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설정위키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홍세명
(r6 문단 편집)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세계의 비밀 === > '''세 가지 가능성이 있지. 어둠의 저주를 버티지 못하고 그때처럼 괴물이 되느냐, 라에게 붙잡혀 육체를 강탈 당하고 또 다시 세계를 파괴하느냐, 아님... 라를 몰아내고 우리의 세계를 되찾느냐...''' > '''너희 둘!!! 계속 싸우면 확 두고 갈 줄 알아!!!''' > 월하 : 왜 나한테 그래!! > 희성 : 잘 막고 있잖습니까!! > '''같이 다니더니 아주 그냥 둘이 똑같아졌어!!!''' > '''그래, 좋다. 내 피를 주마. 어디 한 번 먹어보거라!!''' > ---- > - [[성별하|아내]]를 인질로 잡아 피와 살을 내놓으라는 어둠의 신자[* 인간이었으나 아포칼립스 사태 이후 어둠을 받아들이며 괴물로 변해버린 이들 중 한 명이다.]에게 한 말. 광기 어리게 웃으며 이 말을 한 직후 그의 뒤에서 [[이현]]과 [[루시페르]]가 나타나며 홍세명을 공격하려는 어둠의 신자를 완전히 무력화 시킨다. > '''[[세바스찬 에드문드|형님]].... 형..!!! 안 돼... 여기서까지 나 때문에 죽지 말란 말이야...!!!''' > ---- > - 케이오스로부터 홍세명을 지키려다 치명상을 입어 죽어가는 정성우에게 달려가 한 말. 그리곤 자신의 손에 상처를 내 나온 피를 그의 입에 쥐어짜듯 넣었고, 다행이 빠르게 상처 부위가 재생되며 살아나게 된다.[* 형을 아끼는 그의 모습과 더불어 그의 피가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위험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 '''뭘 더 원하는거야!!! 내가 언제까지 당신 인형 노릇을 해야하는건데!? 다른 세계에서만큼은 날 좀 내버려 두란 말이야!!!!''' > 널 구원할 수 있는 건 나 뿐이라고? 웃기지마! '''날 구원해준 건 우리 형님이고, 날 받아준 것도 형님이야!''' > > 신이라면 신답게 행동해... '''당신은 질서도, 빛도, 생명도 아니야...생명들을 비춰주는 따스함이라곤 없는 차갑고 어두운 파멸, 혼돈일 뿐이라고!!!!''' > ---- > - 케이오스를 향해 울부짖으며 한 말. 처음으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분노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
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라이선스
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72.18.0.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