는 것이다.[8] 인수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9] 당연하겠지만 이 경우엔 공생하는 일족이라 할지라도 악으로 분류되어 처형 대상이 된다.[10] 다른 종족에 비해 아이즈족은 마력으로 인해 어둠에 대한 일부 면역이 존재하긴 하지만 결코 완전 면역은 아니기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어둠에 침식되어 타락하는 경우가 발생한다.[11] 마르바스 같은 경우는 측정할 수 없음이라 나온다. 작중 마족치고 약하게 나와서 70 미만이 아니냐고 하지만 마족, 그 중에서도 5위라는 상위 직급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결코 약하다고 볼 수는 없다. 애초에 그가 마력의 힘을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더러 일부러 마력과 고유 능력 사용을 자제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다. 추가로 그가 능력을 잘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무언갈 부수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르바스 문서 참고.[12] 피가 돌아오는 방식은 아마 어둠 마력과 비슷한 듯 하다. 마치 없던 것 마냥 피가 감쪽같이 사라지며 마력석은 그대로 홍세명에게 흡수된다.[13] 단, 정화 능력은 당연히 빛에 비해 훨씬 떨어져 완벽한 정화가 아닌 완화 정도이다.[14] 홍세명의 목표 중 하나가 신의 기사단의 마력석을 모으는 것이기 때문.[15] 물론 피해가 더 컸기 때문에 도움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이 전쟁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세계가 만들어지긴 힘들었을 것으로 보인다.[16] 단, 언급 및 회상 정도로만 나올 뿐 주인공 일행이 직접 마계로 가지는 않으며, 크게 묘사되지도 않는다.[17] 굳이 설명하자면 피부는 완전히 썩어 보라빛 내지 검은빛이 돌고, 뼈와 근육이 융합된 상태인데다 악취까지 난다.[18] 이렇게 된다면 또 다른 종족이자 위험 생명체로 지정되어 처치 대상이 되기에 죽을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신체를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급소를 노린 공격이나 재빠른 처치가 아닐 경우 죽지 않는다.[19]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히 정면을 응시하며 화면 밖 독자를 보는 듯한 연출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