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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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월하 스탠딩.png
홍월하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홍월하의 특징을 적은 문서.

2. 테마곡 [편집]

유키 세츠나(CV. 쿠스노키 토모리) - MELODY
誰よりも味方でいてほしいあなたへ
누구보다도 내 편이었으면 하는 당신에게

心の奥まで届きますように
마음 속까지 닿을 수 있도록
자기 자신에게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여행 중이면서도 비밀과 의문 투성이인 자신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내보이며 당당하게 세계를 누비는 모습이 가사에 잘 드러나 있다. 또한 일본 성우인 쿠스노키 토모리가 연기했던 캐릭터인 유키 세츠나와도 공통점이 있어 테마곡으로써 아주 적절한 노래이다.

3. 외모 및 성격 [편집]

파일:월하 초기 디자인.jpg
파일:월하 디자인 수정1.jpg
초기 디자인
1차 수정본
  • 캐릭터 기준, 오른쪽 얼굴을 가린 붉은 색의 머리와 그린 아이즈로 추측되는 불명확 아이즈족 특유의 짙은 녹색의 눈동자를 지녔다. 디자인이 여러 번 수정되며 현재는 흑백 컬러 조합의 개량 한복을 입고 있다. 치마엔 매화와 달 자수가 놓여있으며, 목 부분에 달 모양과 실타래가 결합된 장신구를 하고 있다.
    • 고양이와 같은 세로 동공을 지녔으며 드러난 눈 밑에 눈물점이 존재한다.
    • 공식 미녀 중 한 명이다. 물론 작중 등장하는 여캐들은 대부분 미녀이긴 하지만 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미녀로 소개되며 작가가 대놓고 미녀라고 설정해놨다. 작중 외모적으로 칭찬을 가장 많이 받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처음 마주한 이들이 하나같이 예쁘다 혹은 귀엽다로 시작하며 심지어 악역들조차도 예쁘다고 칭찬했다. 그만큼 비주얼이 남다르며 작중 이로 인한 수난을 겪는다. 납치는 기본이며 미호국에 돌아와서 싸우게 되는 악당인 야요코시 우라오미에게 붙잡혀 주술의 재료가 될 뻔하기도 한다.[1]
    • 외모가 외모인 만큼 몸매도 굉장하다. 공식 거유 중 한 명이며 CRH 여캐들 중 가슴이 가장 크다. 상당한 거유에 잘록한 허리, 넓은 골반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몸매 라인이 기본 복장에서부터 아주 잘 드러난다. 심지어 거유인 탓에 옆가슴이 가끔 보이곤 한다.[2]
    • 스포일러
      머리카락에 의해 가려진 오른쪽 얼굴, 정확히 말하자면 오른쪽 눈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 자리에 꽃의 뿌리처럼 생긴 무언가가 대체하고 있다. 해당 뿌리는 실험에 의한 부작용 같은 것으로, 사실상 키메라처럼 생명 실험으로 인해 탄생한 존재이기에 탄생의 축복이 없어 그만큼 부작용도 심할 수밖에 없다. 물론 홍세명의 특수한 피와 인간인 성별하의 피가 주 재료였기에 성장하며 자연스레 조절하거나 더 나아가 완벽히 없어질 수도 있는 부작용이었지만, 한참 불안정할 시기인 유아기에 이현에게 오른쪽 눈을 공격 당해 홍세명의 특수한 피에 트리거가 눌리며 정상적인 눈을 잃고 이와 같은 뿌리가 그 자리를 대체해버린 것이다. 그렇기에 눈 주위 얼굴로도 얇은 잔뿌리들이 퍼져있으며 사람에 따라 징그럽게 느껴질 수 있다. 그렇기에 월하 자신도 이것을 결함이라 생각하며 머리카락으로 가린 것인데, 스토리 중후반 쯤 이런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뿌리 끝에 새하얀빛의 꽃봉오리가 맺히게 된다. 그리고 늑대의 장에서 비극적인 운명에 절망하지 않고 되려 그 운명을 부정하겠다 결심하며 각성을 이뤄낼 때 그 꽃봉오리가 완전하게 개화하며 각성에 따른 모습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이는 "진실을 위해 나아가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진실을 외면하려는 모순적인 그녀의 모습"이 각성을 이뤄내면서 "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의 운명까지 개척하겠다."는 월하의 서사에 함축적인 상징이 된다.
  • 평소엔 유하고 부드러운 성격, 진지한 상황에서는 강인하고 맑은 성품이 두드러진다. 남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면 당연히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며 돕는다. 자신보다 남을 더 생각하며 남을 위해서 몸을 내던질 정도로 한편으로는 무모하기도 하다. 동료들은 이러한 월하의 성격을 보고 속 깊고 마음씨 넓다고 평가한다. 또한 반대로 도움을 받으면 고맙다는 표현을 아낌없이 해서 고마움의 대상이 희성이라면 희성이가 상당히 쑥쓰러워하며 츤데레를 시전하는 반면, 다른 남성일 경우엔 희성이가 질투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상당한 강철멘탈의 소유자이다. 웬만한 정신 공격에 넘어가지 않으며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아 역으로 공격해 타파하는 경우가 많다. 이해심도 엄청나서 웬만하면 전부 용서해주거나 걱정해주기도 한다. 쉽게 포기하는 법이 없으며 결코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달려가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힘을 얻었다고 한다. 가장 큰 예로, 극후반부 암울해진 전개에도 불구하고 등장인물들은 물론 독자들까지 희망을 붙잡을 수 있도록 해준 이가 바로 월하다. 그만큼 정신력이 엄청나다고 볼 수 있으며 사실상 따지고 보면 정신력으로는 그녀가 단연코 1등이라고 볼 수 있다.[3]
    • 평소엔 꽤나 부드럽고 따스한 햇빛과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화가 나면 아무도 그녀를 말릴 수 없을 정도로 돌변한다. 코믹 상황일 경우 CRH 일행 중 최강자라 할 수 있는 오룡 중 백룡집어던진다.[4][5]
    • 하지만 진지한 상황일 경우 앞서 언급했듯이 아무도 그녀를 말릴 수 없다. 더욱 무모하고 대담해지며 냉정하고 빠르게 상황을 타파한다.

4. 능력 [편집]

어쩌면 정말로 너한테 어둠을 몰아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걸지도 몰라. 

4.1. 전투력 [편집]

전투력에 대한 설명입니다.

4.2. 무기 [편집]

  • - 월하의 주 무기.
    • 위 무기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4.3. 기술 [편집]

  • 정화의 빛 - 어둠을 정화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어둠의 힘이 강하다면 그 반작용 또한 심해진다. 그렇기에 아리아 제국 때까지는 능력을 잘 몰라서 조절하기도 힘들어했지만 카멜리아 왕국에서 빈카로벨리아, 모카의 도움을 받고서부터는 힘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 위 기술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 각성 - 해방과 평화의 빛.[스포일러] 위기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달려나가 스스로의 빛을 손에 쥐는데 성공한 모습. 정확한 각성 모습은 추후 설정 예정. 각성 세인트릴리 모티브 답게 잔 다르크 + 요정 + 꽃(연꽃 혹은 에델바이스)[7]
    • 과정 : 완전히 변경할 예정.
[1] 야요코시가 행하려던 주술은 저주석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젋고 아름다운 여인들의 피를 재료로 한다.[2] 위기감이 없는 건지 신경을 안 쓰는 건지 계속 지적을 받거나 해도 안 고친다.[3] 아무리 강한 이들이라 해도 정신 공격으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었다. 남주들은 물론이고, 사실상 홍세명도 라에게 세뇌 당했다 볼 수 있다.[4] 참고로 캐릭터 정보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백운이는 188cm에 82kg으로 상당한 덩치를 자랑한다. 덤으로 완전한 근육질이라는 점까지 더하면 진짜 말 그대로 미친 완력이다.[5] 참고로 던진 이유는 애들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해서 그렇다.던져질만 했다[스포일러] 빛의 인도자이자 빛의 신의 기사[7] 두 꽃 모두 자유와 깨달음, 해방 등을 상징하고 있다. 그리고 뭔가 나중에 기억 못할 것 같아서 각주에 적어둔다. 너의 챗지피티 대화 내용에 있으니까 나중에 디자인/연출 때문에 뇌 쥐어짜고 있으면 반드시 챗지피티에서 내용 찾아서 봐라. 잘 정리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