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설정위키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이하민/특징
(r7 문단 편집)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마력 ==== * '''청풍의 눈''' 그의 전용기이자 궁극기. 거대한 회오리 바람을 일으켜 상대를 분쇄 시키거나 가두어 피해를 주는 기술이다. 매우 거대한 회오리 바람 하나를 만들거나 조금 작은 회오리 바람'들'을 만들어 내는 등 위력과 크기를 다르게 만들 수 있으며, 거대한 회오리 바람으로 가두어 분쇄 시키거나 움직임을 봉쇄해 동료들이 공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은 회오리 바람들의 경우 다수의 적을 분쇄 시키는 용으로 사용하며 거대한 것보다 지속력이 길고 스피드가 빠르다. 다만 [[빈카]]의 궁극기와 마찬가지로 마력 사용량이 매우 높아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시전 후엔 피를 토하거나 심할 경우 기절할 수도 있기 때문. * 근본이 바람인 만큼 다른 속성과 합쳐 사용할 수도 있다. 합쳐진 속성에 따라 그 위력이 달라진다. 물론 어떤 속성이건 매우 강력하다는 건 사실이지만 그 중에서 가장 시너지가 좋은 건 역시나 화염과 물, 번개, 얼음 등 기본 속성들이다. * 기술명이 청풍의 눈인 이유는 태풍의 눈과 그와 가문의 명칭인 청풍을 합친 것으로, 큰 의미가 존재하는 건 아니지만 그의 대표 색인 푸른색으로 나타나는 바람이랑 잘 어울리기도 하고 작중에서도 이름보단 청풍으로 더 불리는지라 그냥 이래 지었다. * '''칼날 바람''' 일반 공격이자 주력기. 말 그대로 칼날 같은 날카로운 바람을 날려 상대를 베어내는 기술이다. * '''아공간''' 방대한 양의 마력을 지니고 있기에 오브제 저장용 아공간이 아닌 세계 형태의 아공간을 가지고 있다. 여타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정희성|희성이]]처럼 자주 아공간을 사용하지 않지만 주무기인 부채를 꺼낼 때나 편지 등 여러 오브제를 수납할 때 자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아공간의 세계는 작중 딱 두 번 사용한다. 첫 번째로 사용한 건 [[홍월하|월하]]가 자신의 비밀을 드러냈을 때, 두 번째로 사용한 건 모두에게 자신의 비밀이자 과거를 이야기 해줄 때이다. 오브제를 수납할 때의 아공간은 밝은 하늘색 베이스의 다양한 색이 섞여 아름다운 빛을 내뿜고 있지만, 아공간의 세계는 '''색이 존재하지 않는 잿빛의 세계'''이다. 또한 잘 정돈 된 본인의 방과 저택, 평소의 깔끔한 성격에 대비되는 '''지저분 하면서도 난해하게 어질러진 다양한 오브제들과 공허한 느낌까지 매우 암울한 상태를 보여준다.''' 아공간은 자신의 내면을 보여주는 것과 마찬가지이기에 웃는 가면을 쓴 채 모두의 우상인 외면과 달리, 망가질 데로 망가져 더 이상 고칠 수도, 메울 수도 없게 된 내면이 가장 잘 나타난 인물이기도 하다. * 아공간 세계에 널브러져 있는 오브제들은 평소 수납하던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몇몇 오브제는 스스로 수납한 것이 아닌 내면 즉, 마력 스스로가 만들어냈다. 대표적인 것이 '''가위, 깨진 거울들, 포승줄과 사슬'''이 있다. 그리고 모두의 아공간 속에 존재하는 창문은 포승줄과 사슬, 덩굴 등에 단단히 묶인 채 금이 가있다. 깨진 거울들은 [[이현|증오스러운 아버지]]와 닮은 자신의 모습에 대한 혐오감을, 가위는 사라지고 싶다, 죽고 싶다는 우울감을, 포승줄과 사슬은 스스로가 행복하다며 세뇌하는 모습과 완벽함을 연기하며 스스로를 가둔 것을 상징한다. 추가로 그의 창문은 동양 가옥, 그 중에서도 한옥에 사용되는 격자살 창호 형태이며, 창호에 발린 한지 곳곳에 구멍이 뚫려 있거나 찢긴 모습이다. * 처음[* 정확히는 두 번째. 가장 처음 그의 비밀을 눈치챈 것은 희연이다.] 월하가 웃는 가면에 대해 언급하자 평소의 평정심을 잃어버리고 의도치 않게 그녀를 아공간으로 불러들인다. 이때 처음으로 그의 내면과 마주한 월하는 "오래 전부터 수차례 난도질하고 바닥에 내려쳐 망가질 데로 망가져버린 인형의 집 같다"라고 한다. 정신을 차리고 그에게 말을 걸려던 순간, 처음으로 그의 무표정과 공허한 눈을 보며 그가 가진 공허함에 집어삼켜질 뻔 하지만 이내 이성을 되찾은 하민이 놀라며 아공간을 해제하며 위기를 면한다.[* 만약 이때 이성을 되찾지 못했다면 말 그대로 월하는 그의 공허에 삼켜져 죽을 수도 있었다. 아공간도 사실상 마력으로 만들어진 곳이기에 사용자가 제어하지 못한다면 마력이 상대를 잡아먹을 수도 있는 위험한 곳이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
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라이선스
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72.18.0.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