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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성/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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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 마력 ==== * '''지하영랑(地下影狼)''' 희성이의 전용기이자 궁극기. 후술 할 그림자 영역을 이용한 것으로, 자신의 그림자로부터 범위 내까지 영역을 전개한 뒤 손 혹은 손에 쥔 무기 등으로 땅을 내려찍는 순간 '''그림자 속에서 거대한 늑대의 머리가 등장하며 영역 내에 있는 적을 통째로 삼켜버린다.''' 이후 늑대는 마치 고래가 다시 수면 속으로 들어가듯 그림자 속으로 사라지며 영역도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진다. * 삼켜진 대상은 그의 아공간이자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게 되며 어둠의 침식을 온몸으로 경험하며 점차 어둠에 집어삼켜져 아공간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말 그대로 잡아먹히는 것. 프롤로그의 장에서 [[현라]]가 이 기술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어둠의 침식을 받아들였거나 일반 마물의 경우 그의 강한 어둠 마력을 버티지 못한 채 다른 이들보다 더욱 빨리 잡아먹힌다. 사실상 그의 아공간으로 발을 들인 순간 사망 확정인 셈.] * '''아공간''' * '''그림자 영역''' * '''그림자 촉수''' * '''블랙홀''' 상술한 기술들과 달리 중후반 쯤에서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기술로, [[아나비토스|사실 전생의 전용기와도 같은 기술이다.]] 말 그대로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기술로, '''사물이고 생물이고 가릴 것 없이 전부 삼켜버리는 무시무시한 기술이다.''' 사실 삼킨다는 것 때문에 전용기인 지하영랑과 다를 게 있나 싶지만, 지하영랑은 영역을 전개한 후 영역 내에 있는 대상을 희성이가 '''직접 지정하는 것'''이다. 때문에 블랙홀과 달리 영역 내에 있는 나무나 건축물 등은 그림자에 의해 덮이기만 할 뿐 영역이 해제 되면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는다. 하지만 블랙홀은 대상을 특정할 수 없을 뿐더러 작은 크기더라도 빨아들일수록 자체적으로 거대해지기 때문에 지하영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한 기술이다. 그렇기에 블랙홀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에도 블랙홀을 사용하긴 커녕 사용 자체를 꺼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이후에 자신과 월하의 운명을 깨닫고 과거의 모습으로 역각성을 당했을 때 사용하며 큰 위협을, 다른 한 편으로는 [[일렉트라이텐|큰 위협]]으로부터 모두를 지켜낼 수 있게 된다. 즉, 역각성 이후에 완전한 제어권을 얻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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