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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비토스
(r6 RAW)
'''[include(틀:스포일러)]''' [include(틀:전설속 12신)] ||<-2><tablealign=right><tablewidth=500><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fff,#000000><colbgcolor=#000000><colcolor=#fff> '''{{{+2 아나비토스}}}[br]Anubitus'''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프로필 사진}}} || || '''나이''' || 향년 20000세 || ||<width=23%> '''생일''' || 13월 || || '''성별''' || [[:분류:남성 캐릭터|남성]] || || '''신체''' || 190cm 94kg || || ''' 안구의 색''' || 하얀색 || || '''종족''' || [[화이트 아이즈]] || || '''가족''' || 본체 [[라-케이오스]] || || '''무기''' || 마지막 자비[* 장창] || || '''소속''' || 천계[br]'''[[전설 속 12신]]''' || || '''좋아하는 것''' || '''[[바라카]]''', 빛, 장미꽃 || || '''싫어하는 것''' || '''죽음''', 태양빛, 외로움 || || '''취미''' || 바라카 구경(?)[* 누가 전생 아니랄까봐 [[정희성|현생]]과 취미도 똑같다...], 심판의 깃털 가꾸기 || || '''속성''' || 어둠 - 그림자 || || '''권능 매개''' || '''심장''' || || '''별자리''' || 뱀주인자리 || ||<|2> '''성우''' || [[파일:일본 국기.png|width=10%]] '''오카모토 노부히코''' || || [[파일:대한민국 국기.jpeg|width=10%]] '''권창욱''' || [목차] [clearfix] == 개요 == 우리들의 비밀의 등장인물 == 상세 == 세상을 창조했다고 여겨지는 참주, 전설속 12신, 정확히는 13신의 일원 중 마지막 일원으로 죽음을 관장하는 신이다. [[신의 반역]] 이후 신의 권능을 박탈 당했으며 영원한 윤회의 굴레에 빠졌다. 현재는 '''반요 [[정희성]]으로써 환생'''했다. == 테마곡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white,#000000>{{{#!wiki style="margin: -6px -10px" [youtube(AgaEeH8QUd8)]}}}|| ||<bgcolor=#000000> '''{{{#fff 카가미네 린 - Dakini }}}''' || 테마곡 영상 기재 후 간단한 설명입니다. == 외모 및 성격 == * 헤어스타일 설명에 종족 특유의 눈동자를 지녔다. 또한 캐릭터에 대한 특이점이 있으며 복장에 대한 설명을 기재하면 됩니다. * 외모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입니다. * 성격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입니다. * 성격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입니다. == 능력 == === 전투력 === 전투력에 대한 설명입니다. === 무기 === * '''마지막 자비''' 해당 무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 위 무기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 기술 === * '''기술명''' 해당 기술에 대한 설명입니다. * 위 기술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 작중 행적 == [[file:유일한 행복.jpg]] 왼쪽의 인물. 생명의 기초 형태라 볼 수 있는 [생명의 구슬]을 수호하는 요정들의 수장이자 요정의 오아시스의 주인인 바라카도 늘 그랬듯, 오아시스의 꽃과 풀들을 관리하며 노래를 부르고, 일에 지친 요정들을 품어주는 등 오아시스를 관리하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날이었다. 일하는 내내 누군가의 시선이 느낀 그녀는 모두가 오아시스를 떠나간 시간, 조용히 그 시선이 있는 그늘 진 세계수의 뒤편으로 향했다. 그 순간, 그녀는 검은 피부에 새하얀 머리카락과 긴 귀를 가진 남자와 마주쳤다. 남자는 놀란 듯 그림자 속으로 쏙 들어가버리고 말았다. 놀란 건 그녀도 마찬가지였으나 이내 웃으며 말했다. >“아나비토스 님, 괜찮으니 저와 이야기 나눠요.” 상냥한 목소리에 그림자에 숨었던 죽음의 신은 조심히 다시 밖으로 나와 그녀를 제대로 마주했다. 늘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우아하게 춤추는 바라카에게 왠지 모를 간지러우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받은 그는 먼 그늘 속에서 그녀를 바라볼 뿐,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날은 그녀가 처음 다가와 말을 걸어주었기에 그도 용기를 내어 그녀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 보인 것이다. >“가까이서 뵙는 건 처음이네요. 늘 지켜보고 계셨죠? 이렇게 이야기하게 돼서 기뻐요!” 기쁘다는 그녀의 말에 의아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심했다. 그를 이렇게까지 맞아준 것은 같은 신 말고는 없었다. 살짝 닿는 것만으로도 생명체는 그 생명력을 잃고 죽어버렸기 때문에 신을 제외한 이들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었다. 그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오직 어둠 속에서 죽은 자들의 영혼을 심판하고, 그림자 속에서 생명체들을 바라볼 뿐... 하지만 처음으로 신이 아닌 생명체가 그에게 다가와 활짝 웃으며 맞이해주었다. 이게 그들의 첫 만남이었다. 이후로도 이따금씩 찾아오는 아나비토스를 반갑게 맞이해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바라카는 자신이 만든 화관을 아나비토스에게 건내주었다. 다른 신들에게도 드린 선물이라며 아나비토스에게도 꼭 전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그 선물을 받을 수 없었다. 분명 그의 손에 닿으면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화관은 바싹 말라붙어 시들어버릴테니.. 그렇기에 그는 의도적으로 피하고 도망치며 화관을 거부했지만 바라카의 끈질긴 노력 끝에 그의 머리에 화관을 씌우는데에 성공한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화관이 시들지 않고 여전히 생글생글한 상태로 남아있던 것. 두 사람 모두 신기해하고 한 편으로는 기뻐해하며 그들 사이에 거리를 좁혀나갈 수 있었다. 그렇게 점차 가까워지던 두 사람은 신과 하위 생명체 사이 가져선 안 될 '''사랑'''이라는 감정을 품게 되었다. == 인간관계 == 인간관계에 대한 설명입니다. 주연 급 캐릭터들은 다로 문서를 만들어 기재합니다. == 명대사&어록 == === 우리들의 비밀 === > '''이제야... 속이 후련하십니까.... [[라-케이오스]]시여...''' > ---- > '''당신의 뜻 아니었습니까, 케이오스... 그럼 어둠으로써 시작하겠습니다. 이 세계의 종말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을!!!!!!''' > ---- > 그러시죠. 어디 해보십시오!!! '''이 영혼과 육체를 소멸시켜 저 카운트다운을 멈춰보십시오!!!!!''' > ---- > '''[[라-케이오스|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 - [[신의 반역]] 당시 대사들 > 떠나간 [[바라카|네 영혼]]이 언제 이 세상으로 돌아올지, 어쩌면 돌아오지 못한 채 영영 그 드넓은 차원을 떠돌 수도 있는데... > '''혼자서 차디찬 그림자 속에서 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을 건딜 수 없어서...''' > '''[[홍월하|네]]가 없는 세계는 살아갈 가치도, 지켜내야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어.''' > > (월하 : 그래서 내가 포기할 때마다. 진실에 눈을 돌릴 때마다 스스로 파멸을 택한 거야..?) > > '''응. [[아나비토스|그때]]도, [[정희성|지금]]도. 오직 너만은 내 곁에 있길 바랐어. 변함없이.. 그저 빛을 머금은 채로...''' > 하지만 이젠... 네 말대로 > '''비극의 사슬을 끊어낼 때야.''' === 세계의 비밀 === > 확실히 내가 어둠의 주인이자 죽음을 관장하는 신은 맞지만, > '''이 세계에서만큼은 그럴만한 권능을 가지고 있지 않아.''' > '''[[홍세명|당신]]은 알고 있을 텐데. 난 그저 [[라-케이오스|케이오스]]가 버린 권능으로부터 탄생한 찌꺼기라는 걸.''' > '''물론 권능이 아예 없다고는 못하지. 마력을 사용할 수 없는 이 세계에서 난 여전히 어둠을 다룰 수 있고, 그림자를 통한 아공간도 전개할 수 있어.''' > 지금 우리가 있는 곳이 내 아공간이지. 하지만 그곳에서처럼 무한하진 않아. > (중략) > 이 세계에선 마이아 님도, 달의 신 님도. 그 누굴 신이라고 말할 수 없어. > '''왜냐면 이곳은 신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니까.''' > '''한마디로 이 세계선을 관리하는 자가 없기 때문에 [[라-케이오스|다른 세계의 신의 영혼 일부]]가 흘러 들어오게 되더라도 막을 수 없다는 거지.''' > '''그렇기에 [[정희성|나]]와 [[이하민|윈드델피니움]]이 이 세계에서 쫓겨나지 않고 권능을 지닌 채로 존재할 수 있는 거야.''' == 기타 == *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어록 문단에서 보면 알 수 있듯, [[라-케이오스]]의 말대로 [[바라카]]로 인해 감정을 지닐 수 있게 되고, 사랑 마저 깨닫게 되자 자신의 직무이자 권능인 죽음(어둠)을 거부하고 떨쳐내려 했다. 심지어 죽음의 신임에도 바라카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았고, 윤회의 굴레 속에서 절망하며 포기하는 그녀를 마주할 때마다 자의건 [[라-케이오스|타의]]건 상관 없이 그녀를 죽인 후 스스로도 죽음을 택했다. * 이 점이 상당히 얀데레 같은 게, 케이오스에 의해 윤회 속에서도 그녀를 몇 번이고 죽이고 본인도 죽음을 택했지만 '''일부는 스스로 빛을 잃은 그녀를 죽이고 자신마저 죽는 걸 택했다.''' 단순히 그녀가 맑고 순수한 빛만을 머금은 채 어둠으로 감싸진 자신의 곁에 머물길 바랐기 때문으로, 자신이 생각한 이상적인 모습을 만들어내기 위해 수백, 수천, 수만 번의 윤회를 겪으며 크고 작은 어둠을 만들어내 세계를 점차 갉아먹었다는 거다. 그래도 스스로의 잘못과 욕심이 그녀를 붙잡아두며 끔찍한 비극의 사슬을 만들어냈다는 것을 깨닫고 그녀의 행복을 위해, 그녀의 맑고 순수한 빛을 위해 모든 죄를 짊어진 채 죽음을 택했다. * 위와 같은 행동으로 인해 사실 [[바라카]]를 윤회의 굴레 속에 빠트린 것은 [[슈테플몬트]]가 아닌 '''아나비토스, 본인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죽은 자들이 가게 되는 [[저편]]은 본래 그의 영역으로, 그가 영혼의 죄의 무게를 재 영혼이 시작의 들판으로 갈 건지 아니면 심연의 감옥으로 갈 건지 길을 정해주었다. 하지만 그는 처형인의 신분으로 그녀를 직접 처형했음에도 그녀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고 영혼의 죄의 무게 마저 재지 않았다. 대신 "다시 만나고 싶다."는 등의 소망이자 그의 어둠이 바라카의 영혼 자체를 이 세계에 구속하여 강제로 윤회의 굴레 속으로 함께 끌고 가버린다.[* 이를 마이아가 깨닫기 전에 찬탈자에 의해 권능을 빼앗겼고, 후에 저편을 관리하게 된 슈테플몬트 마저 뒤늦게 이 사실을 깨닫게 되며 결국 바라카의 영혼은 심판도, 성불도, 구원 그 무엇 하나 받지 못한 채 비극의 사슬에 묶여 그와 함께 지금까지 윤회를 겪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게 가능했던 것도 가장 맑고 순수했던 빛의 인도자이자 생명의 구슬의 여주인이었던 그녀 본인이 거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의 힘을 하위 종족이 거부할 수 없는 건 사실이긴 하지만 그녀의 빛은 아나비토스의 어둠을 정화하거나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레 그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날 기회는 충분히 있었다. 하지만 바라카 스스로가 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기는 걸 택하며 그가 쥐어준 비극의 사슬을 받아들였다.] === 세계의 비밀 === * [[정희성|현생이자 세계의 비밀 세계선에 존재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모든 기억과 능력이 돌아온 순간, 아나비토스의 기억과 능력도 함께 이전 되며 완전히 동일인물임을 명확히 드러낸다. [[홍세명]], [[홍월하]], [[이하민]]과 마찬가지로 특수 케이스이기에 신의 권능이자 세계의 비밀 세계선에서 사용할 수 없는 마력 능력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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