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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58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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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59 | > - 트리거로 인해 월하를 집어삼킬 뻔 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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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 감정을 제어할 수 없고 표정에 모든 것이 드러나 버린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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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 '''제2의 무기를 다룰 수 없다는 증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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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 (백단 : 하지만 청풍님.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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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 '''...백단께서 제일 잘 알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젠 더 이상 버틸 수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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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6 | > '''네? 제가... 화를 내고 있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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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68 | > - 서툴렀던 감정 표현을 자연스레 깨닫고 있을 때 한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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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83 | > 그렇다면 어째서... '''어째서 난 살아있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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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 84 | > '''몇 번이고 포기하고 싶다고...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죽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왜 아직도 난... 살아있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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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 > '''지금까지 살아남았으면서... 이제 와서 [[이현|저 자식]]한테 살해 당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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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 '''이제야 전부 알아냈는데... 전부 깨달았는데... [[이현|저런 자식한테]] 모든 걸 빼앗겨야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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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 87 | > '''웃기지 마.... 그것만큼은 절대로 싫어!! 이제 와서... 포기할까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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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 89 | > - 이현과의 전투 중 독백[* 압도적인 힘의 차이와 더불어 결국 루리를 다시 한 번 잃고 멘탈이 완전히 부서진 후의 독백이다.][* 마지막 두 문장의 경우 완전히 포기하려던 순간, 백운이가 등장하며 다시 한 번 멘탈을 붙잡아 한 말. 이때 백운이가 겨우 그를 구한 다음 멋대로 포기하지 말라며 다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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