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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테마곡 [편집]
스텔라 장 - 빌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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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아주 못돼먹은 작은 악마들이 우린 걸 몰라
We’re all villains
왜 아닐 거라 생각해
미처 몰랐던 악마 같은 우리를 좀 봐
I’m killing someone maybe
You’re killing someone maybe
I’m killing you maybe
You’re killing me maybe
We all pretend to be the heroes
on the good side
But what if we’re the villains on the other
제목서부터 악당을 뜻하는 빌런이며, 가사 또한 자신을 악마라고 지칭하는 등 마족 중 배반자이면서 선역에 속하는 그를 제대로 나타내고 있다. 또한 과거엔 그도 다른 마족과 다를 바 없는 극악인이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참 아이러니한 가사.
3. 외모 및 성격 [편집]
- 짙은 녹빛이 도는 짧은 검은 머리에 레드 아이즈 특유의 붉은 눈동자를 지녔다. 또한 마족답게 악마 뿔과 날개가 있으며 깔끔한 정장 스타일의 의복을 입고 있다.
- 꽤 오래 전부터 존재하던 네임드 마족 중 한 명이지만 의외로(?) 뿔 끝이 검은색이다. 거기다 날개도 뿔과 동일하게 상하 방향으로 그라데이션이 들어가 있다. 하지만 악마 꼬리가 존재하지 않는데, 박쥐폼일 때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꼬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1]
- 캐릭터 기준 왼쪽 눈에 검은색의 문양 같은 게 있는데, 과거 전투에서 생긴 상처라고 한다.
- 등장인물들 중 드물게 장갑을 착용하고 있다.
그리기 귀찮아서 대부분 안 넣은장갑을 착용하고 있는데, 사실상 마족 대부분은 착용하고 있다. 이들이 장갑을 착용하는 이유는 스스로의 손에서부터 시작되는 종족 특성, 정확히는 저주이자 혼돈의 힘 때문이다.[2] 마르바스의 경우 몸이 썩을 정도의 병을 포함한 여러 질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그의 손에 닿은 부분부터 서서히 썩어들어간다고 한다. 또한 맨손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아도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그렇기에 그는 상시 장갑을 끼고 있으며 필요할 때가 아니라면 절대로 벗지 않는다고 한다. 자세한 건 능력 문단 참고.
4. 능력 [편집]
4.1. 전투력 [편집]
전투력에 대한 설명입니다.
4.2. 무기 [편집]
* 무기명 해당 무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 위 무기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4.3. 기술 [편집]
- 질병의 저주 외모 문단에서 설명했던 장갑을 끼는 이유로, 그의 맨손에서 흘러나오는 혼돈의 힘에 영향을 받은 이들에게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단순히 맨손 상태의 그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심각한 질병에 걸릴 위험이 있을 정도로 매우 강력한 마르바스 고유 능력. 사실상 전매특허와도 같지만 그는 이를 저주라 여기며 웬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 한다. 상기했듯 직접적으로 닿는 순간 서서히 썩어들어가는 무시무시한 병에 걸리기 때문에 웬만하면 맨손에 접촉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배반자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마족은 맞기에 심기를 잘못 건들이면 그의 맨손을 볼 수 있게 된다. 웬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그가 장갑을 벗었다는 건 정말로 선을 넘었다는 것이다. 추가로 닿는다면 몸이 썩어들어가는 병에 걸리는 게 확정인데 직접 닿는 게 아닌 단순히 한 공간에 있는 것으로 걸리는 병은 알려지지 않은 병으로, 오직 마르바스 본인만이 알고 있는 병이며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치료해줄지는 그의 선택에 달렸다.[4]
- 치유의 불 병을 유발하는 고유 능력과 함께 그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지니고 있다. 본인이 유발한 질병 외의 것도 치료할 수 있으며 치료법이라던가 관련 약초 등의 지식 등도 전부 알고 있어 그에게 호의를 산다면 가르침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5] 이름이 치유의 불인 이유는 그의 화염 마력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처음 보는 입장에선 당연히 충격 받을 수 있지만 마르바스 고유의 녹색 화염으로 불싸지르면(???) 고칠 수 없던 병도 말끔하게 사라진다고 한다...는 사실 이건 마르바스의 짓궃은 장난이고, 굳이 불싸지를 필요 없이 작은 불을 환자의 몸에 넣거나 병의 강도가 약하다 판단 될 경우 등불의 형태 등으로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된다고 한다.
[1] 사실 과거엔 있었는데 배반자로 돌아서며 수많은 마족 군단과 마물, 결정적으로 루시페르와의 전투에서 뜯겨나가고 말았다.[2] 손에서 시작되는 이유는 마족 자체가 혼돈의 화신이기 때문으로, 라-케이오스 혼돈의 신의 권능 매개가 손이다.[3] 다만 여성 멤버들에겐 가급적 자제하는 편이다. 따끔하게 혼내거나 진지하게 훈수가 필요한 상황 외에는 일부러 지적을 한다거나 의도적으로 까지 않지만 남성 멤버들에겐 가차 없다. 주로 샌드백은 당연히 희성이. 여성 멤버들에겐 오히려 칭찬을 많이 해주는 편.[4] 앞서 말했듯 배반자여도 마족은 마족. 그 중에서도 서열 5위이기에 잔혹해지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5] 다만 신의 저주인 파석증은 치료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