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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목차
1. 개요2. 전투력3. 혈마법 관련
3.1. 파멸의 힘
4. 어둠의 침식
4.1. 생명력
5. 그 외

1. 개요 [편집]

우리들의 비밀의 최종 보스 홍세명의 능력 및 전투력을 설명하는 문서.

2. 전투력 [편집]

분명 황제님은... 지금까지 저희가 싸워온 S인원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겁니다.
게다가, 그자마왕의 위에 서있다는 것이 확실해졌으니...
앞으로 있을 전쟁이 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 지을 듯 하네요.


본작의 최종 보스이자 어둠과 신의 힘, 다양한 속성의 마력석들까지 모두 받아들인 그의 힘은 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사실 멀리 갈 것도 없이 신의 기사였던 자신의 형을 살해하고 그 마력석을 강탈한 순간부터 그는 이미 세계관 최강자의 길에 들어섰음을 알 수 있다. 알다시피 마력은 속성을 다룰 수 있게 해주는 힘이지만 제어를 실패하거나 빼앗은 힘을 받아들이지 못할 경우 역으로 마력에 잠식 당해 육체가 붕괴하고 만다. 하지만 그는 신의 기사의 마력석과 더불어 흑룡황룡의 용의 마력석까지 흡수하였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아온 수많은 마력석들을 흡수했음에도 육체 붕괴는 커녕 오히려 그 힘들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지배했다. 거기다 가려진 얼굴에 있던 눈은 최고신의 권능 매개였던 것까지 감안하면 그는 신의 힘까지 버텨내고 역으로 그 힘을 굴복시켜 지배하는 미친 수준의 강력함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이런 놈이 의외로 누가 붙잡으면 잘 뿌리치지 못한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최종장에서 아나비토스의 권능 매개이자 심장인 어둠 마력석까지 흡수하면서 파멸의 신으로써 각성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그는 세계를 종말로 몰아넣는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3. 혈마법 관련 [편집]

주력기 자체가 자신의 피를 활용한다. 혈마법이라기엔 살짝 애매하긴 하지만 마땅한 명칭이 없어서 그냥 혈마법이라고 기입했다.지식 부족

자신의 피를 활용해 다양한 공격과 방어를 펼친다.

3.1. 파멸의 힘 [편집]

4. 어둠의 침식 [편집]

신의 반역 당시 아나비토스로부터 어둠의 힘을 대량으로, 그것도 직접적으로 받은 인물 중 살아있는 유일한 생존자이다. 지금까지 살아있는 만큼 어둠의 침식에 대한 피해와 고통을 받음과 동시에 그 힘을 지배해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있다.

다른 인물들과 구별되는 전투 능력을 정리하자면 자유자재로 변이하는 신체 변형과 스치기만 해도 세포 붕괴를 야기하는 피, 절단되기도 전에 재생시켜버리는 엄청난 재생속도까지 S1, 2보다 훨씬 더 뛰어난 면모들을 보여준다.

이 중 신체 변형은 촉수 생성으로 활용되는데, 공격 속도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 또한 일부 공격 중 피를 주입할 수도 있어서 한 번이라도 공격을 맞추면 그 사람의 세포를 붕괴시키거나 자신의 노예로 종속시킬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공격이 즉사기나 다름없다. 따라서 홍세명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쉴 새 없이 날아드는 공격에 스치는 것조차 용납되지 않고, 완벽히 회피해야 한다.

4.1. 생명력 [편집]

5. 그 외 [편집]

* 흡수 강탈한 마력석은 물론, 살아있는 생명체들까지 한 번에 흡수가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 전장에 존재하는 수많은 천마족들은 물론 수많은 이들을 흡수하면서 2차 각성을 이뤄낸다. 흡수한 존재의 힘과 속성 등을 자유자재로 사용이 가능하며, 살아있는 생명체를 통째로 흡수하면 자동적으로 그들의 육체에 흐르던 피와 그들을 이루던 살까지 흡수하게 됨으로 그의 피와 어둠의 힘은 더욱 빠르고 강력하게 변질된다. 최종적으로 라-케이오스와 동화 될 수 있었던 것도 이 흡수의 힘이 결정적이었다. 만약 흡수의 힘을 지니지 않았다면 신, 그것도 현 최고신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이다.
  • 스포일러
    본래 흡수란 개념은 마이아가 세계를 창조할 때 만들지 않았다. 그 이유는 어두운 야망을 품은 아들이 그 개념을 이용한다면 겉잡을 수 없는 재앙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알고 있던 그는 세계의 규율을 깨뜨려 일종의 오류를 만들어내는데 그것이 바로 홍세명이었다. 케이오스가 깨뜨린 규율은 바로 탄생의 힘을 훔치는 것으로, 자신의 피와 어둠의 힘을 통해 수차례의 실험을 거쳐 하나의 생명을 탄생 시키는 데에 성공한다.[1][2] 하지만 이 역시 완벽하지 않았기에 오른쪽 눈이 없는 상태로 탄생하게 되지만, 케이오스가 그토록 바라던 흡수의 힘을 가진 채 태어날 수 있었다. 그렇기에 홍세명은 천애고아이자 마력석도 없는 그야말로 돌연변이로 낙인 찍힌 채 요정의 주인을 제외한 모두에게 외면 당해 고독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1] 당연하게도 탄생은 탄생의 신의 권능이기에 그녀의 축복(잉태)이 아니라면 생명을 탄생 시킬 수 없다. 하지만 케이오스는 남성의 성별을 지닌 채 홀로 새 생명을 탄생 시키는 오류를 범한 것이다.[2] 추가로 홍세명이 탄생하기까지 수차례 실패가 따랐기에 이에 대한 실패작들이 생겨나고 말았다. 그것이 바로 현재 존재하는 마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