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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시드
Aipotsid
국장
지켜고자 한다면 강해질지어니
통치자
세상의 목숨 홍세명
건국 시기
불명
지형
사이버스페이스, 마천루
주요 아이즈
정치 체제
전제군주제
정치 기관
홍세명 황실
행정 기관
군사 기관
종교 기관
모티브 지역
대한민국, 헤라펠리스, 로마 제국, 일본, 홍콩

목차
1. 개요2. 상세3. 모티브4. 특징
4.1. 지역4.2. 통치4.3. 환경4.4. 국력4.5. 세부 지역
5. 실상6. 등장인물7. 역사
7.1. 과거
7.1.1. 천유국의 몰락
8. 여담

1. 개요 [편집]

우리들의 비밀의 등장지역, 천계에 있으며, 인계를 다스리는 끝판왕이다.

2. 상세 [편집]

인계의 모두가 동경하는 최상의 세계로 평가받는다.

3. 모티브 [편집]

대한민국 : 2000년대 이후 급격하게 발달한 IT강국의 이미지가 아이팟시드 역사에 그대로 반영되었으며[2], 기업의 경제 및 지배권마저 이를 전유하는 정부의 감시를 받는 독재국가라는 이미지와 극악한 병영국가인 북한과 대립하는 이미지, 그리고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주민등록증 제도 등에 영향을 받았다. 특히 주민등록증 제도가 가장 돋보인다. 특징 문단에서 서술하겠지만 아이가 태어난 즉시 사이버스페이스에 아이의 정보가 입력되며 어느 층으로 가게 될지 결정된다. 최하층에서 태어났다고 할지라도 황제의 눈에 들거나 실험에 사용할 가치가 있어보인다면 상층부는 물론 황실까지 갈 수도 있다. 이외에도 동양권 특유의 각진 문자가 기하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기에 곳곳에서 한글을 찾을 수 있다.

헤라펠리스 : 층수로 권력과 부가 결정된다는 설정과 고층부로 올라갈수록 호화스럽고 귀족의 성향이 강해진다는 점을 가져왔다. 또한 헤라펠리스 100층에 존재하는 펜트하우스가 이곳에서는 황실로 표현된다.

홍콩 : 인구가 밀집된 하층부의 이미지로 구룡채성이나 충킹맨션의 이미지를 많이 채용하였다. 그 외에 홍콩 반환 이전의 홍콩 영화들 중 '구룡채성'과 '충킹맨션'에 기반한 작품들(ex. 열혈남아, 중경삼림) 또한 시각적인 영감을 주었다.

4. 특징 [편집]

4.1. 지역 [편집]

4.2. 통치 [편집]

4.3. 환경 [편집]

4.4. 국력 [편집]

4.5. 세부 지역 [편집]

5. 실상 [편집]

홍월명 : 흥, 몰랐냐? 사이버스페이스의 존재 의의를.
노바 : 한마디로, 저 할아범 자양분인거지~

6. 등장인물 [편집]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비밀/등장인물/아이팟시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역사 [편집]

7.1. 과거 [편집]

본래 아이팟시드가 존재하는 부유섬에는 천유국이라는 국가가 존재했었다. 지니고 있으면 인간은 물론, 어떠한 물체도 공중으로 띄울 수 있는 "부유석"의 주요 생산지였으며, 이외에도 수정석과 같은 마력을 담을 수 있는 특수 광물들이 다수 생산되는 일명 신비의 국가였다.

7.1.1. 천유국의 몰락 [편집]

하지만 한 순간에 신비의 국가라 불리우던 천유국이 괴멸 당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벌어진다.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두 명의 남자에 의해 주민들은 물론, 통치 세력의 정예부대마저 힘없이 쓸려나갔기 때문이다.

그 두 남자의 정체는 바로 홍세명과 마왕 루시페르. 마왕은 순식간에 정예부대를 쓸어버리고 나라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었다.[3] 그런 그를 뒤로하고 천천히 천유국의 통치자에게 다가갔다. 통치자는 겁에 질려 엎드린 상태로 조심히 그의 얼굴을 올려다 보았다. 그는 신의 반역 당시 멸족되었다 기록된 고대 그린 아이즈의 눈을 가지고 있었으며 한쪽 눈을 가린 채 검붉고 얇은 검을 만들어냈다. 그가 검을 쥔 채로 자신의 통치자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본 호위병들은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 다시 달려들어 일제히 공격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기사들이 토막난 채 바닥에 나뒹굴었고, 결국 통치자의 바로 앞에 선 그는 아무런 말도, 표정도 없이 통치자를 향해 얇은 검을 겨눴다.
통치자 : 몰락한 혈통의 후예여.... 도대체 원하는 바가 무엇이기에 이런 일을 저지르는가... 하늘에 닿고 싶은 것인가...?
홍세명 : 나는 이미 하늘에 닿았다. 이곳은 단지 진정한 빛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초석에 불과하다.

아주 짧은 대화를 끝으로 홍세명은 쥐고 있던 얇은 검으로 통치자의 심장을 꿰찔렀고, 순식간에 심장을 관통 당하며 끔찍한 고통을 느끼며 결국 사망하고 만다. 그렇게 신비롭고 위대했던 국가는 단 사람에 의해 멸망 당하고 만다.

8. 여담 [편집]

[1] 황제는 고대 그린 아이즈[2] IT강국인 만큼 사이버펑크의 모티브가 가장 크다.[3] 작중 묘사가 될지는 의문이지만 아마 된다면 실루엣 쯤으로 묘사할 예정인데, 이때 루시페르의 모습은 우리가 아는 인간형이 아닌 인외의 괴수형이다. 또한 살려달라며 도망치는 주민들을 붙잡아 산채로 잡아먹는 묘사가 그려질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