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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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5 vs 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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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 능력 ==
3030=== 전투력 ===
31'''지킬 때 매우 강력해진다.''' 성격 문단에서 설명했듯이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며 결코 물러나는 법이 없다. 지켜내기 위해 강해지기로 했고, 지켜내기 위해 세계와 싸우기로 마음 먹었을 정도로 '지킨다'라는 것이 전투력의 기초가 된다.
31'''지킬 때 매우 강력해진다.''' 성격 문단에서 설명했듯이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며 결코 물러나는 법이 없다. 지켜내기 위해 강해지기로 했고, 지켜내기 위해 세계와 싸우기로 마음 먹었을 정도로 '지킨다'라는 것이 전투력의 기초가 된다. 이는 어릴 적 가족을 잃었던 트라우마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부모님을 잃고 그나마 남아있던 누나마저 [[루시페르|알 수 없는 괴한]]으로부터 자신들을 지키다 죽었다. 그렇기에 정말 마지막으로 남은 월하 만큼은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마음 먹었으며 작중에서도 주변에 월하가 없거나 위험에 처했을 경우 침착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눈부터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월하가 있으면 지켜내기 위해 강해지고 없으면 구해내기 위해 배로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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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반요치고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일단 기본적인 신체 스펙이 웬만한 순혈 아이즈 못지않게 거대하며 전부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CRH 멤버들 중 최장신으로, 용족인 백운이보다 2cm 정도 더 크며 덩치도 백운이보다 좀 더 크다.] 그만큼 근력과 완력은 상상을 초월하며 웬만한 적들은 손쉽게 쓰러트릴 수 있다. 물론 [[블랙 아이즈|종족 자체가 전투 종족인지라]] 반요라도 강한 거 아닌가 싶겠지만 다른 아이즈족도 아닌 [[백설연|인간의 피]]가 섞인 이상 이만큼 강할 수는 없다. 사실 이는 혈통에 있었는데, [[세바스찬 에드문드|아버지]]가 빛의 인도자의 자리를 대신해 신의 기사단 대단장 자리에 있었으며 그 힘은 아득히 초월해 무려 '''[[일렉트라이텐|전쟁의 신]]의 신좌를 차지할 수 있었던 초월자'''로 불리던 전설 그 자체였다. 그런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은 아들이기에 사실 이 정도 스펙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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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다만 성격이 성격인지라 아버지와 달리 지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 워낙 단순하고 난폭하며 물불 안 가리는 성격이라 그런지 몰라도 흥분하면 전략이고 나발이고 우선 들이받고 보는 스타일. 물론 그랬다가 호되게 당하긴 하지만 후술할 놀라울 정도의 맷집과 재생력 및 회복력으로 금새 전투에 적응해 다시 날뛰기 시작한다.] 그래도 마력과 근력은 상위권을 차지하며 그 외 신체 능력들도 순혈 아이즈족과 사실상 대등할 정도다.
36 * '''마력''' 인간 혼혈 답지 않게 마력의 양이 상당하며 아공간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등 무식할 정도로 마력이 넘쳐난다. [[마르바스]]나 [[백운]]도 인정할 만큼의 강력하고도 방대한 마력을 지녔으며 활용 능력 및 제어 능력도 상당하다. [[아나비토스|자신의 정체]]와 깊은 연관이 있긴 하나 폭주는 개뿔 잘만 사용할 정도.[* 사실 이 정도의 마력을 가지고 있으면 파석증의 영향으로 비정상적으로 방대한 양을 육체와 정신이 버티지 못하고 폭주하거나 심각할 경우 마력에 잡아먹히게 되는데 얘는 그런 것도 없이 되려 어둠의 침식을 종속 시키고 그 힘을 당연하다는 듯 사용한다.] 심지어 마력석조차 재앙이 돌아올 때 나타난다는 어둠 마력석으로, 본인은 어릴 적 당한 어둠의 침식을 종속 시켰으니 그런 것 뿐이라고 하지만 직접적으로 마력은 물론 속성까지 알 수 있는 마르바스나 백운은 침식 뿐만 아니라 선천적으로 어둠 마력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현 시점 유일한 어둠 마력 사용자가 되었다.[* 물론 [[노바]]가 어둠 마력을 사용하긴 하지만 파멸의 힘으로 어둠을 모방한 것일 뿐, 희성이의 순수 어둠 마력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37 * '''근력'''
38 * '''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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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0=== 무기 ===
3441딱히 무기를 사용하지도, 소지하고 있지도 않는다. 다만 필요한 상황이 되면 주면 사물을 이용해 능숙하게 싸운다. 어떠한 무기든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활용 능력도 대단하다. 다만 성격 상 무기를 넣고 빼는 과정이 매우 귀찮다고 스스로가 언급하며 굳이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크게 없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소중히 간직하는 무기가 딱 하나 남아있다.
......
3845 *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거대한 마물이 마을을 습격하는 일이 벌어진다. 힘 좋은 젊은 이도, 마을을 주둔하며 지키는 병사도 없는 아주 작은, 단지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그런 마을이었기에 그 마물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뿐이었다. 그런데 마물이 아이들을 발견했고, 잡아먹기 위해 달려들기 시작했다. 거대한 손톱으로 아이들을 할퀴었는데 유이토가 아이들을 지켜내며 치명상을 입고 만다. 정신을 잃고 쓰러진 유이토와 그런 그를 울면서 흔드는 월하를 본 그는 가족을 잃은 트라우마가 떠오름과 동시에 형용할 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이성을 잃고 마물에게 달려들었다. 작은 반요라 우습게 보던 마물은 달려오는 그를 단숨에 낚아채 잡아먹으려 하는데, 늘 지니고 다니던 단검으로 거대한 손을 찢고 빠져나오면서 관절 곳곳을 베어내 마물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이에 당황한 마물이 입에서 블랙홀을 소환해 그를 빨아들이려 하지만 미동도 하지 않던 그는 '''웃으면서 역으로 그림자를 이용해 마물을 잡아먹어 버린다.'''[* 누나가 죽은 그날 얻은 어둠의 침식을 치료하지 못한 채 이따금씩 침식의 고통을 느끼던 그가 어둠 마력을 깨운 순간이자 어둠의 침식을 종속 시킨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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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7=== 기술 ===
41 * '''기술명''' 해당 기술 대한 설명입니.
48마력을 이용한 기술 외에도 인외류로써 사용할 수 있는 기술, 외 신체 능력 등 기술도 참 양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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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지하영량(地下影狼)''' 희성이의 전용이자 궁극기.
4251 * 위 기술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