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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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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로스 카멜리아 왕국 === * '''현야''' 그녀를 죽인 범인이 바로 팡틴이다. 죽인 이유는 딱 두 가지였다. 첫 번째는 용 마력석을 얻기 위해, 두 번째는 '''자신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 S인원으로 성장한 자신의 힘이 궁금해 어떻게 알아낼지 벌프에게 물어봤을 때 그가 북쪽 산에 살고 있는 포악하고 나쁜 용을 무찌르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벌프와 함께 그녀가 살고 있는 흑송산으로 향했고, 평화롭게 동생과 놀아주던 현야를 향해 마구잡이로 공격을 퍼붓는다. 물론 계획도 없이 날뛴 거라서 현야는 순식간에 공격을 피해내고 팡틴을 몰아붙이는 듯 했지만 팡틴이 숨기고 있던 파멸의 힘인 독에 당해 자세를 잃고 만다. '''그 순간 칠흑 같이 새까만 입을 크게 벌려 수많은 검은 손들을 꺼내 그녀를 구속 시킨 후 날카롭고도 붉은 별들을 무수히 소환해 사정없이 그녀를 난도질 시킨다.''' 그리곤 다가와 기괴하게 웃으며 "흑룡이라면서 별 건 없네?"라고 한 뒤 마력석을 꺼내기 위해 심장을 꿰뚫지만 그 순간 현야의 마지막 발악으로 인해 마력석을 강탈하는데에는 실패한다. 하지만 결국 그녀는 사망하게 되었고 팡틴 자신의 힘도 시험할 수 있게 되었다고 꽤나 좋아한다. * '''현소''' 엄청난 혐관사이. 현소에게 있어 팡틴은 언니를 죽인 원수이자 꿈을 더럽히는 악귀에 불과할 정도. 팡틴 또한 그녀를 무섭지만 멍청하고 어리석은 용이라고 이야기하며 싫어하고 한 편으로는 엄청나게 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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