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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아르메리아]] [[분류:캐릭터별 특징]] [[분류:테마곡]]
2[include(틀:아르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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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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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요 ==
6아르메리아의 특징을 적은 문서.
7== 테마곡 ==
8||<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0FF><tablebgcolor=white,#1f2023>{{{#!wiki style="margin: -6px -10px"
9[youtube(2INYgH-Gcjk)]}}}||
10||<bgcolor=#0000FF> '''{{{#fff 하츠네 미쿠 - 제로토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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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테마곡 영상 기재 후 간단한 설명입니다.
13
14== 외모 및 성격 ==
15||<tablealign=center><tablewidth=700><tablebgcolor=transparent><color=#0000FF>[[파일:아르메리아 디자인.jpg|width=100%]] ||<width=400> [[파일:아르메리아 프로필.jpg|width=100%]] ||
16||<bgcolor=#0000FF> {{{#fff '''디자인'''}}} ||<-2><bgcolor=#0000FF> {{{#fff '''프로팔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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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부드럽고 아름다운 백금발에 [[퍼플 아이즈]] 특유의 보라빛 눈동자를 지녔다. 또한 캐릭터 기준 왼쪽 입술 하단에 매력점이 하나 있으며 마녀를 상징하는 모자와 화려하게 장식된 마녀 옷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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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공식 미녀 중 한 명으로써 매우 아름다우면서도 엄청난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엄청난 거유로 묘사될 정도로 마음이 매우 넓은데, [[에일린 델라]]가 가려짐의 미학을 보여준다면 여긴 대놓고 드러내는 노출의 정석을 보여준다. 물론 [[세크메트|가릴 곳만 가린 누구]]와는 달리 어느 정도 절제된 옷을 입어 과하게 야하지도 않고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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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왼쪽 입술 밑에 매력점이 하나 존재하는데, [[로벨리아|언니]]는 반대쪽 같은 위치에 같은 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과거 얼굴이 멀쩡했던 로벨리아와 아르메리아의 구분법은 이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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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매우 느긋하며 웬만하면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대하는 모습이 많다.[* 오랜만에 만난 빈카에게 잘 지냈냐며 능글맞게 다가오거나, 처음 만난 주인공 일행에게도 매우 친절한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이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언니를 제외한 다른 마녀들과 처음 보는 이들에게도 매우 친근하게 대하며, 소식이 끊긴 마녀들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등 를 언니를 제외한 이들을 친척 내지 친구처럼 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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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는 듯 보이며 온화하고 인자한 인상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있다. 실제로 그녀가 운영 중인 태양의 아이들이라는 고아원도 케메트에 왔을 당시 너무나도 척박한 환경 속에서 돌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고 충격을 받아 직접 세운 고아원이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따스하게 품어주는 '''어머니'''가 되어 케메트는 물론, 다른 나라에서 알 게 모르게 죽어가는 아이들까지 모두 데려와 돌봐주고 있다. 하지만 그 사랑은 몹시 뒤틀려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본 문서의 진실 문단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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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의외로 금사빠 기질이 있어 보인다. 물론 [[금랑|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지만...]] 특히나 연상의 남성이 들이대면 금세 얼굴을 붉히며 횡설수설한다.~~하긴 근데 잘생긴 오빠가 들이대면 붉어지긴 할 듯 하다.~~ 어찌보면 남미새라 생각될 수 있지만 본인이 들이대거나 유혹하진 못하고 오히려 쩔쩔매는 스타일이라 외모와 성격에 비한 갭모애 포인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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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진실 ===
31<태양의 아이들>의 어머니(원장)이자, <겁화의 시련장>의 현 주인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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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시련장 중앙에 존재하는 겁화의 열기에 패배자는 물론 최종 승리자의 육신과 영혼을 불태워 그들로부터 공포와 분노, 원한과 증오 즉, 끝없는 어둠을 추출해냄과 동시에 이를 보는 관객들로부터 광기와 쾌락 즉, 뒤틀린 어둠을 추출하고 있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시련장에서 전투하는 이들은 '''대부분이 어린 아이'''라는 것이다. 모두의 예상대로 그녀가 운영하는 고아원 아이들이 바로 겁화의 열기에 태워질 희생양이었다는 것이다. 고아원의 밝은 분위기는 전부 가짜였다는 것이기도 하다. 가장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의 피와 감정이 뒤틀렸을 때야 말로 가장 순수한 어둠이 탄생하는 것이라는 정신 나간 소리와 함께 '''완전한 마녀'''의 모습으로 둔갑해 주인공 일행을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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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굳이 그녀가 이렇게 번거롭고 장기간의 계획을 세운 이유는 그녀가 말한 순수하고도 농축된 어둠을 추출하기 위해선 인간의 감정 저 아래 깊은 심연으로부터 나오는 깊은 어둠이 필요했기 때문으로, 그렇게 그녀가 세운 계획이 바로 일명 '''고독'''이었던 것.[* 여기서 고독(蠱毒)은 과거 동양에서 행한 주술의 일종이다. 한국에서도 관련된 기록들이 많이 남았다. 양밥이 가장 잔인하고 악독하게 발전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주로 항아리에 맹독을 가진 곤충이나 동물들을 가득 담고 뚜껑을 닫아서 배고픔에 서로 잡아먹은 끝에 한 마리만 남을 때까지 방치, 그 최후의 생존 개체를 이용해 저주를 거는 것이다.]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직접 거두며 구원의 손길을 내밀고, 아이들을 서로 간의 유대와 깊은 우정 등을 쌓도록 함께 지내며 훈련하도록 만들었다. 그렇게 그들이 일정 수준에 도달했을 때 모두 겁화의 시련장으로 밀어넣고 서로 싸우고 죽이게 끔 하여 절망과 고통, 공포와 분노의 1차원적이면서도 가장 순수한 어둠을 추출해낸 것이다.[* 심지어 이때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지만 묘사를 보면 최후 승리자가 모든 패배자들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한 명씩 겁화의 열기 속으로 던지도록 하고 마지막엔 아르메리아가 직접 나서서 최종 승리자를 가차없이 그 열기 속으로 밀어 넣어버린다. 이렇게 함으로써 최후 승리자에게까지 어둠을 얻는 악랄한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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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그녀는 지금까지 모은 어둠들을 사막 곳곳에 흩뿌리며 수많은 곳의 침식을 남겼고, 침식을 남김으로써 겁화산을 완벽하게 어둠으로 물들여 고대 용들의 산물로 케메트는 물론 인계의 절반을 뒤덮을 수 있는 폭발을 일으키기 위함이었다. 그녀가 그토록 화산을 터트리고 싶었던 이유는 고대 용의 산물로부터 완벽한 화염의 열기를 얻고, 적룡의 용의 마력석을 빼앗아 [[홍세명|그 분]]께 전해드리기 위함이라고 한다. 심지어 그녀는 결국 통수치고 적룡의 마력석을 강탈하려는 [[아스모데]]의 단독 행동을 보고 빠르게 그를 저지하였으며 의문의 검은 불꽃으로 그를 완벽히 소멸 시키는 강함까지 보여주며 사막의 장의 진정한 보스가 누군지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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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성격도 처음과 달리 상당히 얀데레스럽다. 나약한 아이들이 이 잔혹한 세계에서 상처 받지 않았음 해서 세상에 나가기 직전에 모두 고독으로 밀어넣고 명예롭게 겁화의 열기 속에 불타도록 했다는 둥, 아무튼 자기합리화와 함께 자신이 아끼는 이들에 대한 뒤틀린 사랑을 보여준다. 사실 얀데레라기엔 소시오 내지 싸이코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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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능력 ==
42! 전투력 란에서부터 기재하시면 됩니다. 또한 이 문단에서부터는 추가 설명 여부는 선택입니다. !
43=== 전투력 ===
44전투력에 대한 설명입니다.
45=== 무기 ===
46 * '''무기명''' 해당 무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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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위 무기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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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기술 ===
51 * '''기술명''' 해당 기술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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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위 기술에 대한 추가 설명입니다.(필요 시 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