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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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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비밀 === > '''만나서 반가워요. [[미호국]]의 국왕이자 청풍가의 가주, 이하민이라고 합니다.''' > ---- > - 첫 등장 시 대사 > '''그나저나... 언제까지 동료의 그림자에 숨어 계실건가요?''' > ---- > - 월하의 그림자 속에 숨어든 희성이에게 한 말. > '''두 분께서 청룡호의 오염을 해결해주셨으면 합니다.''' > ....!! 미안...미안합니다... 다치신 곳은 없나요? > 월하 : 조금 놀랐을 뿐, 괜찮아요. > '''감추고 있어서 미안해요... 하지만... 아직, 이 비밀을 알려드릴 순 없어요...''' > ---- > - 트리거로 인해 월하를 집어삼킬 뻔 했을 때. > 감정을 제어할 수 없고 표정에 모든 것이 드러나 버린다면 > '''제2의 무기를 다룰 수 없다는 증거랍니다.''' > (백단 : 하지만 청풍님. 이제는...) > '''...백단께서 제일 잘 알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젠 더 이상 버틸 수 없답니다..?''' > '''네? 제가... 화를 내고 있었나요...?''' > ---- > - 서툴렀던 감정 표현을 자연스레 깨닫고 있을 때 한 대사. > '''라이칸스로프 제국이 저희 미호국과 함께 싸워주셨으면 합니다.''' > ---- > - 라이칸스로프 제국의 사건이 일단락 되고, 에일린에게 연합을 제안하는 대사. > '''설마 잊었겠습니까... 자기 자식을 죽이려 한 아버지의 모습을 어찌 잊을 수가 있겠습니까!!?!?!''' > ---- > '''당신과 같은 얼굴을 가지고 태어나 얼마나 끔찍한지 모르실 겁니다... 이 머리카락도! 눈도!! 얼굴 가죽 그 자체도!!!! 전부 뜯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역겹고 끔찍합니다!!!!!''' > ---- > - 이현과의 첫 만남 당시 대사[* 이때 웃고 있지만 공포와 두려움, 원망과 분노 등의 감정이 뒤섞인 듯한 표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더욱 안타까우면서도 몰입하게 만들었다.] > 늘 생각했어. 어째서 내 몸은 이렇게 약한 걸까...라고... > 물론 이유라면 이젠 확실히 알고 있어. '''바람의 신이었던 그때.... 난 라의 편에 서지 않았으니까.'''[* 파석증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 파석증은 라-케이오스가 자신을 거스른 신들에게 내린 저주이다.] > '''바람의 신의 환생이니 그 저주를 받은 거잖아.''' > 그렇다면 어째서... '''어째서 난 살아있는 거야...?''' > '''몇 번이고 포기하고 싶다고...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죽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왜 아직도 난... 살아있는 거야...''' > ---- > '''이제야 전부 알아냈는데... 전부 깨달았는데... [[이현|저런 자식한테]] 모든 걸 빼앗겨야 된다고?''' > '''웃기지 마.... 그것만큼은 절대로 싫어!! 이제 와서... 포기할까보냐!!!!''' > ---- > - 이현과의 전투 중 독백[* 압도적인 힘의 차이와 더불어 결국 루리를 다시 한 번 잃고 멘탈이 완전히 부서진 후의 독백이다.][* 마지막 두 문장의 경우 완전히 포기하려던 순간, 백운이가 등장하며 다시 한 번 멘탈을 붙잡아 한 말. 이때 백운이가 겨우 그를 구한 다음 멋대로 포기하지 말라며 다그쳤다.] > '''[[이현|당신]]은.... [[윈드델피니움|그 힘]]을 가질 자격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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