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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린 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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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비밀 === > '''내게 남은 것은 이 제국 뿐이다. 더 이상의 어둠은 용서하지 않겠다.''' > '''잠깐... 그럴 리가... 전부 죽었다고...''' > ---- > '''아가....'''[* 두 아들 모두 포함되는 말.] > ---- > - 에리스의 계략으로 어둠에 완벽히 물들어 괴수화가 진행된 후 한 말.[* 에리스와 아파테의 철저한 거짓말과 세뇌로 희성이는 물론, 결국 자신의 아들 마저 죽은 줄 알고 있었으나, 전투 도중 나타난 둘의 모습을 보고 혼란스러움을 느끼며 잠시나마 이성을 되찾았다.] > '''제국을 무너트릴 진정한 어둠은.... 나 자신이었구나...''' > ---- > '''더 이상 간악한 자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겠다... 더 이상의 어둠은... 용서하지 않겠다!!!''' > ---- > - 모든 진실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스스로의 자아를 되찾으며 괴수화에서 벗어난 후의 대사. > [[이하민|너]]는... ...그래.. 그렇군.. [[이현|그 자]]를 몰아내고 새로운 왕위에 오른 것이 너였구나. > [[천은|어머니]]께 이야기 많이 들었다. 그리고... > '''어머니와 같은 말을 하는구나. 역시... 넌 어머니 쪽을 더 닮은 것 같군.''' > ---- > - 연합을 제안하는 하민에게 한 말.[* 먼 과거, 자신에게 같은 제안을 한 천은과 겹쳐 보이며 기억을 떠올렸다.] > [[천은|그녀]]는 내게 미래의 인계에 위험이 닥친다면 미호국의 편에서 함께 그 위험을 몰아내자고 이야기했다. > '''그녀의 타오르는 눈동자와 의지는 나의 한기마저 물러나게 했지. 나는 그 제안에 수락했다.''' > '''그리고 지금, [[이하민|그녀의 아들]]이자 현재 미호국의 국왕이 같은 제안을 하는데, 어찌 거절하겠는가.''' > ---- > - 연합 제안을 수락하며 한 말. > '''[[홍세명|그 자]]가... 살아있단 말이냐...?''' > '''완벽히 어둠에 물들어 은인이자 자신의 형을 살해한 것이로구나...!!!''' > '''[[홍월하|아가]], 너는 [[홍세명|그 자]]와 다르다. 그러니 그 어떠한 죄책감도, 자괴감도 가질 필요 없다.''' > ---- > - 홍세명에 대한 진실을 듣고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이 온 월하를 다독여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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