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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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민(비교)

r5 vs r6
......
5858> ----
5959> - 트리거로 인해 월하를 집어삼킬 뻔 했을 때.
6060
61> 감정을 제어할 수 없고 표정에 모든 것이 드러나 버린다면
62> '''제2의 무기를 다룰 수 없다는 증거랍니다.'''
63> (백단 : 하지만 청풍님. 이제는...)
64> '''...백단께서 제일 잘 알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젠 더 이상 버틸 수 없답니다..?'''
65
6166> '''네? 제가... 화를 내고 있었나요...?'''
6267> ----
6368> - 서툴렀던 감정 표현을 자연스레 깨닫고 있을 때 한 대사.
......
7883> 그렇다면 어째서... '''어째서 난 살아있는 거야...?'''
7984> '''몇 번이고 포기하고 싶다고...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죽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왜 아직도 난... 살아있는 거야...'''
8085> ----
81> '''지금까지 남았으면서... 이제 와서 [[이현|저 자식]]한테 살해 당해다고....?'''
86> '''이제야 전부 알냈는데... 전부 깨달았는데... [[이현|저 자식한테]] 모든 걸 빼앗겨다고?'''
8287> '''웃기지 마.... 그것만큼은 절대로 싫어!! 이제 와서... 포기할까보냐!!!!'''
8388> ----
8489> - 이현과의 전투 중 독백[* 압도적인 힘의 차이와 더불어 결국 루리를 다시 한 번 잃고 멘탈이 완전히 부서진 후의 독백이다.][* 마지막 두 문장의 경우 완전히 포기하려던 순간, 백운이가 등장하며 다시 한 번 멘탈을 붙잡아 한 말. 이때 백운이가 겨우 그를 구한 다음 멋대로 포기하지 말라며 다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