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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국(r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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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국
美湖國
국장
자유와 풍요의 도시
통치자
바람의 군주 이하민
건국 시기
약 29만년 전
지형
대륙
중심지
꽃가람
무역항
청룡항
늘솔길대륙 횡단길
정치 체제
명문가 과두정
정치 기관
청풍가
행정 기관
삼가문
군사 기관
뇌명군
퇴마단비공식
모티브 지역
고려, 신라, 조선 초기

1. 개요 [편집]

미호국
바람은 여러가지를 전해준다. 바람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자유와 풍요의 나라, 미호국. 청풍가의 현 가주이자 미호국의 국왕인 이하민이 통치하는 국가로, 동양풍의 도시 국가이다. 인계 최초 국가 문명 중 하나이기도 하다.

'미호'라는 국명은 아름다운 호수라는 뜻의 한자어로, 국가 한 가운데에 위치한 거대 담수호, 청룡호의 이명이기도 하다.

2. 모티브 [편집]

대한민국이 모티브이며, 한자와 순우리말이 적절히 섞여 사용되고 있다. 현대의 대한민국이 아닌 과거의 대한민국을 시대별로 다양하게 가지고 왔다. 대표적인 것이 삼국 시대와 조선 시대로, 의복과 장식품, 건물과 전통 등 다방면에서 시대별 특징을 찾아볼 수 있다.

3. 특징 [편집]

3.1. 지역 [편집]

3.1.1. 교내 지역 [편집]

  • 청룡호 - 미호국의 '미호'를 담당하고 있는 거대하고 아름다운 호수. 프롤로그의 장에서 중심 사건이 벌어지는 곳으로 나온다. 어둠의 침식으로 인해 오염된 상태로 등장.
    • 수련사 - 거대한 청룡호 중앙에 존재하는 절로, 청룡의 거처이다. 현재는 백룡이 살고 있으며, 청룡호 근처 국가인 미호국과 렌스이를 수호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청룡호 위가 아닌 아래에 절이 존재한다. 즉, 물 속에 절이 존재하며 백룡도 물 속에 있다는 것.[1]
  • 꽃가람 - 미호국의 중심지로, 정중앙에 청풍가의 저택이 존재하며 그 주위로 평민들이 살아가는 목조집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자면 청풍가 저택의 입구 앞 쪽으로는 큰 시장통이 존재한다. 해당 시장은 수입품목을 비롯한 미호국의 특산품 등을 판매하는 상점가가 존재하며, 이외의 다양한 식당과 제과점 등이 위치하고 있다.[2] 그리고 시장통의 동쪽으로 거대한 청룡호가 존재한다. 그리고 곳곳에 작은 수로가 존재하는데, 이건 미호국 전체로 존재하는 수로로, 매우 맑고 깨끗한 청룡호의 물이 365일 매일 잔잔하게 흐르고 있다.
  • 윤슬 - 도화가가 관리하는 도시로, 꽃가람과 마찬가지로 도시 중앙에 도화가의 저택이 존재하며 그 주위로 평민들이 살아가는 목조집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과일을 주로 재배한다는 것. 그 중에서도 복숭아를 가장 많이 재배하며, 그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과일들을 재배하고 있다. 때문에 늘 과일향이 은은하게 자리하고 있다고 하며, 과실주와 다양한 디저트 등의 원산지라고 한다.

3.1.2. 교외 지역 [편집]

  • 어둠의 숲 - 어둠이 뿌리를 내린 거대한 숲으로, 본래 이곳을 관리하던 이가 사망한 후 국경을 기준으로 절반은 미호국이, 다른 절반은 렌스이[3]가 관리하고 있다. 두 국가의 관리 하에 함부로 접근할 수 없으며, 관련 기록을 열람하는 것도 철저히 관리 되고 있다. 때문에 모든 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숲으로, 1부에서 월하와 희성의 목적지이기도 하다.
  • 그 외 작은 마을들 - 미호국에 도착한 월하와 희성이가 처음으로 들린 마을을 포함해 곳곳에 있는 시골 마을들로, 프롤로그의 장에선 어둠의 침식으로 마물화 된 토착 생물들과 타락한 백룡에 의해 파괴 된 폐허로 등장한다. 청룡호의 오염이 해결 된 후에는 몇몇 마을들이 복구 되며 다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나온다.

3.2. 통치 [편집]

3.3. 환경 [편집]

3.4. 국력 [편집]

3.5. 세부 지역 [편집]

== 등장인물 ==
== 역사 ==

4. 여담 [편집]

[1] 물론 이 백룡은 외롭다면서 툭하면 물 속에서 튀어나와 청풍가로 날아가 제 집 마냥 드러누워 대접 받곤 한다. 그럴 때마다 하민이 똥개 내쫓듯 내쫓는 건 덤.(...)[2] 때문에 청풍가 남매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라고도 한다.[3] 철장가가 다스리는 국가. 미호국의 이웃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