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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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 90 | > 떠나간 [[바라카|네 영혼]]이 언제 이 세상으로 돌아올지, 어쩌면 돌아오지 못한 채 영영 그 드넓은 차원을 떠돌 수도 있는데... |
| 91 | 91 | > '''혼자서 차디찬 그림자 속에서 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을 건딜 수 없어서...''' |
| 92 | 92 | > '''[[홍월하|네]]가 없는 세계는 살아갈 가치도, 지켜내야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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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94 | > (월하 : 그래서 내가 포기할 때마다. 진실에 눈을 돌릴 때마다 스스로 파멸을 택한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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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 96 | > '''응. [[아나비토스|그때]]도, [[정희성|지금]]도. 오직 너만은 내 곁에 있길 바랐어. 변함없이.. 그저 빛을 머금은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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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 98 | > 하지만 이젠... 네 말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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