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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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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대사&어록 == > '''그거 아시나요, 아나비토스 님? 시든 백장미의 꽃말이요.''' > '''그러니까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꼭 전해주세요.''' > ---- > - 시든 백장미 한 송이를 차마 전하지 못한 채 우울해하는 아나비토스에게 다가가 한 말.[* 참고로 시든 백장미의 꽃말은 '''당신과 영원을 약속하다'''이다. 또한 이 꽃말을 이야기해주는 장면에서는 대사 없이 멀리서 두 사람을 넓게 잡아주기만 하였다.] > '''걱정하지 마세요... 꼭.. 다시 만나러 갈게요....''' > ---- > - 처형 심판을 받기 직전 웃으며 아나비토스에게 한 말. 이 말을 끝으로 사망한다. > '''빛이 일어나자 어둠도 일어나니.''' > '''끝내 두 힘은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길이 되어 생명을 인도하리라.''' > ---- > - 월하가 세계수의 뿌리와 접촉하자 잠재 된 힘이 개방되며 나온 말.[* 또한 바라카가 생명체들의 어둠을 정화해주고 빛으로 인도해줄 때 하던 말이다. 게다가 최종전에서 파멸의 신, 정확히는 홍세명을 향한 마지막 자비이자 일격을 날리기 직전 월하가 다시 한 번 이 대사를 읆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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