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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1 | [include(틀:정희성)] |
| 2 | == 개요 == | |
| 3 | [[정희성]]의 특징에 대한 문서. | |
| 4 | == 테마곡 == | |
| 5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fff,#000000>{{{#!wiki style="margin: -6px -10px" | |
| 6 | [youtube(KX44Ib24HEo)]}}}|| | |
| 7 | ||<bgcolor=#000000> '''{{{#fff 쿠스노키 토모리 - アカトキ}}}''' || | |
| 8 | ||
| 9 | >'''1人では欠けてた音も[br]혼자서는 부족하던 소리도 | |
| 10 | > | |
| 11 | >2人重なれば無敵[br]둘이 겹쳐지면 무적 | |
| 12 | > | |
| 13 | >12コのメロディーを[br]12개의 멜로디를 | |
| 14 | > | |
| 15 | >流星に変え降らしていこう[br]별똥별로 바꿔서 흩뿌리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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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곡명이 새벽녘인 점, 가사와 [[아나비토스|본인의 전생과의 연관성]], 그리고 부른 사람이 월하의 성우인 '''쿠스노키 토모리'''라는 점까지 완벽한 테마곡이다. | |
| 18 | ||
| 19 | == 외모 및 성격 == | |
| 20 | ||<tablealign=center><tablewidth=700><tablebgcolor=transparent><color=#000000>[[파일:정희성.jpg|width=100%]] ||<width=180><nopad> [[파일:희성프로필.jpg|width=90%]] || | |
| 21 | ||<bgcolor=#000000> {{{#fff '''초기 디자인'''}}} ||<-2><bgcolor=#000000> {{{#fff '''프로필 사진'''}}} || | |
| 22 | * 푸른빛 흑발에 울프컷을 하고 있으며 [[블랙 아이즈]] 특유의 검푸른 눈동자를 지녔다. 또한 풍성하고 기다란 늑대 꼬리를 지니고 있으며 검은색 타이즈 상의와 검은색에 약간 펑크한 스타일의 바지를 입고 있다. 참고로 신발은 답답하다는 이유로 신지 않는다. 양쪽 볼에 각각 두 개씩 뾰족한 블랙 아이즈 고유 문양이 존재한다. | |
| 23 | * 매우 길고 뾰족한 귀를 가지고 있다. 블랙 아이즈 특유의 귀 모양이긴 하지만 이상할 정도로 길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주 미세한 소리라도 쉽게 들을 수 있으며 큰 소리에 매우 민감하다. 또한 캐릭터 기준으로 오른쪽에 6개, 왼쪽에 7개, 총 13개의 피어싱을 하고 있으며 귓볼에 있는 귀걸이는 [[세바스찬 에드문드|상징성]]이 있어 보이는 모양이다. | |
| 24 | * 풍성하고 기다란 늑대 꼬리는 사실 반요의 부작용으로 있는 꼬리라고 한다. 본래 인수형 아이즈족의 경우 [[오렌지 아이즈|귀와 꼬리를 숨길 수 있거나]] [[블랙 아이즈|인간형일 때는 아예 존재하지 않고 각성/본모습으로 돌아갈 때]]만 생긴다. 하지만 반요인 그는 애초부터 꼬리가 존재하며 숨길 수 없다. 거기다 비정상적으로 기다란 탓에 자주 밟히거나 잡혀 골치를 썩는다. 다만 좋은 점이 하나 있다면 털이 매우 풍성하게 있어 굉장히 부드럽고 따듯하다. 그렇기에 [[홍월하|월하]]가 추워할 때면 조용히 꼬리로 감싸준다고.~~츤츤~~ | |
| 25 | * 양쪽 팔에 붕대를 감고 있는데 오른쪽은 손까지 전부 감싸고 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붕대를 푸는 일은 없다. 풀려고 하면 굉장히 싫어하며 마구 화를 내고 으르렁 거리기까지 한다. 덤으로 손톱과 발톱 전부 엄청나게 날카롭다. 기본적으로 길고 날카로운 것이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할퀴거나 세우진 않는다. 다만 싫어하는 상대일 경우 의도적으로 손톱을 세운다고 한다. 참고로 최대 피해자는 하민이와 백운이다.[* 두 사람이 다가올 때면 항상 손톱을 세우고 경계한다. 특히 백운이는 대놓고 공격까지 한다. 물론 얄밉게 전부 피해버리는 백운이의 모습이 킬포.] | |
| 26 | * 초창기엔 눈매가 얇고 날카로우며 눈동자 자체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작고 얇았는데, 현재는 초창기보다 눈동자가 조금 더 커졌으며 약간 삼백안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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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 성격 자체는 다소 엉뚱하지만 꽤나 단순무식해서 복잡하고 까다로운 것을 귀찮아한다. 뭐든 단순하고 직설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무모한 행동을 할 때도 많고, 말도 빙빙 돌려서 하기보단 직설적으로 뱉는 편이라 다른 일행들에겐 무식하게 군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다만 싸울 때는 꽤나 전략적으로 싸우며 '''동료들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지키기 위해 싸운다.''' 때문에 근본적으로 나쁜 것이 아닌 그저 표현이 서툰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
| 29 | * 기본적인 성격을 요약하자면 '''성질머리가 굉장히 더럽고, 난폭하며, 버릇이 없고 남에게 절대로 숙이는 법이 없다.''' 한 마디로 싸가지가 없다. 심지어 한국판에서는 2인칭으로 ‘너’ 또는 ‘인마’를 쓰며 일본판에서는 오마에(お前)와 테메에(てめえ)를 쓴다. 해석하면 대략 이자식, 이새끼(…) 정도인 일본어의 가장 낮은 2인칭 대명사로, 일본에서 사실상 욕설로 분류된다. 이렇듯 입버릇도 상당하며 심의 상 욕설이 적히진 않지만 일부 일러스트와 단편 만화, 낙서 등에서는 일부 모자이크가 된 욕설들이 1개 이상 등장한다. 참고로 동료 중 [[백운|한 사람을 빼고는]] '야 인마/테메에' 대신 '야, 너/어이, 오마에'를 사용한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던, 지위가 높던 신경 쓰지 않고 반말을 쓴다.[* 작중 유일하게 존칭을 쓰는 건 자신의 가족들 밖에 없다. 이복형이자 황태자인 아델에겐 '형님'이라 부르며 존댓말을 사용하고, 그의 어머니인 에일린에게는 '황제님'이라 부르며 매우 격식있고 예의 바르게 행동한다.~~할 줄 아는데 안하는 거잖아.~~] | |
| 30 | *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굉장히 선하고 착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성질이 급하고 세세한 일에는 약하지만 먹거나 위험 대상이 아닌 경우 살생은 하지 않으며, 진정으로 화를 낼 때는 누군가, 또는 동물이 상처 입거나 무분별하게 죽임을 당할 때, 그리고 '''월하 또는 동료들에게 해를 가했을 때''' 뿐이다. 지킬 수만 있다면 어떠한 위험도 무릅쓰고 나서며 절대로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운다.[* 본성이 착한 것도 있지만 유년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한 것도 꽤나 큰 것 같다. [[홍세명|누군가]]에 의해 부모님이 살해 당했으며, [[루시페르|2년 뒤 화재로 인해]] 누나까지 잃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도망치는 것 뿐이었다.] | |
| 31 | * 이따금씩 능글거릴 때가 있다.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누군가를 놀릴 때 자주 나오는 성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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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능력 == | |
| 34 | === 전투력 === | |
| 35 | '''지킬 때 매우 강력해진다.''' 성격 문단에서 설명했듯이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며 결코 물러나는 법이 없다. 지켜내기 위해 강해지기로 했고, 지켜내기 위해 세계와 싸우기로 마음 먹었을 정도로 '지킨다'라는 것이 전투력의 기초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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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무기 === | |
| 38 | 딱히 무기를 사용하지도, 소지하고 있지도 않는다. 다만 필요한 상황이 되면 주면 사물을 이용해 능숙하게 싸운다. 어떠한 무기든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활용 능력도 대단하다. 다만 성격 상 무기를 넣고 빼는 과정이 매우 귀찮다고 스스로가 언급하며 굳이 사용하고 싶은 마음도 크게 없다고 한다. 그러나 그런 그에게도 소중히 간직하는 무기가 딱 하나 남아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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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 '''단검''' 어릴 적 [[카제노 유이토|자신을 거둬준 은인]]으로부터 받은 선물. 현재는 아공간 깊은 곳에 보관 중이며 가끔 이 단검을 꺼내 보거나 한 손으로 검을 돌리고 노는 등 나름대로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용하지 않은 시간에 비해 날도 서있고 녹도 전혀 쓸지 않았는데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아공간에 보관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가 주의를 깊게 관리 중인 영향이 더 크다. 그만큼 소중히 여기고 있을 뿐더러 성격과 평소 난폭하고 제멋대로인 행동과 달리 부러지지 않도록 신중하게 사용하며 애초에 웬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고까지 한다. | |
| 41 | * 유이토가 두 사람을 거둔 후로도 희성이는 신경질을 내고 으르렁 거리며 여전히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따스하게 받아주며 보듬어주는 유이토의 모습을 보고 점차 마음을 열어갔다. 그렇게 맞이한 9살 생일에 유이토는 희성이에게 단검 하나를 쥐어준다. 그게 바로 이 단검으로, 유이토가 희성이를 위해 직접 만들어준 검이다.왜냐면 강해져서 반드시 월하만은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희성이의 의지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유이토였기에 그 힘을 키울 때까지, 그 힘과 몸이 전부 자랐을 때에도 사용하기 쉬운 단검을 만들어준 것이다. 단검을 받은 이후로 그는 단검을 포함한 다양한 무기들의 사용법을 익히며 스스로의 힘을 키워나간다. | |
| 42 | *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거대한 마물이 마을을 습격하는 일이 벌어진다. 힘 좋은 젊은 이도, 마을을 주둔하며 지키는 병사도 없는 아주 작은, 단지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그런 마을이었기에 그 마물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뿐이었다. 그런데 마물이 아이들을 발견했고, 잡아먹기 위해 달려들기 시작했다. 거대한 손톱으로 아이들을 할퀴었는데 유이토가 아이들을 지켜내며 치명상을 입고 만다. 정신을 잃고 쓰러진 유이토와 그런 그를 울면서 흔드는 월하를 본 그는 가족을 잃은 트라우마가 떠오름과 동시에 형용할 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이성을 잃고 마물에게 달려들었다. 작은 반요라 우습게 보던 마물은 달려오는 그를 단숨에 낚아채 잡아먹으려 하는데, 늘 지니고 다니던 단검으로 거대한 손을 찢고 빠져나오면서 관절 곳곳을 베어내 마물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이에 당황한 마물이 입에서 블랙홀을 소환해 그를 빨아들이려 하지만 미동도 하지 않던 그는 '''웃으면서 역으로 그림자를 이용해 마물을 잡아먹어 버린다.'''[* 누나가 죽은 그날 얻은 어둠의 침식을 치료하지 못한 채 이따금씩 침식의 고통을 느끼던 그가 어둠 마력을 깨운 순간이자 어둠의 침식을 종속 시킨 순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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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 기술 === | |
| 45 | * '''기술명''' 해당 기술에 대한 설명입니다. | |
| 46 | * 위 기술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