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설정위키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아르메리아/특징
(r2 문단 편집)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진실 === <태양의 아이들>의 어머니(원장)이자, <겁화의 시련장>의 현 주인이라 볼 수 있다. 시련장 중앙에 존재하는 겁화의 열기에 패배자는 물론 최종 승리자의 육신과 영혼을 불태워 그들로부터 공포와 분노, 원한과 증오 즉, 끝없는 어둠을 추출해냄과 동시에 이를 보는 관객들로부터 광기와 쾌락 즉, 뒤틀린 어둠을 추출하고 있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시련장에서 전투하는 이들은 '''대부분이 어린 아이'''라는 것이다. 모두의 예상대로 그녀가 운영하는 고아원 아이들이 바로 겁화의 열기에 태워질 희생양이었다는 것이다. 고아원의 밝은 분위기는 전부 가짜였다는 것이기도 하다. 가장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의 피와 감정이 뒤틀렸을 때야 말로 가장 순수한 어둠이 탄생하는 것이라는 정신 나간 소리와 함께 '''완전한 마녀'''의 모습으로 둔갑해 주인공 일행을 공격한다. 굳이 그녀가 이렇게 번거롭고 장기간의 계획을 세운 이유는 그녀가 말한 순수하고도 농축된 어둠을 추출하기 위해선 인간의 감정 저 아래 깊은 심연으로부터 나오는 깊은 어둠이 필요했기 때문으로, 그렇게 그녀가 세운 계획이 바로 일명 '''고독'''이었던 것.[* 여기서 고독(蠱毒)은 과거 동양에서 행한 주술의 일종이다. 한국에서도 관련된 기록들이 많이 남았다. 양밥이 가장 잔인하고 악독하게 발전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주로 항아리에 맹독을 가진 곤충이나 동물들을 가득 담고 뚜껑을 닫아서 배고픔에 서로 잡아먹은 끝에 한 마리만 남을 때까지 방치, 그 최후의 생존 개체를 이용해 저주를 거는 것이다.]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직접 거두며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아이들을 서로 간의 유대와 깊은 우정 등을 쌓도록 함께 지내며 훈련하도록 만들었다. 그렇게 그들이 일정 수준에 도달했을 때 모두 겁화의 시련장으로 밀어넣고 서로 싸우고 죽이게 끔 하여 절망과 고통, 공포와 분노의 1차원적이면서도 가장 순수한 어둠을 추출해낸 것이다.[* 심지어 이때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지만 묘사를 보면 최후 승리자가 모든 패배자들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한 명씩 겁화의 열기 속으로 던지도록 하고 마지막엔 아르메리아가 직접 나서서 최종 승리자를 가차없이 그 열기 속으로 밀어 넣어버린다. 이렇게 함으로써 최후 승리자에게까지 어둠을 얻는 악랄한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녀는 지금까지 모은 어둠들을 사막 곳곳에 흩뿌리며 수많은 곳의 침식을 남겼고, 침식을 남김으로써 겁화산을 완벽하게 어둠으로 물들여 고대 용들의 산물로 케메트는 물론 인계의 절반을 뒤덮을 수 있는 폭발을 일으키기 위함이었다. 그녀가 그토록 화산을 터트리고 싶었던 이유는 고대 용의 산물로부터 완벽한 화염의 열기를 얻고, 적룡의 용의 마력석을 빼앗아 [[홍세명|그 분]]께 전해드리기 위함이라고 한다. 심지어 그녀는 결국 통수치고 적룡의 마력석을 강탈하려는 [[아스모데]]의 단독 행동을 보고 빠르게 그를 저지하였으며 의문의 검은 불꽃으로 그를 완벽히 소멸 시키는 강함까지 보여주며 사막의 장의 진정한 보스가 누군지 깨닫게 해준다. 성격도 처음과 달리 상당히 얀데레스럽다. 나약한 아이들이 이 잔혹한 세계에서 상처 받지 않았음 해서 세상에 나가기 직전에 모두 고독으로 밀어넣고 명예롭게 겁화의 열기 속에 불타도록 했다는 둥, 아무튼 자기합리화와 함께 자신이 아끼는 이들에 대한 뒤틀린 사랑을 보여준다. 사실 얀데레라기엔 소시오 내지 싸이코에 가깝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
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라이선스
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72.18.0.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