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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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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곡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7f27><tablebgcolor=white,#ff7f27>{{{#!wiki style="margin: -6px -10px" [youtube(SbxR25brgoE)]}}}|| ||<bgcolor=#ff7f27> '''{{{#fff 【Ado】 - エルフ}}}''' || > 行合いの空に遠花火が滲む > 마주치는 하늘에 머나먼 불꽃이 스며들어 > 帰るべき家を探す 長い長い旅路を行くなら > 돌아가야 할 집을 찾아 길고 기나긴 여행길을 떠난다면 > 高らか鳴らせ '''その心臓は最後の一打ちまで君の物だ''' > 드높이 울려라 '''그 심장은 마지막 최후의 일격까지 그대의 것이야''' > '''涙涙 溢れるがいい''' > '''눈물... 눈물을 흘리는 게 좋아''' > 降る雫が君の森を育てるだろう > 떨어지는 물방울이 그대의 숲을 키워낼 테니 > ---- > それは千年のホームシックでした > 그것은 천년동안 이어진 향수병이었습니다 > 無限さえも数え終えて > 무한까지도 다 세어서 > '''怪物のような世界の隅っこで戦い続ける人''' > '''보이지 않는 악랄한 세계에서 끊임없이 싸우는 사람은''' > '''君はエルフ エルフ''' > '''엘프였던 그대였어요... 엘프...''' 제목과는 전혀 상관 없어보이지만 곡의 분위기와 가사가 전체적으로 그녀와 엄청나게 어울린다. 특히 위에 기재된 가사의 일부를 보면 확 와닿는다. 모든 진실을 알고 난 후 저 가사를 보면 마치 그녀가 [[이하민|자신의 아들]]에게 하는 말처럼 보인다. 실제로 그녀는 마지막으로 아들과 만났을 때 '''이젠 울어도 괜찮다'''고 이야기하며 지금까지 고생한 아들을 부드럽게 안아준다. 이에 하민은 지금까지 참고 숨기던 모든 감정을 쏟아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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