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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 | 1 | [[분류:정희성]] [[분류:캐릭터별 여담]] [[분류:가상캐스팅]] |
| r1 (새 문서) | 2 | [include(틀:정희성)] |
| r4 |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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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 (새 문서) | 5 | == 개요 == |
| 6 | [[정희성]]의 여담에 관한 문서. | |
| 7 | == 작품 외적 == | |
| r3 | 8 | * 디자인이 자주 바뀌는 [[홍월하|여주인공]]과 다르게 디자인이 거의 바뀌지 않았다. 바뀐 점이라고 한다면 흉터의 위치나 무기의 유무 정도.[* 초기 희성이는 검을 사용했으나 지금은 검을 사용하지 않는다. 물론 단검이라면 보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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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다만 월하랑은 정반대로 가상캐스팅 성우가 가장 많이 바뀐 케이스이기도 하다. 초기에는 황창영이었다가 김혜성으로 바뀌었고, 최종적으로는 권창욱이 내정되었다.[* 일본 성우의 경우 오카모토 노부히코가 계속 유지 되었다.] | |
| 11 | == 작품 내적 == | |
| 12 | * 아무래도 반요다보니 동물적 습성을 버릴 수는 없던 건지 월하에 의하면 앉아서 강아지처럼 귀를 긁는다거나 냇물을 핥짝핥짝 거린다고 한다.[* 언급하면 불같이 화를 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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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상당히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프롤로그의 장에서 [[렌스이]]를 벗어나 높은 곳에서 미호국을 내려다 볼 때 미호국에 대해 설명한다거나, 마력과 속성, 아공간 심지어 신의 반역과도 같은 역사적 내용 등에 대해 매우 자세히 알고 있다. 이에 동료들도 신기하게 생각하며 어떻게 알고 있는지 물어보자 "듣고 읽은 것 뿐"이라며 단순히 기억력이 좋다는 식으로 말한다. 다만 '''몇몇 지식들은 자연스럽게 깨달았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무언가 혹은 모종의 기억 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세계관 기본 상식을 제외한 지식들 중 일부는 고학력 즉, 프로 수준의 지식이고, 이외의 것들은 전부 고대의 지식들이다. 이는 초반부터 상당히 부각되어 왔는데 가장 도드라진 것이 1부 설원의 장과 2부 사막의 장이다. | |
| 15 | * '''설원의 장''' - 아카데미 내부에 존재하는 도서관의 금서를 살펴보던 중 발견한 의문의 고서에 대한 정체를 알고 있었으며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해당 고서는 현재는 전부 멸종된 동식물에 관한 사전이었으며 알려지지 않은 희귀 동식물이 대부분이었다.[* 물론 해당 고서가 가짜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고대의 존재인 마르바스는 물론 월하와 연결된 아스타로트도 해당 고서에 기재된 동식물이 과거 귀하게 여겨지며 비싼 값에 거래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진품이 인증되었다.] 거기다 알 수 없는 언어로 적힌 책을 보곤 "별 시시한 마법이 다 적혀있네" 라고 한다. 이에 빈카가 무슨 마법인지 알아보냐고 하자 바로 시연하여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때 시연한 마법은 단순히 가구를 닦는 마법으로, 특이한 주문을 외우자 어디선가 걸레와 물통이 기어와(?) 도서관의 책상을 닦기 시작했다.] 추가로 드미트리의 말에 따르면, 두 책 모두 먼 과거에 멸망한 국가에서 사용한 언어로 추측되며 해당 언어는 자료 부족으로 연구가 중단 된 언어라고 한다. | |
| 16 | * '''사막의 장''' - 소수의 학자만이 해독할 수 있는 유적과 유물의 고대어를 보는 순간 단번에 해독하여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미로와도 같은 유적 내부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정확한 길을 찾는 것도 모자라 교모히 숨겨진 함정들을 미리 알아차리고 파훼하는 등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다 용족만이 알아볼 수 있는 태초의 언어까지 쉽게 해독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더욱 심화되었다.[* 정작 본인도 어떻게 알았는지 모른다면서 곧이 곧대로 믿지 말라고 하지만 고대어를 알고 있는 마르바스 왈, '''전부 정확하게 해독했다'''고 한다. 참고로 마르바스의 경우 침묵의 규율로 인해 인간들이 스스로 알아차리기 전까지는 알려줄 수 없는 것이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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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위와 같이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중간중간 세계관에 대한 설정 등을 설명해준다는 점에서 원신의 페이몬 역할을 맡고 있는 거라고 작가 본인이 공인했다. ~~거대한 페이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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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5 | 20 | * 전용기인 지하영랑은 월하가 붙여준 이름이다. 상처 부위로 침식해온 어둠을 종속 시킨 후, 몇 번의 연습으로 만들어진 이 기술을 보고 월하가 멋있다고 기뻐하며 기술명을 물어보는데 역시나 별 생각 없던 그가 그런 거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대답하자 월하가 "땅 속에서 그림자 늑대가 왕! 하고 나타나니까 지하영랑(地下影狼) 어때?"라며 즉석으로 이름을 붙여주는데 그게 마음에 든 모양인지 그대로 채택했다. |
| r1 (새 문서) | 21 | === 현대의 비밀 === |
| r5 | 22 | * 현대의 비밀 캐릭터로써 기재되는 공간입니다. 등장하지 않을 경우 문단 자체를 삭제하고 기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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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세계의 비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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