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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 왕국용의 분노로 가라앉은 국가가 심해에서 다시 태어난 왕국. 본래 바다는 용들의 것이었지만 질투의 군주가 모든 것을 집어삼킨 후로부터 용의 후예인 인어족이 질투의 군주로부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어둠과 끝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