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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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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 및 성격 == * 장미색의 풍성한 장발을 로우 트윈테일로 묶고 있으며 고대 그린 아이즈 특유의 짙은 녹색빛에 영롱함이 감도는 눈동자를 지녔다. 또한 캐릭터 기준 왼쪽 눈 밑에 눈물점이 존재하며 무희라는 설정에 맞게 노출도가 다소 높은 무희 옷을 입고 있다. * 장식이 다수 존재하는 캐릭터 중 하나이다. 머리에는 장미가 존재하며 가르마가 시작하는 이마 부분에 푸른 구슬과 금이 결합된 장식을 하고 있다. 또한 어깨와 손목 부분에도 금장식이 존재하며 복장 자체에도 디테일한 장식들이 다수 존재한다. 트윈테일로 묶고 있는 끈 마저 금빛 장식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리도 화려한 것은 당연히 무희라는 컨셉을 살리기 위해서인 듯 하다. 물론 작가는 그리다가 사망했다 카더라(...) '''근데 샤갈 이거 전부 수정해야 된다!!!''' * 옷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양은 딱히 별 생각없이 그려넣은 것이기에 완전히 특정 되려면 아마 꽤 긴 시간이 걸릴 듯 하다. 물론 [[이하민|어느 여우]]처럼 장기간 수정은 없을 것이다. * 환생인 [[홍월하|월하]]와의 약간의 차이점과 공통점이 존재한다. 우선 월하 보다는 밝고 분홍빛이 더 많이 도는 적발을 가지고 있다. 굳이 따지자면 장미색인데 사실 장미라고 하기에도 뭐한게 애초에 장미색은 딱히 특정할 수 없기 때문에 오페라에 빨간색을 조금 더 섞었다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공통점이라 한다면 눈물점과 짙은 녹색빛이 영롱하게 빛나는 눈동자가 대표적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월하의 눈이 알 수 없는 종족이라는 거 치고는 상당히 맑고 영롱한 이유는 그녀가 바라카의 환생이자 [[홍세명|유일한 순혈 고대 그린 아이즈]]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고대 그린 아이즈 전체가 바라카/월하의 눈 색 아니냐고 한다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두 사람 쪽이 훨씬 더 맑고 영롱한 빛을 품고 있다. 보통은 홍세명처럼 아예 짙은 다크 그린이 맞다. 굳이 따지자면 그에게 생기가 남아있던 레오나르 시절의 눈동자가 일반적인 고대 그린 아이즈의 눈 색이다.] * 매우 상냥하면서도 따스한 마음을 지닌 요정의 주인. 새하얗게 빛나는 빛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그녀의 성격은 세상 만물을 품어주는 어머니와도 같을 정도로 포근하고 상대로 하여금 안정을 준다. 그녀는 누구보다도 맑고 순수한 영혼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세상 만물을 품어주고 정화시켜줄 수 있는 것이다. * 춤 이외에 사근사근 내뱉는 말투와 몸짓으로도 사람들의 정신을 치료하는 묘한 능력이 있다. 특히 그녀의 목소리와 말투는 신들 마저 빠져들게 만드는데, 라를 제외한 신들 중 가장 성격이 더럽다(?)고 알려진 전쟁의 신 마저 그녀가 있는 오아시스를 찾을 때면 광기 어린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매우 얌전해지며 가끔은 세상 모르게 잠에 들었다고도 한다. 추가로 그 라 마저 그녀의 사근사근한 목소리와 말투를 들을 때면 나름대로 안정을 찾고 얌전해진다고 한다! ~~근데 이 색히야 왜 죽였어~~ * 성격이 빛과 탄생의 신 [[케프리-마이아]]와 상당히 유사하다. 어머니라는 마망 속성과 만물을 품어주고 정화시켜주는 목소리와 말투까지 완전히 그녀를 빼다 닮았다. * 환생인 월하와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그 이유는 바라카는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았으며 울거나 좌절하는 듯한 즉, 부정의 감정을 단 한 번도 드러낸 적이 없다. 그만큼 바라카의 영혼이 매우 맑았다는 것. 물론 그녀도 생명체이기에 어쨌거나 부정의 감정을 느끼긴 하지만 남을 위해 잘 드러내지 않을 뿐일 것이라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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